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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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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2-16 02:32 
  K모기자 언론중재위 본보 제소건, "불성립" 최종 결정
본보가 2015년 11월 23일 자(字) 뉴스일반으로 보도한 "사이비 언론 대책 필요-공갈·협박·사기…폐해 '도(度) 넘었다"란 기사 중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제천서 활동하고 있는 K기자가 선량한 시민을 상대로 기자라는 직위를 이용해 저지른 부패한 횡포는 혀를 내두르게 한다."

 "어렵고 힘든 자영업 기술자로부터 자신의 집 외벽 공사를 시공하게 해놓고 공사대금을 주지 않는 횡포를 부리고 급기야 포기 각서를 받아내는 부패한 짓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시청에 들어와서는 광고를 주지 않는다고 고성을 지르는 그러한 기자는 지역에서 반드시 퇴츨되어야 한다고 본다. 오늘은 연합뉴스를 통해 전국적인 사이비기자의 행태를 살펴보고 기회가 되면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K기자의 횡포에 대해 시민들께 자세히 알리도록 하겠다."

 "필요하다면 실명까지 거론하도록 하겠다. 개인의 명예도 중요 하지만 부패한 사안에 대해 시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적 명분도 중요한 것이기에 때론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이다.같은 기자로서 따가운 눈총과 가시밭 길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그러나 누군가는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이다.불의에 성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어렵고  힘든 소위 노가다 일을 하는 사람까지 등쳐 먹는 우리 제천의 현실은 가슴 아프며 그러한  기자는 더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란  기사 내용과

2015년 11월 25일 자(字) 뉴스포커스란에 보도한  "일간지VS인터넷언론-그 역설적 반비례"란 기사 중 "본보는 다음주에 제천지역에서 활동하며 그동안 많은 논란과 문제를 야기시켰던  K기자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자세히 다루도록 할 것이다. 공사대금 3분의1을 하자 핑계로 지급하지 않으며 본보가 녹음파일을 확인한 결과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설을 선량한 시민인 공사업자에게 서슴치 않게 행하는. 파렴치한 행위들을 자세히 소개해 올리도록 할 것이다."

 "필요하다면 사법기관에 녹음파일을 전달하는 것도 신중히 고려해 보고자 한다. 일명 노가다 일을 하는 힘 없는 민간인  공사업자가 압력과 협박에 합의 각서를 써주게 된 경위와 공사대금의 3분1을 받지 못해 같이 일한 협력업체에 돈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딱한 사연을 소개해 올리도록 할 것"이란 기사에 대해 

기사에 언급된 K모기자가 언론중재위원회에

 1."건물외벽공사 시공 중 발생된 하자부분에 대해 시공자와 건물주인 K기자와의 상호간 합의서 작성으로 마무리 된 사항으로 기자라는 지위를 이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며

2. 피신청인은 제천뉴스저널(http://www.jnjl.kr/)의 홈페이지 (뉴스일반)의 기사목록 앞부분에 위의 보도문 제목을 [ ] 안에 표시하여 48시간 동안 게재하되, 제목을 클릭하면 위의 보도문이 표시되도록 하며, 조정대상 기사의 본문 하단에도  위의 보도문을 이어서 게재하도록 한다. 또한 48시간 게재 후에는 기사 DB에 보관하여 검색되도록 한다.

3. 피신청인은 신청인들에게 일금 100,000원을 지급하라. 등의 제소를 제천뉴스저널 발행인에게 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12월15일 오후 6시 제천뉴스저널은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보내온 발행인의  위임장 서식을 첨부하여 본보 주은철 편집국장이 언론중재위원회 충북중재부에  참석하여 보도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관련자료를 제시한 바 언론중재위원회는 K모기자의 제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제소건에 대해 불성립 결정을 내렸습니다.

언론중재위는 직권으로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를 결정할 수 있음도 아울러 밝혀 드립니다.

불성립 결정은 K모기자의 반론보도 요구건과 손해배상건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된다며 중재불성립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불성립 결정으로 K모기자의 반론 청구건과 손해배상 청구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불성립 결정으로 본보는 K모기자의 반론보도 요구와 정정보도 요구을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아울러 밝히는 바입니다.
2015년 12월16일 제천뉴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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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2-1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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