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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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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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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신용한 도지사 당선인에 지역 핵심현안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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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신용한 도지사 당선인에 지역 핵심현안 건의 - 국가산업단지 지정·제천산림치유원·보훈병원 유치 등 도정 협력 요청 -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지난 26일 제천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의 천연물 산업 현장소통 간담회에 앞서 신용한 당선인과 별도의 차담을 갖고 제천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차담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제천시와 충청북도의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상천 당선인은 제천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을 설명하며 협조를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 ▲제천산림치유원 조성 ▲보훈병원 유치 ▲제천시 내 우량기업 투자유치 및 이전 지원 ▲제4산업단지 조성 협조 등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특히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기업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충청북도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산림치유원과 보훈병원 유치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중부권 거점도시 기능 강화 차원에서도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임을 설명했다.
이어 열린 천연물 산업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천연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육성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이상천 당선인은 “민선9기 제천시의 주요 현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에도 충청북도와의 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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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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