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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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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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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제천시장 후보 경선 돌입-꼼꼼하고 세심한 경선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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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후보자 추천 경선이 금일(6일)부터 시작됐다.경선은 8일까지 이어지지만 오늘과 내일(7일) 을 통해 사실상 승패가 판가름난다.8일에는 권리당원들을 상대로 한 자발적 투표여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금일(6일) 일반 여론조사 경선에는 여론조사 전문 기관 티브릿지(02-6730-6255)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제천시민을 상대로 무선 안심전화번호를 이용해 일반 시민 경선을 실시했다.
먼저 거주지를 물어 제천시민만 조사에 동참시켰으며,이어 나이를 물어 만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를 이어갔다.아울러 지지 정당을 물어 민주당 지지자와 무당층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며,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후보 추천을 위한 선거인단 참여 의사를 물어 투표를 진행했다.참여를 동의하면 안심번호 선거인단 참여 여부를 재차 확인한 다음 투표를 진행했으며,민주당 권리당원은 당원 여부를 물어 일반국민 투표에서 배제했다.
투표는 라운딩 방식으로 기호 1번,2번을 정해 제천시장과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을 지낸 이상천 후보,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을 지낸 전원표 후보를 상대로 적합도를 물었다.
금일(6일) ARS을 이용한 일반 국민 경선은 두 후보의 이름을 모두 들어야 투표를 할 수 있게 했으며,다시 한 번 투표한 후보가 맞는지를 재차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등 꼼꼼하고 세심하게 투표가 아뤄졌다는 평가다.한편 권리당원은 개인 카톡을 통해 적합도를 조사하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투표를 하지 못한 권리당원은 8일 충북도당이 지정한 ARS 전화번호를 통해 마지막으로 자발적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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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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