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교육청이 그동안 논란이 됐던 교육전문직의 첫 공보관 시대를 열었다.
도교육청은 23일 교육행정직 지방공무원과 교육전문직 등 495명에 대한 1월 1일자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중앙도서관장에 김규완 기획관을, 학생교육문화원장에 조성운 시설과장을 승진 발령하고, 김성곤 중앙도서관장을 기획관으로 임명했다.
또 교육직전문직 장학관인 장재영 청주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지원센터장을 그동안 일반직이 맡아왔던 공보관에 발령하고, 김홍희 현 공보관은 단재교육연수원 행정교육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밖에 박경환, 이영자, 이충환, 김지홍 등 사무관 4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했고, 전찬우 재무과장이 학생수련원 원장에, 남창현 서기관이 재무과장에, 이건영 서기관이 학생외국어교육원 총무부장에 발령됐다.
◇ 3급 승진
▲ 중앙도서관 김규완 ▲ 학생교육문화원 조성운
◇ 4급 승진
▲ 감사관 박경환 ▲ 학생교육문화원 이영자 ▲ 청주교육지원청 이충환 ▲ 행정국 시설과 김지홍
◇ 5급 승진
▲ 중앙도서관장 김규완 ▲ 학생교육문화원장 조성운 ▲ 감사관실 서기관 박경환 ▲ 학생교육문화원 서기관 이영자 ▲ 청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서기관 이충환 ▲ 행정국 시설과장 김지홍 ▲ 행정국 총무과 변상윤 이규순 ▲ 학생해양수련원 오익균 ▲ 제천고 이의연 ▲ 제천여고 노재경 ▲ 충주고 이혁영 (김기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