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새누리당 4.13 총선 예비후보 가운데 탈당 1호 정치인이 탄생했다.
김회구 전 청와대 비서관은 지난 21일(수) 새누리당 충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그는 탈당의 변에서 지난 25년여 동안 몸담았던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밝히며,.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운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기 위해 과감하게 결심했다는 뚯을 전했다.
그는 이제 국민이 준 권력을 사유화한 집단과 정당에는 희망이 없다며, 그래서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실천할 새로운 정치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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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권력 분산을 위한 개헌, 국민공천제 실천, 선출직 공직자 국민소환제 확대 등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일대 개혁에 앞장 설 것이란 각오도 다졌다.
그는 끝으로 국민의 정치적, 경제적 주권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에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는 뚯을 전했다.
한편 김회구 전 비사관은 비박 중심의 가칭 개혁보수신당에 몸을 담아 2017년 정권재창출에 앞장 설 것으로 보인다.
그는 15년동안을 대선 캠프애 몸담은 특별한 이력과 청와대 1급 비서관을 지낸 이력 등으로 개혁보수신당의 대선후보가 확정될 경우 대선캠프에서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김서윤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