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올해의 공무원 3명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공무원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상만 전략산업TF팀장, 자치행정과 송민호 인사팀장, 관광레저과 이상만 관광기획팀장이 선정됐다.
이상만 전략산업팀장은 △한국환경공단 유치, △경찰청 제천수련원 유치 및 지원, △산림청 치유의 숲 유치 및 지원,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등 연수원 유치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민호 인사팀장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내 대학생 지방공무원 특별채용,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 △핵심 현안사업 팀 리빌딩을 통한 드림팀, △전국 방방곡곡 테마 벤치마킹, △공직 개방성 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률전문관 특별 채용,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제 추진 등 제천시 인재 발굴 및 최적화된 조직을 위해 탁월한 업무추진력을 발휘하였다.
이상만 관광기획팀장은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조성사업, △청풍호 수상비행장 조성사업,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 △중부내륙광역관광개발 및 금수산 생태휴양지구 조성사업 등 관광인프라 구축과 관광마케팅에 힘을 쏟아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내일(30일)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종무식에서 표창과 함께 시상금 100만 원씩을 받는다.(김기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