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친박계가 비박계에 맞서 현역 의원 50인 등으로 구성된 ‘혁신과통합연합’이라는 매머드급 구당 모임을 만들기로 했다. 지난 9일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반대표’를 던진 56명 의원의 수와 비슷한 ‘친박’ 모임 출범을 두고 사실상 ‘반대표 56인’ 명단이 드러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충북에서는 경대수,이종배 의원은 친박모임에 이름을 올리지 읺았다.
친박 50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정우택(청주상당),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권석창(제천단양),서청원, 최경환, 조원진, 홍문종, 이장우, 윤상현, 김진태, 김태흠, , 유기준, 원유철, 김석기, 박완수, 정종섭, 김정재, 최연혜, 이만희, 윤상직, 김순례, 민경욱, 강효상, 장석춘, 추경호, 백승주, 강석진, 유민봉, 이종명, 이우현, 박맹우, 이완영, 이헌승, 김명연, 홍철호, 윤영석, 조훈현, 곽상도, 윤재옥, 성일종, 김성원 의원.(朱恩澈 編輯局長)
사진-어제(11일)밤 친박 의원 50명은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규모 심야회동을 열어 현역 의원 50명과 광역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혁신과통합연합'을 결성 비박계에 맞서기로 했다.사진은 심야회동을 마치고 출입문을 나서는 정우택,김태흠,이장우 의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