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각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경복궁역과 소공로 및 남대문로와 서울역까지 이어져 100만을 넘어서 1987년 6월 항쟁과 광우병 촛불집회 70만 인파를 이미 넘어섰다. 금일의 집회는 지난 1987년 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100만 인파의 이한열 열사 추모집회를 이미 넘어섰다.
이는 건국 이후 최대 인파로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촉발된 위기의 수습책은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밖에 없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보여 앞으로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팩트티비로 시위 현장이 전국에 생중계 되는 가운데 방송을 지켜보는 일부 국민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는 등 새로은 역사가 쓰여지고 있으며 제천뉴스저널은 전국 언론 최초로 "건국 이후 최대 인파의 시위 100만의 함성"이란 타이틀로 기사를 송고한다.
집회의 사회를 맡고 있는 진행자와 주최측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의 인파만를 산정하여 50만 인파를 말하고 있으나 인파가 롯데호텔 인근의 소공로와 을지로,서울역 부근의 남대문로까지 이어져 최종적으로는 100만 인파 이상이 운집한 것으로 보인다.
100만 인파가 토해내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서울광장을 넘어서 3천리 온누리에 울려 퍼지고 있다.
자료사진 - 1987년 이한열 열사 서울시청 앞 100만 추모 인파 - 당시는 시청 앞 광장만 인파가 가득했으나, 금일(11월12일) 집회는 이미 시청 앞 광장을 넘어서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광장과 남대문로,소공로,을지로까지 이어져 1987년 이한열 열사의 추모 인파를 이미 넘어서 단군 이래 최대인파 운집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사진- 2016년 11월12일 역사적인 100만 인파를 넘어선 서울광장 인파 모습, 소공로,을지로,,남대문로,경복궁역의 인파는 빌딩숲으로 인해 한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인파는 지금 사진의 최소 두,세배 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