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대 제천단양 국민의당 지역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엑스포럼이 아시아 최대 커피 전시회인 서울 카페쇼를 개최한다.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이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신현대 대표는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ference), 전시사업(Exhibition)을 의미하는 MICE산업의 국내 최고의 선두주자다
서울카페쇼는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관련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에는 40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다양한 제품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카페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A Cup of the World, 서울카페쇼"를 발표하며 각국의 커피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 등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통하는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최다 참관객 14만명을 기록해 국내 대표 마이스(MICE) 행사로 우뚝섰다.
사진-2015 서울 카페쇼 모습

서울카페쇼는 커피 비즈니스 전시회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라떼아트 대결 ‘월드라떼아트배틀’ ▲본인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월드시그니처배틀’ ▲커피의 향미를 알아내는 ‘월드커피아로마배틀’ 등 서울카페쇼에서 다양한 커피 대회도 준비돼 남녀노소 불문하고 커피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고된다.
또한 ▲유럽의 트렌디한 커피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SCAE) 바리스타 보난자’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팀 멤버들의 커피 제조 과정을 보고 시음할 수 있는 ‘WBC올스타즈서울’ ▲커피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커피 트레이닝 스테이션’ 등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커피 관련 프로그램도 체험해 커피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세계인의 음료,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가 이어진다는 점에 착안해 서울카페쇼의 브랜드 메시지를 개발했다”며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울카페쇼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를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에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업계 관계자는 11월 9일까지 인터파크와 네이버예약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할 수 있다. 1일권, 2일권, 4일권 구매가 가능하다. 참가 업체 문의는 02-6000-6719 ,참관문의는 02-6000-6720로 연락하면된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지난해 최다 참관객 14만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결집하는 장소로 명실공히 최고의 카페쇼로 부상했으며,컨벤션, 관광 사업 등 연계 산업의 발전과 함께 경제적 파급 및 일자리 창출 효과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