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더해지는 등 훈훈한 미담사례가 전해지고 있다.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지회장 김상조)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 분회와 경로당, 노인자원봉사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천시 일대의 경로당 주변, 공원 하천 등의 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요양원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풍선아트, 마술, 동화구연, 하모니카 연주 등의 공연 활동을 펼쳤다. 제천시지회는 년 2회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일제히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노인 자원봉사클럽은 매달 2 ~ 3회 이상 환경정화 활동과 어린이집과 요양원을 방문하여 공연을 하며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제천 제2산업단지 입주기업 (주)매스트(대표 김현주)가 추석을 맞아 제천시청을 방문해 제천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양말 10,000족(시가 3천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영서동 남·여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종석, 허명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제천 경찰서 강저지구대(대장 조성철)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행복1%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강저지구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떡국떡 10상자와 컵라면 10상자를 전달하였다.
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읍면동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9일 오후 제천영육아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시에서 마련한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같은 시간 박인용 부시장도 3대대, 5탄약창,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각 읍면동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들도 어제(13일)까지 자체일정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펼쳤다.
또한 충청북도에서도 권석규 보건복지국장이 제천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으며,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추석 명절 지원사업으로 읍면동 어려운 이웃에 약 2,40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지사장 김세경)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아동센터와 청전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 10kg 60포와 70만원 상당의 사무기기를 기탁했다.
봉양읍 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라면(20개입) 30박스와 김1톳 30개, 돼지고기1kg포장 30개(싯가 1,380,000원)를, 봉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화장지36롤 20개, 각티슈3묶음 20개(싯가600,000원)를, 봉양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햅쌀(10kg) 20포(싯가600,000원) 등을 봉양읍(읍장 이봉학)에 기탁하였다. 또한 (주)동일산업 김현석 대표는 해마다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0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고 았다.
9일(금)과 12일(월)에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북지사(지사장 권오훈),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민수)는 소외된 이웃돕기 행사 일원으로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에 각각 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여 지역 내 취약노인을 위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청전동 직능단체들의 물품기탁도 이어지고 있다.지난 9월 1일 새마을회의 쌀기탁을 시작으로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에서 각각 백미 10Kg 30포(60만원 상당)와 라면 10박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백미 10Kg 64포(130만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이 계속되고 있다
화산동 직능단체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180만원 상당에 쌀을 전달하였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종학)와 통장협의회(회장 김덕기) 그리고 화산동 직능단체에서 모금한 금액 180만원 상당은 총 116가구에 백미 1포씩을 전달하고 올해도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