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청소년학교 제 3회 바이올린연주회 ‘동행’, 9월 30일 개최

법인산하 아동보호치료시설 로뎀청소년학교가 주최하는 제3회 바이올린연주회가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에 제천동부감리교회에서 개최된다.
주최기관인 로뎀청소년학교는 사회복지법인 그루터기가 운영하는 아동보호치료시설로 소중한 청소년들을 일정기간 보호하며 인성, 생활, 심리, 학습, 자립지원교육 등을 통해 더욱 건강한 사회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약 5년 만에 열리는 제3회 로뎀청소년학교 연주회는 10월 3일 ~ 10월 13일 빈곤국가에 속하는 미얀마 해외봉사 및 문화체험 진행을 후원하기 위해 열리며, 연주회를 위해 로뎀청소년학교 학생들과 교사들, 첼리스트 김명주, 작곡가 성용원, 제천합창단, 주향남성합창단, 피아니스트 장미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할 전망이다.
아울러, 관련단체들의 연주회 개최를 성원하는 격려 영상과 인사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을 향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열정을 쏟으시는 많은 분들의 참석 및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연주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기타 제3회 로뎀청소년학교 연주회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로뎀청소년학교 (043-651-7732) 또는 로뎀청소년학교 홈페이지(www.rothemschool,kr)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