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천 예산확보를 위한 예산 전쟁이 시작되었다.이근규 시장은 금일(24일) 우중임에도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여의도 국회를 방문했다.
또한 이근규 제천시장은 201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반영 협의를 갖는 등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어제(23일)는 세종시. 대전광역시. 청주시를 방문하여 국비사업 설명과 토론을 하였고 밤 늦게 제천에 도착해 쉴 겨를도 없이 금일 다시 국회로 향했다.
그제는 용산구청과 서울시의회, 서울시청을 방문해 제천과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고, 재경 제천향우회 총회에 참석후 새벽 시간에 제천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이근규 시정은 지난 23일에는 기획재정부 각 심의관실 및 예산심의 소관부서를 방문하여 제천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하여 사업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전폭적으로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기획재정부 방문에서 동서6축(제천~삼척) 고속도로 건설, 신축 제천역사내 보도교 설치, 충청내륙고속화도로(4공구) 건설사업 등 국가시행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국비지원을 건의하였고,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개최, 약용작물 산업화 지원센터 건설,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구축 등 자체시행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의 절실함을 피력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전폭적으로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내고 돌아왔다.
한편, 이근규 시장은 지난 제19대 국회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볍’ 개정 진행으로 인해 심사 보류 중이었던 세명대학교 위치변경승인 신청에 대하여 제20대 국회에서 도종환의원 대표발의 등 32명의 공동발의로 개정안이 지난 6. 17일 다시 발의됨에 따라 이날 교육부를 방문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육성의 큰 틀에서 검토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 전직원들 인적네트워트를 총동원하여 공조 체제를 유지함은 물론,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설득하여 내년도 국비 확보에 모든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