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20일) 국민의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제천단양지역의 지역위원장 공모를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금일 2시40분 경부터 서울 마포 국민의당 당사에서 시작된 면접은 이찬구 신현대 두 신청자를 상대로 제천,단양지역의 조직정비 복안 등에 대해 질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의당은 금일 제천단양지역의 지역위원장 공모를 위한 면접을 끝내고 금주 중에 지역위원장 인선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찬구 전 부대변인은 시외버스비 인하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께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으로 각인돼 왔으며 온화한 성품에 추진력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 기대 되는 정치인이다.
사진-이찬구,신현대 지역위원장 후보자들의 모습


신현대 대표는 아직 지역주민들께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제천서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ference), 전시사업(Exhibition)을 의미하는 MICE산업에 뛰어 들어 회사를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로 우뚝세운 입지적인 인물로 부친이 부시장을 역임한적도 있어 어려서부터 정치의 꿈을 키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고향인 제천 발전을 위해 수도권 보다 고향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현대 대표 또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으로 부드러운 가운데서도 강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신현대 이찬구 지역위원장 후보자들은 전도유망한 정치인으로서 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과연 누가 제천단양 국민의당 지역위원장에 오를지 금주에 있을 지역위원장 인선에 두 후보의 가슴 졸이는 시간들이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