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제천 단양 총선 투표율이 오후 4시 기준 51.7%을 기록하고 있다.제천지역이 50.7% 단양지역이 55.6%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오후 4시기준 19대 총선 투표율 제천 47.1% 단양 54.4%을 각각 3.6% 1.2%을 상회하는 기록으로 이와 같은 추세라면 19대 총선 투표율 54.87%을 넘어서 50% 후반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제천,단양 투표율은 6시 투표 마감후 선관위 발표 최종 공식 집계를 참조하기 바란다.
한편 4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50.4%를 기록하고 있으며,충북지역은 전국 평균과 비슷한 50.8%를 기록하고 있다.제천,단양은 충북지역의 평균과 전국 평균보다 약 1%정도 상회하고 있다.
지역별로 20대 총선 오후 4시 투표율은 청주시 상당구 51.9%, 청주시 서원구 51.8%, 청주시 흥덕구 47.3%, 청주시 청원구 49.4%, 충주시 47.6%, 제천시 50.7%, 단양군 55.6%, 영동군 59.5%, 보은군 61.5%, 옥천군 58.5%, 음성군 47.6%, 진천군 57.5%, 괴산군 48.3%, 증평군 46.8%를 각각 기록 중이다.
19대 총선 도내 오후 4시 기준 투표율은 47.7%를 기록했으며 금년 20대 총선과는 3.1%의 차이를 보였다.지역별로는 청주시 상당구 47.7%, 청주시 흥덕구 44.6%, 충주시 44.0%, 제천시 47.1%, 단양군 54.4%, 청원군 47.2%, 영동군 60.8%, 보은군 61.8%, 옥천군 59.9%, 음성군 45.8%, 진천군 46.6%, 괴산군 56.2%, 증평군 46.2%의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