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25일) 제20대 총선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제천,단양 지역에서는 새누리당 권석창,더불어민주당 이후삼,국민의당 김대부 후보가 각각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들이 선관위에 신고한 후보자별 재산신고 내역과 납세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새누리당 권석창 후보는 동산,부동산을 합쳐 11억 4천 2백 만원을 재산신고 했으며,납세실적은 2천5백 35만원에 이르러 권석창 후보의 납세실적은 공직자로서 급여 부분에 대한 고정 세금과 동산에 대한 재산세 납부 실적 등으로 2천만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 권석창 후보는 후보자 중 납세실적이 가장 많으며 성실한 납세실적이 돋보인다. 2016년 기준 체납액 또한 전무하다. 현 직업은 세명대 초빙교수로 기재했으며 전직은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그리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기입했다. 최종 학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으로 명기하였다.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재산 신고액은 마이너스 2억 4천 2백 31만원으로 오랜 민주화운동과 야당 생활로 재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납세실적은 5백만원 대에 이르러 재산 대비 비교적 많은 납세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충남지사 비서관 시절의 급여에 대한 고정 세금 및 후보 부인의 세금까지 포함된 것으로 보여진다. 2016년기준 체납액은 35만3천원 정도가 체납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체납액은 최근 5년간 체납 사실 여부를 신고한 것이며 이 후보측은 체납액은 전액 완납했다고 밝혔다
현직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의장인 정당인이며 전직은 안희정 충남지사 정무비서관으로,최종 학력은 청주대학교 회계학과 졸업으로 각각 명기하였다.
김대부 국민의당 후보의 재산신고액은 3억4천8백만원으로 나타났으며,납세실적은 52만원으로 재산대비 납세실적은 저조하다.2016년 기준 체납액은 없으며, 현직은 정당인며 전직은 전 한나라당 제천단양지구당 공동위원장으로 명기했다.최종 학력은 골든게이트유니버시티 행정학석사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