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30일) 오전 10시부터 새누리당 충북도당 4층 강당에서는 제20대 4,13총선 충북지역 발대식이 거행되고 있다.
새누리당 충북도당은 이번 4,13총선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겠다는 목표 아래 100여명으로 구성된 매머드급 선대위를 발족시켰으며 금일 성대한 발대식을 거행하고 있다.
금일 발대식에는 제천단양 권석창 후보를 비롯하여 도내 8개 선거구 후보 전원이 참석하여 총선 필승을 결의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 발대식에서 무엇보다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과연 제천,단양 지역의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예비후보들 중 몇명이나 발대식에 참석할 것인가가 관심사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권석창 후보의 입장에서는 내일(31일)로 예정된 출정식 보다 초반 승기를 잡는데 있어 금일의 빌대식과 4월4일로 예정된 TV토론이 절대적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금일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엄태영,김기용,김회구, 최귀옥 예비후보들과 발대식에서 자연스럽게 조우하며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금일 발대식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회구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금일 발대식을 위해 출발한 것으로 최종 확인 되었으나,엄태영 전 제천시장 김기용 전 경찰청장 최귀옥 농특위 사무총장 등은 금일 최종 출발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들이 경선 패배의 아픔을 이겨내고 과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금일 발대식에서 권석창 후보와 손을 맞잡을지 충북도당에서 열리고 있는 20대 총선 충북지역 발대식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100여명으로구성된 매머드급 선대위에,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도 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려 제천,단양지역에서는 엄태영,김기용,김회구,최귀옥 예비후보들과 함께 총 5명의 부위원장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윤홍창 교육위원장도 대변인으로 선대위에서 중책을 맡게 되었다.
발대식 현장으로부터 자세한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사진과 함께 업데이트하며 소식을 전하도록 할 것이다.
현장에서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금일 발대식에는 현재 엄태영 전 제천시장과 김회구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만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성명중 의장은 2016년 시민환경지도자대학(제22기) 개강식에 참석해 축사하는 등 각종 지역 행사가 이미 오래전에 선약이 잡혀 있어 금일 행사에는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장에서 방금 전 보내온 사진에 의하면 1부 행사를 마치고 충북 8개 지역구 후보들이 선대위원들 앞에서 필승 결의을 하고 있다. 권석창 후보는 우측 첫번째에 서서 필승 결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금일 발대식에는 엄태영 전 시장과 김회구 전 정무비서관 윤홍창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최종 확인 되었으며, 여타 예비후보들은 개인일정 관계상 부득이 하게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엄태영 전 시장과 김회구 전 비서관 등은 별도의 기념촬영은 하지 않고 권후보와 악수를 나누며 열심히 하라고 격려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여,야후보들은 다음주 월요일(4월4일)로 예정된 충주 MBC 총선후보자 토론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