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B청주방송과 청주·충주MBC가 공동으로 진행한 청주 상당구와 청원구, 충주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등 충북 4개 선거구의 총선 여론조사에 이어 금일(30일) 저녁 제천,단양,청주 흥덕.서원과 중부3군(음성. 진천. 증평)에 대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금일 본보가 보도한 바와 같이 청주 상당구와 청원구, 충주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등에서는 모두 새누리당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금일 밮표될 제천,단양,청주 흥덕.서원과 중부3군(음성. 진천. 증평) 등의 4곳 중 제천,단양과 중부3군을 제외한 흥덕과 서원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초박빙의 접전을 이루고 있어 금일의 여론조사 결과가 기대된다.
또한 제천,단양지역은 새누리당에 대한 정당 지지도가 65%가 넘는 점을 감안하면 과연 권석창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얼만큼 나올지가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보가 예측한 바에 의하면 청주 흥덕과 서원은 여,야 간 초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제천,단양과 중부 3군은 비교적 여유있게 새누리당이 리드할 것으로 예측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일 CJB청주방송과 청주·충주MBC에 발표될 총선 여론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