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창 제천단양 새누리당 예비후보,
“각종 비방·음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공명선거하겠다.”
권석창 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은 예비후보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세종정부청사, 국회 방문 등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 정책들을 꾸준히 발굴해왔고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와 공약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민원을 발 벗고 해결하는 등 정책 중심의 선거 풍토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 도로 국장, 철도 국장, 수자원 국장 등을 만나 제천의 철도박물관 건립 문제, 제천역사 신축 설계 문제, 경남기업의 부도로 중단된 59번 국도(단양~가곡 구간)의 사업자 재선정, 제천 단양의 위험도로 개선, 단양 수중보 관광자원화 등 지역의 긴급한 현안들의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마련했다.
한편 권 예비후보는 택시종사자,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택시요금감면방안, 택시자율감차 해결방안, 장애인콜택시 확대 및 인접 도시와의 연계운행 방안, 기초생활수급자의 소득산정방식 개선,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지원에 관한 규정개선 등 사회적 약자에게 꼭 필요한 정책 대안을 꾸준히 제시해왔다.
권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조작설”과 “권석창은 당선되어도 선거법 위반으로 불행한 재선거를 해야 한다.”, “공개질의서와 대량문자발송” 등을 통한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이 만연하며 흑색선전이 난무하지만 선거법을 위반한 적이 전혀 없으므로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당당하게 선거운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권 예비후보는 이러한 몇 달간의 지속적인 음해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경선 결선후보에 오른 것은 더 이상 음해나 흑색선전으로는 선거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현명한 유권자들이 명백히 확인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 예비후보는 상대측의 지속적인 흑색선전에 맞대응하기보다 공명정대한 선거를 통해 유권자에게 다가가는 선거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대량선거문자, 공개질의서 등을 통해 마치 불법 여론조사나 민심조작, 당선무효가 될 것이라는 내용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선관위에 선거법 위반 여부를 강력히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