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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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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2-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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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단양 새누리 6명만 공천신청-충북 총선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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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더민주 공천 접수 현황
| 새누리 |
선거구 |
더민주 |
| 정우택 |
청주 상당 |
권정율, 한범덕 |
| 이현희, 최현호, 한대수 |
청주 흥덕갑 |
오제세 |
김정복, 김준환, 송태영, 신용한, 정윤숙 |
청주 흥덕을 |
도종환, 정균영 |
| 권태호, 김재욱, 오성균 |
청원 |
변재일, 이종윤 |
| 이종배 |
충주 |
윤홍락 |
권석창, 김기용, 김회구, 송인만, 엄태영, 최귀옥 |
제천·단양 |
박한규, 이찬구, 이후삼, 장진호 |
| 박덕흠 |
보은·옥천·영동 |
이재한 |
| 경대수 |
증평·진천·괴 산·음성 |
임해종 |
4·13 총선 충북 공천 신청자가 새누리 21명, 더불어민주당 14명으로 집계됐다. 양 당이 15일까지 충북 8개 지역구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새누리당은 21명, 더민주당은 14명이 각각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
새누리과 더민주 공히 무주공산인 제천·단양이 가장 치열하다. 새누리당에서는 6명, 더민주에서는 4명이 공천 경쟁에 나섰다.
더민주 노영민 의원이 불출마 선언한 청주 흥덕을은 새누리당 후보들이 대거 몰렸다. 더민주에서는 2명만 공천을 신청했지만 새누리당에서는 5명이 신청, 공천 티켓을 겨루게 됐다.
새누리당은 청주 상당, 충주,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중부4군(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 현역 지역구 의원만 공천을 신청, 당내 경쟁없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더민주에서는 청주 흥덕갑과 충주, 남부3군, 중부4군이 1명의 후보만 공천을 신청했다.더민주 현역의원인 오제세(청주 흥덕갑) 의원의 본선 직행은 사실상 확정됐지만, 도종환(청주 흥덕을) 의원과 변재일(청원) 의원은 공천 경쟁자가 있어 경선을 치러야 하는 처지가 됐다.
새누리당 이순옥(청주 흥덕을)·김대부(제천·단양)·김현문(청원) 예비후보는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고, 강병천(청주 흥덕을)·정연철(제천·단양) 예비후보는 사퇴 의사를 밝혔다.더민주에서는 김형근(청주 흥덕을) 예비후보가 출마를 포기했다.새누리당과 더민주는 경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후보자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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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2-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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