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은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22∼28일 '우리동네 슈퍼(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설
맞이 할인전 당시의 약 4배인 전국 2천900여개 동네슈퍼가 참여한다. 행사 점포들은 라면·즉석밥·즉석카레·참치 등 90여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값에 판매한다.제천에서도 27개의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각종 할인 헤택을 선보이고 있다. 재천에서 참여하고 있는 소상공인 업체는
27개소에 이르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행사 기간인 2월28일까지 아래 해당 소상공인 업체를 이용하는 고객에는 할인 행사와 덤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백호오미자농원,성현한정식,바이현,빨간돼지,바로먹는 캔가리비,
슈가프린스,아즈크리에이티브, 안경나라(제천점) ,오징어파는오징어, 웰빙 왕미 쌈밥, 유안텔레콤, 제천산악체험장,제천장식철물, 캔가리비, 켈란썬팅, 팔송황기더덕막국수,
박달재전통시장, 밝은눈안경(제천점), 백호농원,보쌈이 맛있는 청와삼대 제천, 월드상사
,제천레드컴퓨터,제천장날 (쇼핑몰), 크리스탈샘물유통, 하이테크ENG ,.안골다지건강원
또한 같은 기간 나들가게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치약이나 물티슈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고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happyweek.modoo.at)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공유하거나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정영훈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전국 소상공인 축제에 동네슈퍼도 참가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며 "나들가게가 지역 주민들에게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하는 슈퍼 등 세부정보는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happyweek.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