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과치유가있는제천
새해팝업
배너
제천산업단지
워케이션선정
자연치유도시제천
기아자동차 장락대리점 대표 이동수
청주프로젝트
의림환경에너텍
충북도의회

뉴스일반

프린트
  작성일 : 2016-02-19 05:14 
  이한구 "김무성대표 공천 배제 언급 " 김대표 "공관위 해산 언급 "

제목 없음26548.png

4,13총선 공천룰을 놓고 친박계와 김무성계의 대립이 예사롭지 않다.원유철 원내대표에 이어 이제는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친박계의 주 공격수로 나서서 연일 김무성대표를 옥죄고 있다. 일촉즉발의 치열한 현장을 들여다 보자.

 

경계 수위를 넘나들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공관위) 위원장간 공천 룰 신경전이 결국 폭발했다.

 

뇌관은 우선추천지 선정이었다. 전국 광역시·도별로 최대 3곳까지 우선추천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한 이 위원장의 발표를 김 대표는 상향식 공천을 훼손하는 전략공천 의도로 읽었다. 김 대표가 "이 위원장 개인의 생각일 뿐 당헌·당규에 어긋난다"고 무시하자, 이 위원장은 "당 대표는 공천에 관여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는 개인간의 갈등 차원을 넘어 비박(비 박근혜)계와 친박계간의 계파 대결 성격이 짙다.친박계는 이 위원장을 일제히 옹호하고 나섰다. 공관위와 최고위에서 수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밀어붙일 수 있다는 계산도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항한 비박계는 의원총회 소집 요구를 위한 서명 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비박계와 현행 공천룰의 유지를 바라는 의원까지 합세하면 친박보다 많다는 게 이들의 판단이다. 여차하면 의총을 통해 뒤집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한구 위원장은 요지부동이다.이 위원장은 "공천 룰 논의를 위해 김 대표와 회동할 것이냐"는 질문에 "분명한 것은 당 대표는 아무 권한이 없고, 공관위는 최고위와 관계를 맺어야 한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공천 관리가 안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도 당 대표도 공천을 안 준적도 있다. 공천에 관여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당 대표이긴 하지만 최고위 멤버들중 '한명'인 김 대표가 감놔라 배놔라할 자격도 없을 뿐더러 이 위원장의 기준으로 볼때 월권을 한다면 당 대표도 공천을 주지 않겠다는 경고성 발언이다.

 

이미 제18, 19대 총선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공천을 받지 못한 김 대표로서는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일 부분이지만 이 위원장은 칼을 겨누는 듯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 위원장은 "당헌·당규를 알면 내가 더 알텐데 뭐가 공천 룰에서 벗어났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도 했다. 이 위원장은 현행 당헌·당규의 틀을 구축한 특위 위원장이었다.또 "어떤 곳은 우선추천지가 4개가 될 수도 있다"고 애초 발표보다 오히려 늘려 잡았다.

 

앞서 김 대표는 김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국민에게 수 백번 약속한 국민공천제는 절대 흔들릴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면서 "그 누구도 국민과 약속한 이 국민공천제를 흔들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비공개 회의에서는 "선거에 지는 한이 있어도 (이한구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 이렇게 한다면 공관위를 해산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심지어 회의 중 책상을 내리치며 격앙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얘기도 있다. 공관위원장과 김무성 대표 간의 공천룰을 둘러싼 기싸움은 결국 친박과 비박계 간의 대리전 양상으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청원대표와 김무성대표 간의 제2라운드 충돌을 예고하는 것이란 이야기들도 흘러나오고 있다.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고 여기서 밀리면 정치 생명에 심대한 타격을 입을지도 모른다는 김무성대표와 박근혜대통령의 복심을 앞세워 친박 성향의 예비후보들을 우선 단수추천하려는 서청원최고위원 간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갈수록 더욱더 확대되며 첨예한 대랍각을 세울 것으로 보여 양측의 충돌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프린트
  작성일 : 2016-02-19 05:14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지난주 있었던 우리 지역 중학교와 초등학교 졸업식을 지켜보면서 인구절벽을 크게 실감했습니다.대부분 지방도시가 인구 늘…
2016-02-22 10:41:41
엄태영 전 제천시장, “제천·단양 백년대계 판가름하는 경선”준비된 후보론’ 전면에 내세우며 더 낮은 자세로 민생행보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새누리당…
2016-02-22 08:56:40
제천시는 『안전․안심 365 제천』실현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관리대상 전 분야(시설물, 건축물, 급경사…
2016-02-22 08:35:04
이번주 금요일(26일) 치뤄지는 제16대 대한노인회 제천지회장 선거의 경쟁이 물밑에서 치열한 가운데 과연 누가 회장에 당선될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
2016-02-22 07:32:47
국민들을 당혹스럽게하는 일들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선거구 획정 지연 사태와 함께 이번에는 4,13 총선 연기론이 강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마지노 시점…
2016-02-22 02:04:45
<2월22일 월> 1.실버라이프케어서비스 현장학습(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 일 시 : 2016. 2. 22.(월) 08:00 ❍ 참석인원 : 36명(버스 1대)…
2016-02-21 07:56:25
어제(20일) 대한적십자봉사회 제천지구협의회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국수 나눔 봉사가 펼쳐졌다. 매주 토요일 실시되는 사랑나눔 봉사에는 총 4개팀이…
2016-02-21 01:16:38
비운의 정치인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가 금일(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고인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부산 상업고등학교와 고려대 상과대학을 졸업한 …
2016-02-20 16:58:46
새누리당 공천 면접이 마침내 시작되었다.우선 사흘 (수도권)간 이어질 공천 면접은 컷오프 대상자 선별과 우선단수추천(전략공천 ) 지역 선정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2016-02-20 12:40:31
제천시의회(의장 성명중)는 오는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제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의회 회의 규칙 …
2016-02-20 11:34:49
공천룰 논란에 金 공관위일탈 용납안해 ·徐 대표독선 용납안해 與 공천룰 내전 전면전 확산…친박·비박 대혈투 조짐김태호 당 잘 돌아간다 나라가 위기인데…정말…
2016-02-19 16:32:38
4,13총선 공천룰을 놓고 친박계와 김무성계의 대립이 예사롭지 않다.원유철 원내대표에 이어 이제는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친박계의 주 공격수로 나서서 연일 김무성대표…
2016-02-19 05:14:26
개발제한구역 내 가스(LPG)충전소 인허가비리에 연루된 이교범(64) 하남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8일 기각됐다. 본보는 17일자 기사에서 영장실질심사에서 이교범시장의…
2016-02-19 05:03:37
금일(18일) 4,13총선 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모두 서울로 향했다.금일 중앙당에서 배포하는 제천,단양 새누리당 당원 명부를 받기위해서다. 새누…
2016-02-18 17:07:04
엄태영 전 제천시장 “공천 확정 뒤 통합선대위 구성” 총선 승리·지역통합 범여권 참여…‘화합과 포용’ 강조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새누리당 엄태영(57)…
2016-02-18 00:15:35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제천시의회
가치자람
새해
충청북도의회
일하는기쁨참여기업모집
충청북도의회
제2회의림지농경문화예술제
제천
제천시의회
에버블루다육식물원

주소 :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37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메일: aba4851@daum.net   [기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