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동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제천실버홈(원장 금연화)에서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고 동 주민센터에 쌀10Kg 75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제천실버홈은 장기요양시설등급(1~3)을 받으신 어르신이 거주하는 시설로 어려운 시설운영에도 불구하고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함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 더욱이 지난해 추석에도 10Kg 60포(120만원상당)를 의암동 주민센터에 기탁해 와서 지역에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한바 있다.의암동 주민센터(동장 이근하)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품을 고루 전달하기로 했다.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기홍)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였다..제천교육지원청 정기홍교육장과 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이웃을 위한 작은 뜻을 모아 친목회비로 위문품을 구매, 봉양사랑의집, 왕미노충청북인정, 요한네집, 밀알한마음쉼터, 한가족그룹홈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찾아가 안부를 묻고 위문품(햅쌀,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천소방서(서장 이상민) 직원 10명은 봉양읍 구학리 “영광의 집”을 방문해 설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제천소방서는 지난 해 ‘소통과 공감장터’ 특수시책을 선정하여 직원들이 제출한 물품으로 수익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복지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구입하여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체크와 전기․가스시설 등 생활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양읍남녀의용소방대(회장:김영태, 이효주)는 불의의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가정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일백만원의 성금을 2월 4일 봉양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전달했다.김영태 소방대장은 ‘작은 성금이지만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위로의 말을 건냈으며, 화재휴유증으로 입원한 어머니(34년생)를 대신해 성금을 전달받은 아들 고모씨는 ‘주변의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설날을 앞두고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지사장 김세경) 사회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위해 후원을 하고 배식봉사를 이어나갔다. 약 250여명의 지역 내 어르신들은 떡만둣국과 소불고기, 메밀전, 한과의 다양하고 푸짐한 점심을 대접받았으며 어르신들은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했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 전력관리처(처장 김병헌)와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좌현)는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문화 정착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설명절을 앞둔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인성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설명절을 맞아 겨울한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내토시장 등 중앙로2가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72가구 주민에게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설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읍면동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시는 2,000여만원을 들여 쌀 650포, 생필품 300세트를 구입하여 2월 1일부터 읍면동 저소득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40개소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시청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를 건넸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2월 4일 오후 친구가 있는 집 등 복지시설 5곳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을 위문 격려했으며, 같은 날 약산노인요양원 등 복지시설 4곳은 김진형 제천시 부시장이 방문하여 위문했다.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동제천새마을금고(이사장:이훈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를 했다.동제천새마을금고에서는 교동 주민센터에 정부지원을 받지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위해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50만원을 기탁하였다
제천경찰서(서장 김두련)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오만식)와 함께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다.경찰발전위원회 위원과 경찰서 직원 등 10여명은 봉양읍 소재 ‘살레시오의 집’과 금성면 소재 ‘요한네 집’ 등 복지시설 4곳을 찾아 쌀, 휴지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위로하였다. 오만식 위원장은 “마음만큼 자주 찾아뵙지 못하지만 준비한 작은 선물이 큰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천경찰서(서장 김두련)에서는,2016. 2. 03(수)12:00, 제천시 청전동 소재 ‘ㅇㅇ식당’에서 김두련 경찰서장, 권영배 보안협력위원장, 보안협력위원, 북한이탈주민과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설 명절 위문’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서 김두련 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목욕용품 세트와 사과를 선물을 전달하며 “제천경찰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한 후 지난 한 해 제천경찰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보안협력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민00(55세,여)는 “설을 맞아 평소에 자주 만나지 못한 고향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명절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고맙고, 앞으로 고마운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경선) 대원 및 소방공무원 25명은 독거노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성의용소방대가 마련한 자체 기금으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선정,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원과 소방공무원은 사랑의 연탄 1,000장을 독거노인들에게 나누어주고 전기․가스시설 등 생활안전점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와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