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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금일(26일) 간담회에 참석한 공대위 최성호 사무국장
금일(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는 이시각 현재 제천시의회 성명중 의장과 공대위 간의 이른바 성명중 의장 청탁압력 사태에 대한 간담회 자리가 개최되고 있다.
공대위는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제천시의회 의장의 책임있는 모습과 앞으로의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합의서를 가지고 간담회장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공대위는 "이권개입 청탁비리 제천시의장 사퇴를 위한 제천시민공동대책위원회의"약칭으로 민사협과 제천농민회 민주노총 제천,단양지부 등 6천 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시민단체 연합체로써 오늘 간담회 결과가 성명중 의장 청탁 사태에 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언되고 있다.
권영호공대위 대표와 최성호 사무국장 그리고 성명중 의장과 함권택 의사국장 등이 이시각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되고 있다.
공대위는 책임지는 모습으로 의장직 사퇴와 윤리특위 개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또한 재발방지 대책으로 민간인이 참여하는 윤리특위의 상설화 및 세차례의 청탁비리 재발방지를 위한 공식토론회 또는 간담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고 있다.
한편 오늘 윤리특위 개최는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란 의견들도 전언되고 있어 만약 윤리특위가 개최 된다면 제천시의회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되는 것으로 공은 제천시의회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윤리특위 개최도 쉽지 않다는 것이 제천시공무원노조의 입장인 것으로 본보의 취재결과 확인되고 있다.
본보는 잠시후 간담회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과를 업데이트해서 올리도록 할 것이다.
금일(26일) 간담회는 오후 3시반경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번주 목요일(29일) 열리는 의원 간담회서 오늘 공대위가 제안한 내용들을 회의에 부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편 성명중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정신적 고통이 크다는 것을 토로하며 청전동 사거리에 나부끼고 있는 현수막을 제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공대위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금일 공대위 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제 이번주 목요일(29일) 열리는 의원 간담회에서 윤리특위 개최 여부 등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한번 제천시의회 의원들이 곤혹스러운 입장에 놓일 것으로 보여 29일이 이번 사태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29일 의원 간담회에서 소기의 결과물이 도출되지 못한다면 공대위는 이번 청탁압력사태에 대해 본격적인 대 시민 선전전과 투쟁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29일 열리는 제천시의회 간담회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