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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김형석의 기자회견에 대한 사실관계 증명 및 금장학원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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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및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제3의 정치세력에 대하여 아이들을 희생양으로 정치공작을 금지할 것을 요구한다.
.1. 김형석은 아들 김○○의 시설 내 폭행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 없이 허위, 날조로 주장하는 내용에 법인 내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사과하고 응당 법적인 책임을 지어야 한다.
2.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민용순과 시의원 김호경은 법인을 비방함으로 얻어지는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13만 제천시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이에 따라 희생당하는 선량한 아이들 및 학부모 그리고 법인 내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사죄하여야 한다.
3.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민용순과 시의원 김호경이 지금까지 금장학원을 비방하기 위해 주장한 것들 중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난 모든 사안에 대해서 아이들 및 학부모 그리고 법인 내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사과하고 응당 법적인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4. 금장학원은 앞으로 허위·날조된 사실로 금장학원 및 그 구성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민·형사상의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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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수요일) 세하의 집 이용자 김○○ 학부모 김형석과 사단법인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수석부회장 민용순) 그리고 시의원 김호경은 사회복지법인 금장학원 및 금장학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을 비방, 음해할 목적으로 학부모를 이용하여 날조 및 허위사실에 근거한 기자회견을 하였는 바 따라서 본 법인은 이에 따른 사실관계를 밝히고 제3의 정치세력의 명예훼손적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만약 본 법인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끔찍한 인권유린사태가 발생하였다면 7개월에 걸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및 교육청 감사 그리고 시.도 감사에서 밝혀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났으며 지난 본 법인의 이사장 성추행보도 및 시의원 김호경이 제기하였던 폭행도 거짓으로 날조된 사안으로 수사기관에서 결론지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본 법인은 아이들을 위해서 불필요한 정치싸움을 피하고 되도록 사안을 좋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법인의 수많은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묵묵하게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 왔던 400여명의 금장학원 직원들은 더 이상 이러한 정치적 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법인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호소에 법인은 더 이상 제 3의 정치세력을 가만히 두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법인은 아이들 및 학부모 금장학원 직원을 대표하여 이에 대한 엄중한 법적대응을 하겠습니다. 본 법인 공정한 사실관계를 입증하고자 법적대응을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사실관계는 사법부가 공정하게 판단해주실 내용이며 만약 사실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아이들을 이용하기 위한 방편이라면 그들 또한 허위사실유포로 장애인들의 인권을 유린한 바 이에 따른 법적 책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김형석씨주장에 대한 금장학원 반박주장>
-수 일전 폭행을 당하였고 시퍼런 멍이 들었다.-
김○○은 자신이 신체에 상처를 입었거나, 아픔을 느낄 경우 스스로 표현이 가능한 아이들임. 따라서 멍이 들거나 폭행을 가하면 바로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표현을 함. 2015. 8. 11. 김○○이 같은 아이들인 박○○에게 꼬집혔다고 표현하여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으며, 이를 사회복지사가 세하의집 박미숙 국장에게 보고한 카톡 내용. 따라서 말을 하지 못하는 김○○이 폭행을 당해 멍이 들었다는 것은 허위임.
-수없는 폭행에도 시달리며 아프다는 말도 못하는 아이다. -
김○○은 자신의 신체적 불편함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로 폭행에도 시달리며 아프다 말도 못하는 아이라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주장임. 오히려, 폭력성이 강한 김○○이 타 아이들과 직원들을 폭행하여 많은 문제를 발행시켰음.
<사무원, 공익요원, 관리과직원, 생활지도원, 아이들 등 김○○에게 폭행당한 증빙사진자료 있음>
-수 일전 시설을 방문하였을 때 담당공무원이 시설에서 돌보기 어려운 장애인이 있다면 퇴소를 시키라고 하였다-
○○○ 아버지 다시 수급자가 되려고 작업하고 있다고 본인이 말하였고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여 시청에 문의하라고 권유함. 아이의 병원비로 인해 생계가 곤란하다면 시청에 문의해서 의료급여만이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말씀드린 사항일 뿐, 공무원이 퇴소시키라고 했다는 발언 한적 없음.
-여름 속옷까지 홀딱 벗겨 컨테이너 박스 위에 올려놓고 내려오지 못하게 하는 벌을 주었다-
질환적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 중 옷을 벗는 행동으로 문제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다른 장애 아이들도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장애아이의 특성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임.
이에, 옷을 벗겨 벌을 주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임. 장애아이 특성상 벌을 준다고 해도 이러한 질환적 문제행동은 수정이 불가함. 이점은 많은 들이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고 교육된 사실임.
시설에서 아이들이 이러한 문제행동을 보이면 담당 사회복지사가 동행해서 보호관찰하며 옷을 입기를 권유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동안 같은 자세로 움직이지 않음. 따라서 담당 사회복지사는 아이들과 문제행동에 진정이 다다를 때 까지 기다려주고 주변 상황을 보호해 주며 재빠르게 후속조치를 취하는 것이 아이들을 다루는 기본 상식임.
다음 사진은 김○○ 외 다른 아이가 옷을 벗고서 질환적 문제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을 촬영한 것으로써 후속 조치 및 아이의 추후 관리를 위한 자료로써 사용한 사진임. (보도로 배포하지 말 것)
<김형석씨주장에 대한 금장학원 직원들의 입장요약>
1. 어제(10.30) 오전, 김○○ 이용자가 청암학교로 등교하면서 이유 없이 유리벽을 깨는 문제행동을 또 보였습니다.
2. 청암학교의 학생, 이용자 및 전 직원이 이렇게 언제 어디서 불시에 일어날지 모르는 김○○의 폭력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곳의 이용자나 직원들이 사고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 이런 김○○의 문제 행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치료 방법을 찾고자 김○○ 아버지 김형석에게 면담과 시설 방문을 수차례 요청한 것입니다.
4. 하지만 7년간 우리 시설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허위, 날조된 사실로 기자회견한 김○○ 아버지 김형석씨는 2015. 10. 28. (기자회견)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5. 김형석씨가 이용자를 인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할 것입니다.
6. 김○○이용자의 난폭한 행동으로 인하여 남아있는 이용자나 직원들이 위험합니다. 이미, 김○○이용자에게 폭행을 당한 많은 직원과 다른 이용자 학무보 들은 김형석씨의 행동에 대하여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본 보도는 이번주 수요일(28일) 세하의집에 아이를 맡긴 학부모의 폭행 주장 기자회견과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민용순수석부회장 등의 주장에 대한 금장학원의 반론 보도자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