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4회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전11시에 개회되고 있다.성의장은 11월11일까지 임시회가 열리며 이번 시정질의는 올해 마지막 시정질의로써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은영 최상귀 홍석용 조덕희의원 등의 5분 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건이 상정되고있다.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 감사원 청구건도 상정될 예정이다.
본보는 5분발언 및 이근규시장의 발언요지 등을 스케치하여 올린 다음 전문을 게재토록 할 것이다.
김꽃임산업건설위원장이 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 감사원 청구건 상정에 대해
배경 설명을 하고 있다. 계약심사와 직무감찰 심의의 위법성 계약의 적법성 등에 대해 감사원 청구를 할 것임을 밝히고있다.
이어 성의장이 홍석용 지은영 최상귀 조덕희 의원등의 순서로 5분발언이 이어질 것이라고 알리고 있다.
홍석용의원의 5분발언이 시작되고 있다. 착잡한 심정임을 밝히며 5분발언을 시작하고 있다.
간부급 공직자 등의 각성과 결기가 필요 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우리시는 아직도 변화를 꿈꾸지 못하고 있음을 밝히며 아울러 의회와 소통이 원할하지 못함을 지적하고 있다.
소통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표쓸 생각으로 시장께 진언하라고 촉구하고 있다.자금껏 조례안 등을 발의해도 사전에 배경설명과 간담회가 없었다며 소통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어 지은영의원의 5분발언이 시작 되었다. 시정의 위기감을 지적하며,.혁신과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지방의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미래전쟁을 제천시가 먼저 준비해야한다며 경계파괴 변화와 결합에 시장이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우리 제천의 세명대는 옮겨 간다고 하는데 이웃 도시는 기업유치로 발전하고 있다며 우리는 무엇하고 있는 것이냐며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존중과 배려가 제천시 발전의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5분발언을 마치고 있다.
최상귀의원이 발언에 나섰다. 16개월 임기 동안 허울과 말잔치에 지나지 않았으며 민주주주의가 긴 터널에 갖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제천은 분열로 엉망진창이 되었다고 밝히며, 공공하수처리대행 수사 의뢰건을 질책하고 있다. 이근규시장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정파를초월하고 제천당이라고 밝힌것은 모든 것이 허구라며 이근규시장이 갈등과 분열의 중심이라고 강변하며 발언을 마쳤다.
이어 조덕희의원이 나서고 있다. 절박한 심정으로 5분발언대에 섰다며 의회가 지탄을 받고 믿음과 신뢰가 추락 되었음을 밝히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에 대해 수사의뢰전에 시의원들에게 알려야 했는데 그렇지 못함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집행부와 의회는 수레의 양바퀴라며 서로 협력해야 한다며 통큰 리더십으로 제천발전을 위해 헌신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근규시장이 빌언대로 나서고 있다 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에 대해 이유와 어떻든 이렇게 혼란스러움을 가져온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 자체 감사결과에 의하면 업체 심사와 선정 등에는 문제 없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충북도와 감사원등 여러 곳에서 문의가 쇄도해 갈등 확대 보다는 수사의뢰가 갈등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행한 조치라며 혼란스러움을 야기시킨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다. 5분발언의 전문 등은 별도로 게재하고자 한다.
이근규시장이 의회서 유감을 표명함으로써 제천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건은 이제 감사원의 감사와 사법기관의 수사로 시시비비가 가려지게 되었으며 의회는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러나 원점으로 돌아온 의회는 이제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비리에 대한 처리와 대응이라는 뇌관은 여전히 그대로 남겨두고 있어 앞으로 성명중의장을 둘러싼 여러 논란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