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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때는 감기 환자가 많이 늘어나게 되는데 감기에 걸리면 혹 메르스 감염이 아닌가 의심이 들고 걱정이 될수 있음으로 감기와 메르스의 차이점을 우리 시민들께서는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감기 환자가 크게 늘어나며 메르스 증상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메르스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해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메르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건 당국에 신고해 검사를 받아야 정확하고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메르스와는 차이가 있는데 감기는 200여 개 이상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으로 사계절 내내 걸릴 수 있으며, 대개 1주일 이내에 회복된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 증상이 나타나며, 콧물, 재채기, 인후통,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 증상의 경우 성인에게는 거의 없거나 미열에 그치곤 한다.
메르스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호흡곤란를 특징으로한다.고열일 경우는 일단 증세를 살피고 고열이 지속되면 보건당국에 연락해 정확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메르스는 잠복기 이후 고열, 기침, 재채기, 호흡곤란의 증상을 보인다. 만약 ‘38도 이상의 고열’과 ‘호흡곤란’ 증상이 있다면 감기가 아닌 메르스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감기 환자, 호흡기 환자가 많은 상황이라 메르스 환자를 진단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메르스 증상이 의심 된다면 당국에 신고해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메르스 핫라인 043-719-7777)
참고로 메르스 핫라인은 현재 전화문의가 폭주해 통화 연결이 쉽지 않다.
회선증설과 상담요원 추가배치등 정부의 발빠른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 예방법을 잘 숙지하여 우리 시민들은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 건강을
지켜 나가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