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영의원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의 추진현황 및 전략에 대하여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제천시 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역관광산업과의 연계하는 방안에 대하여 이동인 관광과장을 상대로 질의를 펼쳤다.지은영의원은 관광패러다임이 도시관광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은 서울을 보기 위해 제주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며 이제 도시 중심형 관광이 대세라는 의견을 피력하며 제천은 사계절 힐링도시와 치유도시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답변에 나선 이동인 과장은 158개 시군 공모사업을 통하여 작년 3월20일 선정되어 2014년-2016년까지 국비 25억 시비 25억 도비 12억5천만원 총 62억 5천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업은 관광콘덴츠 및 상품개발사업, 관광시설 환경개선사업 , 홍보및 마켓팅사업 ,관광이벤트사업으로 추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의 관광도시를 통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 경제 체감형 관광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심 관광상품 강화, 지역 경제 소득 창출형 관광기반시설 도입, 지역민 밀착형 관광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내 사업 효과가 제고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진정한 관광도시 제천 실현을 위해 관광도시로서 갖추어야 할 관광수용태세에 대한 우선적인 개선노력으로 제천시 관광경쟁력을 확보하여 시민이 행복한 자연치유도시 제천 완성을 유도하고 제천만의 자연, 문화, 한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치유와 휴식을 담당하는 4계절 힐링도시 “국민치유도시” 완성을 유도하겠다는 복안을 이동인 관광과장은 시정질의에서 자세히 피력 했다.
끝으로 제천관광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조성사업, 청풍호수상비행장 개장, 의림지 역사박물관 건립 등 관광인프라 확충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아울러 한방치유센터 건립 등 연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하여 관광도시 성장기반을 확고히 함으로써 중부권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렇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2016년 올헤의 관광도시 선정에 발맞추어 여러 준비들을 착실히 해 나가고있음을 밝히며 시정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