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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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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1-18 07:13 
  모노레일 새벽 3시부터 줄을 서다.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재를 마쳤으나 현장 관계자들이 주말에는 새벽 3시경부터 표를 구하려고 줄을 서고 심지어 텐트까지 치며 밤을 샌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구 시청을 기준으로 약 35분 만에 청풍 모노레일 매표소 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정말 믿기지 않게 깊은 새벽임에도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간이의자 같은 곳에 앉아 매표소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책을 읽는 모습도 보였고 앉아서 추위와 싸우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새벽에 모노레일 표를 구하려는 사람들을 맞닥뜨렸지만 그들 중 일부는 이미 금요일 밤 10시부터 와서 밤을 새고 있었던 것이다.

 

기자를 감동시킨 건 역시 민초들이었다. 표를 구하려는 일념 하나로 전날 밤부터 도착해 현장에서 밤을 새며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 그들의 진지함과 성실함에 그리고 추위를 어떻게 견더낼까 하는 안스러움에 기자의 마음이 숙연했다.

 

기자는 이들과 동이트도록 같이 했으며,매표가 시작되는 8시반까지도 자리를 지키며 표를 받아들고 좋아하는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새벽부터 줄을 서며 매표를 기다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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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날 밤 11시부터 줄을 서서 다음날 8시반 표를 구해 기뻐하는 안모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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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모노레일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박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동안 간혹 모노레일 고장 소식과 직영 문제를 놓고 시와 의회가 티격태격하는 모습만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그것은 10%의 진실에도 못미친 곁가지에 불과했다.

 

제천시가 직영을 한 이후로 큰 고장과 큰 사고 한번 없이 잘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장의 최용락 소장은 "연간 15만명 이상이 청풍모노레일을 이용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방문해 표를 구하려하지만 현장에서 40%을 판매하고, 인터넷으로 60%을 판매하기에 현장에서 더 충분하게 표를 공급해 드리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발길을 돌려 아싑다"는 뜻을 전했다

 

기자는 주변 상가도 취재했다. 주변 한 식당은 모노레일 때문에 장사가 잘 된다며 봄과 단풍철에 손님들이 더 많이 몰려든다며 모노레일 덕을 톡톡히 보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현장 관계자들은 모노레일 복선화가 시급한 과제라며 복선화만 이루어지면 지금보다 배의 손님이 찾아들고 그만큼 표를 구하기가 수월해질 것이라며 초기에는 민간위탁이 될 것인가를 걱정했지만 이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자리잡고 있다며 자긍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기자가 이렇게 기자의눈으로 모노레일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데 있다.

 

바로 변변한 지원 조례 하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지침만 있을 뿐 가격결정,결산보고,인력채용,안전보험,모노레일 교체문제 등 모노레일에 관한 어떤 조례도 없다.

 

실제로 모노레일(승용대차)은 노후화되면 교체를 해야 하는데 대당 1억대가 넘어 의회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다.지원 조례를 통해 명문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장 관계자나 시 관련 부서에 표를 부탁하는 것은 김영란법에 저촉될 수 있다.현장 매표소에도 그러한 안내문이 걸려있다.

 

그러나 시의 자매결연 도시의 단체장이나 의회의 자매결연 도시 의장이 제천을 방문해 모노레일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시장이나 의장이 줄을 서서 표를 구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 시민들이 그렇게까지 투명함을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조례에 그러한 내용을 명문화하고 관용 목적일 경우 무료로 탑승하며 현장에 대장을 비치해 이들의 연락처를 명기하도록해 투명성을 담보 한다면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다.

 

현장의 관계자나, 줄을 선 고객들이나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밤을 새거나 장시간 줄을 서서 이렇게 표를 구하는 곳은 이곳 청풍 관광모노레일이 전국에서 유일무이하다며 표를 구하려는 치열한 경쟁은 주말이면 전쟁을 방불케한다며,(표를 구하려는 치열한 경쟁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평일인 10일(목) 모노레일에 직접 시승해 촬영한 비봉산 주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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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모노레일은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만 안전문제로 운행을 중지하고 9개월 동안은 연중무휴로 운행한다.

 

관광모노레일은 4분 가격으로 운행되며 12대의 모노레일(승용대차)이  하루 500여명의 고객을 실어 나른다.


또한 관광모노레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하지만 주말은 오전 8시 이전부터도 운행하며,현장에서 바로 탑승이 가능한 고객은 표를 구매해 탑승할 수 있다. 단 고객들이 오전 8시 시간대 몰리면 예외지만 보통 오전 8시경에는 고객이 한산해 밤을 새우기 힘든 시민들은 주말 가족들과 7시반 경 현장에 도착해 즉각 탑승을 원한다고 설명하면 탑승이 가능할 수도 있어 참고하기 바란다. 제천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50% 할인된 성인기준 4천원에 표를 구할 수 있다.

 

현장취재를 통해 살펴보니 줄을 서는 과정에서 순번으로 서로 다툼이 있을 수도 있지만 현장 공무원들은 단호하면서도 친절함으로 이를 슬기롭게 대처하며 손님들을 잘 응대하고 있었다.

 

특히 이들은 주말이면 새벽 6시반에 주중이면 7시에 출근해 고객들을 맞이하며 일선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었다.

 

한편 관광모노레일은 한번에 1인12매까지 표를 구할 수 있어 현장 판매도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내년부터는 1인 6매로 표를 제한할 것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끝으로 제천시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을 언급하면 청풍 관광케이블카 공사가 진행되면 공사기간 동안 모노레일 운행을 정지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제시될 수 있을지 지금부터 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근규 시장이 케이블카와 모노레일을 직접 챙기며 제천시와 제천시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빠른 결단을 내려주기를 당부드린다.

 

현장에서 마주한 주민들은 명산인 비봉산 정상을 깍아내어 케이블카 계류장을 만드는 것에 대해 많은 우려를 표명했다.

 

제천에 살아있는 시민단체들이 있다면 제천의 미래 먹거리와 관련되며 자연환경 보존과 관련 깊은 이러한 난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대안을 제시해주기를 당부드리고 싶다.

 

주민들은 비봉산 제2봉에 케이블카 계류장을 설치하고 구름다리로 비봉산 주정상까지 잇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모노레일과 케이블카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가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제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도시며 약동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무를 보고 숲을보지 못하는 등 지엽적인 문제로 편을 가르고 분열을 일삼는 정치 그리고 그러한 편에 서서  끝없이 시민들의 자긍심을 침식하는 행위는 이제 종식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천은 떠오르는 관광도시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다.

 

경주,춘천,강릉,속초의 시대에서 이제는 부산,통영 , 여수의 시대가 도래했다. 여기에 제천이 반드시 포함돼 빅 4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제천시와 제천시의회가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언론도 바른 길을 걸어 나가야 할 것이다.

 

제천은 관광 대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확보한 도시다.

 

보문관광단지를 능가하는 청풍호 관광단지에 보문관광단지와 같은 국립 청풍호 관광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다.

 

결국은 동명초부지와 서부시장 벨트를 연결하는 살아 숨쉬는 한옥 마을과 민속촌을 건립해 의림지에서 청풍과 제천시내까지를 잇는 대 관광벨트가 형성될 때 제천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껴야 하며 시민들의 의식이 변화돼야 하며, 분열의 정치와 분열의 언론 환경에서 생산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를 제시하는 새로운 언론 환경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모노레일 현장취재 모습은 그래픽뉴스로 추가로 보도해 올리겠다. (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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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1-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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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7:39:28
제천시민들에게는 고 이춘구 의원에 대한 향수가 짙게 베어 있다. 고 이춘구 의원 같은 힘있는 중앙의 거물이 나타나 획기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2017-01-31 06:43:19
금배지를 단 선량이라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금의환향해 고향에서 의정보고회를 여는 일일 것이다. 의정보고회는 통상 총선 90일 전까지만 허용되기에 총…
2017-01-24 07:00:00
사진-제천시 신월동 마루카페 전경 제천뉴스저널의 창간 초기인 재작년 봄무렵 권석창 의원은 신월동 마루카페에서 한 건설업자로부터 A모씨와 함께 500만원을 수수하…
2017-01-11 06:37:32
지금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적 이슈는 당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재판이다. 기자는 세계적인 지역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지 사례를 적시하며 그러한 명성있는 신문…
2017-01-09 13:21:52
권석창 변호인단의 도에 지나친 변론이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증인 신문 태도는 1월 3일 4차공판이 시작된 이후로 줄곧 문제점으로 대두되 왔다. …
2017-01-06 08:08:34
금일에도 오전(10시)과 오후(2시)에 걸쳐 증인 13명이 출석하는 권석창 의원 선거법 관련 재판이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금일 오전 재판에는 제천지역 모중…
2017-01-04 10:46:54
창작클러스터가 물건너 갔다. 따라서 1월4일 제천시의회 임시회도 무용지물의 임시회로 전락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임시회 무용론이 대두될 것이다. 이제는 …
2017-01-02 07:51:25
이제 내일(31일)이면 십년 이상의 풍상(風霜)을 견디며 인터넷언론의 문을 열어 젖혔던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매체 Y뉴스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로 들어선다. Y뉴스가…
2016-12-30 05:35:16
어제 (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정문 의장과 여성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단순한 다툼 보다는 전언에 의하면 단추가 떨어지고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다툼이었…
2016-12-27 11:46:19
제천시의회가 2017년도 제천시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원을 삭감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삭감 문제로 의회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
2016-12-27 06:01:20
창작클러스터 문제가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20일 의원 발의안인 창작클러스터 예산과 관련된 수정동의안을 부결하자 충북도는 제천시에서는 더이…
2016-12-23 03:00:43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가 마침내 현실화 됐다. 21일 오전 비박계는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새누리당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
2016-12-22 04:16:33
2007년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약 10년만에 비박과 친박간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그러나 2007년 경…
2016-12-16 01:00:07
송광호 전 국회의원이 영어의 몸이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은 면회객들이 송광호 전 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도 지…
2016-12-15 02:40:15
기자는 제천시의회의 무려 144억 5천여만원에 이르는 2017년도 시정 살림살이인 예산안 삭감을 사실상 정치적 공무집행 방해 행위 로 규정하고 싶다. 이러한 표현은 한…
2016-12-14 07:10:12
1대 여성단체 협의회 김진인 회장 (1985.1 ~1996.12) 2대 여성단체 협의회 오정희 회장 (1997.1~ 1998.12) 3대 여성단체 협의회 서영자 회장 (1999.1~ 2000.12)4대 여성…
2016-12-12 00:14:44
금일 탄핵안 표결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0-250표로 가결된다면 새누리당은 붕괴될 것이며 220표 이하면 새누리당은 분당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016-12-09 08:56:43
권석창 의원이 제천 단양지역구를 대표하는 선량으로서의 권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초선인 권 의원의 도덕성이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선거법 재판 결과를 떠나 권 의원을…
2016-12-07 00:50:42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여야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찍이 한국정치사에서 이러한 대반전은 없었다. 새누리당은 기사회생…
2016-12-02 10:33:50
제천뉴스저널이 11월 28일 단독 보도한 제천경찰서 A룸싸롱 장부 압수 - 접대 명단 관심 집중 이란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
2016-12-02 03:02:48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11월27일자 뉴스포커스)대로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발표를 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퇴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국회로 공…
2016-11-30 08:04:4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운명을 가를 격동의 한주가 시작됐다. 현대사의 고비고비마다 역사를 가른 중요한 기로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대통령과 집권당의 명운을 가…
2016-11-28 07:52:22
100만 인파의 대 함성 -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인파 넘쳐 (11월12일자 뉴스일반) PEOPLE WIN ! PEOPLE WIN ! -100만의 大 서사시( 11월14일자 뉴스포커스) 긴급진…
2016-11-25 00:38:39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의 유령회사 발언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밝혀졌다.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2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2016-11-23 04:02:56
경복궁에는 4개의 문이 있다. 동쪽의 건춘문(建春門)과 경복궁의 정문인 남쪽의 광화문(光化門), 그리고 서쪽의 영추문(迎秋門)과 북쪽의 신무문 (神武門) 등이다. 동…
2016-11-21 00:21:40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
2016-11-18 07:13:31
어제(16일)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평가 보고회가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모처럼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장과 김동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양순경,최상귀,…
2016-11-17 04:59:53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15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면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
2016-11-16 07:22:16
제1야당과 집권여당의 대표가 정치적 구설수에 오르며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추미애 제1야당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도 없이 불쑥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가 14…
2016-11-15 00:13:2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일(14일) 단독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금일(14일) 새벽 6시반 추미애 대표가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의한…
2016-11-14 12:01:14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직면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된 민간위…
2016-11-11 08:09:05
이른바 단양(매포) 친박골프모임 의 역풍이 지역정가와 중앙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기자의 눈을 통해 1부2 부로 나누어 살펴보자. 제천뉴스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2016-11-10 06:44:04
어제 (7일)열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오리엔테이션 재판 이었다. 근 1시간 가까이 오리엔테이션만 하다가 종료된 재판이었다. …
2016-11-08 07:22:15
최순실 게이트 강진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정치지형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정당의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며 존립을 위협받고 있다. 어떤 정당은 통째로 무너질 지…
2016-11-07 00:12:01
현재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 인물은 권석창 국회의원이며, 제천 뉴스의 포커스는 당연히 권석창 국회의원 선거법 재판이다. 권 의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을 바라보며 한…
2016-10-21 06:43:19
어제(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시작되었다. 기자가 세어보니 12권이나 되는 공소기…
2016-10-18 09:03:00
금일(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제천단양 지역구의 권석창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이 열린다. 금일의 재판이 열리기까지 지난 6개월…
2016-10-17 06:06:52
서울 중앙정치가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서울 중앙정치의 막장 드라마는 제천 정치지형에도 일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제천의 정치지형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
2016-10-14 02:05:15
김꽃임 시의원의 금일(4일) 도청 기자회견을 가장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두단어는 완장 이다. 오래전 TV문학관에 방영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완장은 완장만 채워…
2016-10-04 14:58:24
제천시의회는 지난 전반기 의회 때 여러모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러기에 후반기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조금은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
2016-09-29 07:04:38
독자들은 진실을 갈망한다. 뉴스 뒤에 저널이란 제호를 붙인 뉴스저널에 독자들은 더욱 진실을 의지한다. 때론 저널의 영역을 원하는 것이다. 성명중 의장의 청탁압…
2016-09-23 15:46:49
기자는 제천시의회를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의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주창했으며, 제천경제의 현실에 대해 아파했다. …
2016-09-21 09:31:51
제천 삼한의초록길 문제는 단견(短見)이 가져다 주는 폐해가 얼마나 심대한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삼한의초록길은 길도 사람도 억울한 점이 너무…
2016-09-20 08:22:15
금일(2일) 조선일보 방상훈(68세)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64세) 서울코리나아호텔 사장 아내가 한강에 투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일(2일) 각종 포털 검색어 1순…
2016-09-02 23:36:18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9월의 첫날 기자의 눈을 통해 기자가 느꼈던 여러 소회들을 밝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기자가 돌아본 제천의 정치와 언론의 …
2016-09-01 07:21:42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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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버블루다육식물원
제2회의림지농경문화예술제
제천산업단지
쉬과치유가있는제천
워케이션선정
진양관광(주) / 한진관광
문춘주세무회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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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출산권장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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