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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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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3-06 07:31 
  "시의회 2월 추경 잘했다." 성명중 전 의장의 역할이 컸다.

제천시의회가 제250회 임시회를 지난달 마쳤다. 제250회 임시회는 2월 추경예산안 의결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젖혔다.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번 제1회 추경은 당초예산 6,386억원에서 774억원을 증액한 7,16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증액된 보통교부세 증액분을 조기에 투자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조기추경을 편성했고, 시의회에서도 이러한 취지를 공감하고 협조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유례없는 조기추경으로 확정된 예산이 우리지역에 조속히 투자되어 시민들의 삶이 보다 더 나아지는 제천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추경에는 제천시내 주요 소방도로개설 등 적지않은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추경 증액분도 774억원에 이르러 당초 예산과 함께 동절기가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발주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2월 추경은 김정문 의장을 비롯한 제천시의회 여러 의원들이 민의를 받들려는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


또한 그동안 물밑에서 애쓴 성명중 전 의장의 노고도 간과할 수 없다.


성 전의장은 2월 추경을 위해  이근규 시장과 집행부 관계자들을 만나 대화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그는 특히 이근규 시장의 통큰 결단을 주문하기도 했다.


민생정치로 가기 위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한발씩 양보하자는 카드를 가지고 열심히 움직인 것이다.


먼저 창작클러스터와 관련하여 이근규 시장이 의회에 제출한 재의요구 철회를 주문했다. 이미 어쨌든 진천으로 결정된 상황에서 소득없는 재의에 매달리지 말고 통크게 재의 요구를 철회함으로써 의회의 재의 보류라는 어정쩡한 상태를 종식시키고 조기 추경을 통해 민생경제로 나갈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계속비사업에 대한 대법원 제소건도 원점에서 검토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근규 시장은 처음에는 원칙을 고수하며 다시는 잘못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도 법의 판단을 받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뜻을 고수했다.


그러나 주위에서 실익도 없는 명분에 매달리기 보다 성 전 의장의 주장을 수용하는 것이 제천시와 제천시민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조언이 있었다.


이근규 시장은 고민끝에 김정문 의장을 만나 서로 상생협력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선출직 공직자의 도리라 판단하고 재의 요구와 대법원 제소건을 모두 전격적으로 철회했다.


이에 제천시의회는 2월 조기 추경 통과로 화답했다.


이처럼 제250회 임시회의 2월 추경 통과는 나름 그 의미가 크디고 할 수 있다.


약 144억에 이르는 예산삭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일정부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모처럼 시민을 위한 정치를 보여준 것으로도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추경예산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산이 되살아났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여성아카데미 관련 예산도 다시 살아났다,특히 여성단체 관련 예산은 양성평등과 관련한 새로운 사업을 추가한다는 전제하에  800만원을 추가해 통과시켰다.


체육회 관련 예산도 역시 부활했다.금수산산악마라톤대회와 박달재산악자전거대회 등의 예산이 다시 살아났으며 한방바이오재단,명품가로수길,관광협의회 관련 예산 또한 부활했다.


이번 추경에는 약 80여건에 이르는 각종 하도급 관련 예산이 통과됨으로써 본 예산의 90여건에 이르는 건설 관련 예산과 함께 약 170여건에 이르는 각종 공사가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주돼 지역 건설 경기에도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경은 정치적으로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 김영수 김호경 박은영 의원 등 소위 온건파라는 비둘기파 의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조덕희 의원의 민주당 입당으로 김동식 부의장과 양순경, 주영숙,조덕희 의원 등 역시 온건파들이 자유한국당 비둘기파 의원들과 협치(協治)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남은 임기동안 민선 6기 이근규 시장에 대한 견제와 협력의 양날의 검을 적절히 사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매파로 분류되는 김꽃임 의원의 탈당은 오히여 자유한국당 소속 비둘기파 의원들과 민주당 소속 비둘기파 의원들의 결속을 가져오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여기에 김정문 의장과 성명중 전 의장, 이성진 산업건설위원장이 실존하는 7명의 온건파 의원들의 뜻을 받들 경우 제천시의회는 절대 다수인 10명의 의원들이 의회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앞으로 자유한국당 소속의원들과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회합을 통해 집행부를 향한 견제와 협력의 카드를 적절히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김정문 의징과 성명중 전 의장의 투톱체제가 남은 기간 동안 제천시의회의 실질적 구심점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제천시의회는 봄에는 집행부 관계자들과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만시지탄의 아쉬움도 있지만 인신공격이 아닌 정책으로 민선 6기 이근규 시장을 날카롭게 견제하고 집행부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제천시와 제천시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최대한 협력을 아끼지 않은 성숙한 의회상을 보여줄 때 제천시의회에 드리운 먹구름이 조금은 걷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제천시의회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성명중 전 의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그는 포전리 화식한우 사건을 비롯해 직권남용 등 모든 관련 혐의에서 벗어났다.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자신에 대한 드리워져 있는 시민들의 따가운 여론을 인지하고 있다.


그래서 그가 선택한 길은 정치력을 통해 집행부와 상생 협력의 길로 나가는 동시에 적절한 견제의 칼도 휘두르는 양날의 검을 사용겠다는 것이며 아울러 철저히 민생행보에 나서서,시민들의 질타도 받아들이며 진정성 있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모든 행사에는 되도록 빠잠없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스킨십을 강화하며 새로운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가 공을 들인 2월 추경은 시민사회와 공직사회에서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제천뉴스저널이 여성단체의 위상을 고려해 예산삭감의 부당함을 주장한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의 관련 예산을 부활시킴으로써 여성단체의 위상을 강화시켜준 것은 여협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철두철미하게 예산을 심의하는 것은 의원들의 본분이다.


그러나 약 6천억의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삭감은 약 2%에 지나지 않아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집행부 각 부서가 유기적이이며 독립적인 형태로 예산이 집행되는 현실을 감안하면 단순한 총액대비로만 삭감을 정당화 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아예 어떤 부서는 어떤 사업은 예산삭감으로 직격탄을 맞아 존재감의 상실과 함께 사업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 제천시체육회,한방바이오진흥재단,제천시관광협의회 등의 사례가 이에 해당된다 할 것이다.


제천시의회가 추경에서 이를 바로 잡음으로써 각 단체가 본연의 사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다행스로운 일로 판단된다.


기자는 끝으로 창작클러스터 사업을 마지막으로 짚고 싶다.


창작클러스터 사업을 진천에서 하느냐 제천에서 하느냐는 천양지차다.


제천은 사업지 부근에 청풍문화재단지와 청풍호반이 있어 수많은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으며 청풍호벚꽃축제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행사 등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제천의 유서 깊은 점말동굴과 의림지 그리고 제쳔의병 배론성지 정방사 등과 어우러진 스토리텔링과 함께 금수산 월악산 등의 명소를  통해 문인들을 흡인할 수 있으며 청풍호모노레일과 청풍호케이블카 등과 함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창작클러스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천은 실패할 확율도 상존하지만 제천은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이다.


제천뉴스저널이 일부 시의원에 대해 다소 비핀적인 이유는 이들의 사고가 너무 경직돼 있으며 획일적이기 때문이다.


창작클러스터 무산에 대해 반대한 일부 의원들 가운데 그래도 아쉬움을 표하는 의원들이 있지만 강성파였던 일부 의원은 요지부동이다.


시민들에 대한 미안함보다도 자신의 아집을 더 신봉하는 것이다.


무산 전에 시민공청회라도 열고 시민들의 의견이 무산으로 모아져 무산시켰으면 그나마 덜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시민공청회를 열었다면 과연 반대 의견이 압도적이었을까 하는 의문은 남는다)


아예 시민들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관철시킨 행위에 대해 자성하지 못한다면 그러한 정치인들에게 시민들이 지지를 보낼리는 만무할 것이다.


기자는 창작클러스터 효시인 만해마을 사례를 너무나 잘알고 있다 만해마을도 여러차례 가보았다.


만해마을은 철저히 실패했다. 모텔식으로 건물을 지어 (문인들에게) 여관방에 달세주는 꼴이었다.


급기야 용도를 바꿔 연수원으로 할용하면서 활로를 다시 찾기도 했다.


제천은 이러한 실패를 교훈삼아 독립된 별채식으로 설계됐으며 한옥지붕 사용 등 충분히 미관을 고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등 문인들을 흡인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최적의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기자는 또한 영월 책박물관을 잊을 수 없다. 지금은 영월을 떠나 전라도 완주에 정착했지만 이러한 책박물관이 창작클러스터에 들어선다면 제천창작클러스터는 전국적인 각광을 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또한 현재 단양군 금수산 자락에 13만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서적을 보유한 새한서점이라는 산골책방이 있다.


서점을 운영하는 대표는 제천 송학면 출신이다. 장소를 못구해 단양까지 흘러간 것이다.


만약 이 서점이 창작클러스터에 옮겨온다면 문인들에게도 관광객들에게도 제천창작클러스터는 새로운 인문학의 보고가 되었을 것이다.


운영비를 걱정할 필요도 없이 위탁운영의 경쟁률을 오히려 걱정해야 할 것이다.


아무런 수익사업이 없는 한방생명과학관 위탁운영도 위탁운영하려는 업체가 있는데 제천창작클러스터는 운영비 한푼 걱정없이 운영될 수 있으며 오히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지니고 있는데 운영비 적자타령만 앞세워 사업을 무산시킨 몇몇 의원들이 아직도 자성은 커녕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며 아는 것이 아는 게  아니다.


식견과 경륜은 일조일석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진정한 자기 성찰과 학문에 대한 열정 그리고 시민들로부터 배우고 들으려는 끊임없는 현장체험이 수십년간 지속될 때 비로소 조금의 탁견이 싹틀 수 있는 것이다.


공부가 나무라면 학문과 식견은 숲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천뉴스저널도 오늘을 끝으로 이제 더이상 창작클러스터 문제는 재론하지 않을 것이다.


상생과 협력이란 協治정치의 가치가 더 제천시의 이익과 시민들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미 물 건너간 사업에 대해 더이상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반대한 정치인들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한다는 원칙까지 저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은 현명한 시민들이 선택하고 판단할 것이다.


인문학의 황무지인 제천의 현실과 제천시의 미래를 생각할 때 너무나 아쉬움에 기자의눈을 통해 잠시 소회를 밝혔다.


이제 지방선거가 약 1년 5개월도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 집행부 수장인 이근규 시장괴 제천시의회는 뿌리고 심은대로 시민들께 심판 받으면 된다.


근 3년여 동안을 집행부와 제천시의회기 상생협력의 협치(協治)정치를 보여주지 못했기에 작금의 상생마저도 봉합이나 야합으로 보려는 곱지않은 시선들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집헹부와 제천시의회가 진정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다음 수순은 무엇이 돼야 할까?


그것은 바로 생산적인 가시적 성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발점은 제천시와 제천시의회 공동 주관으로 동명초 활용방안을 비롯한 제천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는 일일 것이다. 


형식에 얽매이는 공청회가 아니라 밤새워 듣겠다는 섬김의 공청회가 열릴 때 비로소 시민들의 마음도 열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자는 끝으로 이근규 시장과 제천시의회에 꼭 전해 드리고 싶다.


지난 3년간의 대립 일변도에서 이제는 제천시의 이익을 위해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의 공조와 협조 또는 차별성과 경쟁이라는 한번도 시민들이 마주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성숙한 의회상을 보여줄 수 있을지 김정문 의장과  성명중 전 의장,김동식 부의장과 양순경 전 부의장 등 양당의 책임있는 정치인들의 리더십과 정치력을 주목해 볼 것이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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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3-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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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4일) 제천시청에서는 왕암동 폐기물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 서명식이 거행된다. 금일 서명식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해 박미…
2017-04-14 11:21:41
제천경찰서가 지난 2008년 7월경부터 2016년 10월경까지 약 8년 넘게 룸살롱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댓가로 13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제천시 모 룸살…
2017-04-11 10:35:37
권석창 의원 공판 언제 끝나나 ? 지난 4.13 총선 제천단양 지역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K모 예비후보는 벌써 선거법 위반과 관련하여 3심인 대법원에서의 확정 판결까지 …
2017-03-31 18:47:55
사진-30일 공판에 출두하는 모습 - 최상귀 의원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최상귀 의원의 관급자재 소개에 따른 알선수뢰액이 1억 9천여만원에 이른다는 검찰의…
2017-03-31 07:47:16
금일(30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최상귀 의원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관련 제2차 공판이 열린다. 이어 31일에는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
2017-03-30 01:30:18
제천뉴스저널은 충북대병원의 분원 설치 움직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으나 현실적으로 제2의 철도박물관 사태처럼 실익도 없이 여론분열과 …
2017-03-12 13:23:22
금일(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최종 선고가 이뤄진다. 금일 (2017년 3월10일) 대한민국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국민의 뜻과…
2017-03-10 07:43:21
헌재가 내일(10일) 국회가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최종 선고를 결정함으로써 이제 남은 카드는 대통령이 10일 헌재의 선고 예정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먼저 …
2017-03-09 07:51:04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놓고 깜빡 딴 생각하다 돈을 두고 현금인출기를 나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자도 대형마트 현금인출기에서 현…
2017-03-07 10:00:59
제천시의회가 제250회 임시회를 지난달 마쳤다. 제250회 임시회는 2월 추경예산안 의결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젖혔다.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번 제1회 추경은 당초…
2017-03-06 07:31:34
故 문선기 공무원이 우리에게 眞實이란 단어를 선물하고 떠났다. 기자는 어제(2일) 故 문선기 공무원을 조문하기 위해 택시에 올랐다.(만약 故人을 조문하지…
2017-03-03 05:38:18
제천시의회 조덕희 의원이 금일(2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조덕희 의원은 금일(22일) 오후 1시30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서 입당 환영식을 갖고 7년…
2017-02-22 02:16:14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 시민에게 듣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제천시 예산 관련 공청회가 지난 금요일(17일)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공청회의 주관자…
2017-02-20 03:27:36
제천시의회 자유한국당(舊 새누리당) 소속 김꽃임 시의원의 舊 새누리당 탈당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금명간 탈당의 변을 밝히며 舊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
2017-02-15 00:55:11
5선 국회의원인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비서관 출신인 권석창 의원의 이모 보좌관이 9일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그는 9일 사직서(辭職書)를 제출했으며 이날…
2017-02-10 06:58:50
권석창 의원의 국가공무원법,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제10차 공판이 열리도록 권 의원에 대한 유무죄는 가려지지 않고 있다. 급기야 지난 6일 권 의원…
2017-02-08 01:27:48
기자의눈 1.2부를 통해 권 의원 재판의 문제점과 향후 전망 등을 집중 조명해보겠다. 먼저 1부를 시작한다.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을 취재하면서 기…
2017-02-07 07:39:28
제천시민들에게는 고 이춘구 의원에 대한 향수가 짙게 베어 있다. 고 이춘구 의원 같은 힘있는 중앙의 거물이 나타나 획기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2017-01-31 06:43:19
금배지를 단 선량이라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금의환향해 고향에서 의정보고회를 여는 일일 것이다. 의정보고회는 통상 총선 90일 전까지만 허용되기에 총…
2017-01-24 07:00:00
사진-제천시 신월동 마루카페 전경 제천뉴스저널의 창간 초기인 재작년 봄무렵 권석창 의원은 신월동 마루카페에서 한 건설업자로부터 A모씨와 함께 500만원을 수수하…
2017-01-11 06:37:32
지금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적 이슈는 당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재판이다. 기자는 세계적인 지역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지 사례를 적시하며 그러한 명성있는 신문…
2017-01-09 13:21:52
권석창 변호인단의 도에 지나친 변론이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증인 신문 태도는 1월 3일 4차공판이 시작된 이후로 줄곧 문제점으로 대두되 왔다. …
2017-01-06 08:08:34
금일에도 오전(10시)과 오후(2시)에 걸쳐 증인 13명이 출석하는 권석창 의원 선거법 관련 재판이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금일 오전 재판에는 제천지역 모중…
2017-01-04 10:46:54
창작클러스터가 물건너 갔다. 따라서 1월4일 제천시의회 임시회도 무용지물의 임시회로 전락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임시회 무용론이 대두될 것이다. 이제는 …
2017-01-02 07:51:25
이제 내일(31일)이면 십년 이상의 풍상(風霜)을 견디며 인터넷언론의 문을 열어 젖혔던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매체 Y뉴스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로 들어선다. Y뉴스가…
2016-12-30 05:35:16
어제 (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정문 의장과 여성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단순한 다툼 보다는 전언에 의하면 단추가 떨어지고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다툼이었…
2016-12-27 11:46:19
제천시의회가 2017년도 제천시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원을 삭감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삭감 문제로 의회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
2016-12-27 06:01:20
창작클러스터 문제가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20일 의원 발의안인 창작클러스터 예산과 관련된 수정동의안을 부결하자 충북도는 제천시에서는 더이…
2016-12-23 03:00:43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가 마침내 현실화 됐다. 21일 오전 비박계는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새누리당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
2016-12-22 04:16:33
2007년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약 10년만에 비박과 친박간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그러나 2007년 경…
2016-12-16 01:00:07
송광호 전 국회의원이 영어의 몸이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은 면회객들이 송광호 전 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도 지…
2016-12-15 02:40:15
기자는 제천시의회의 무려 144억 5천여만원에 이르는 2017년도 시정 살림살이인 예산안 삭감을 사실상 정치적 공무집행 방해 행위 로 규정하고 싶다. 이러한 표현은 한…
2016-12-14 07:10:12
1대 여성단체 협의회 김진인 회장 (1985.1 ~1996.12) 2대 여성단체 협의회 오정희 회장 (1997.1~ 1998.12) 3대 여성단체 협의회 서영자 회장 (1999.1~ 2000.12)4대 여성…
2016-12-12 00:14:44
금일 탄핵안 표결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0-250표로 가결된다면 새누리당은 붕괴될 것이며 220표 이하면 새누리당은 분당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016-12-09 08:56:43
권석창 의원이 제천 단양지역구를 대표하는 선량으로서의 권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초선인 권 의원의 도덕성이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선거법 재판 결과를 떠나 권 의원을…
2016-12-07 00:50:42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여야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찍이 한국정치사에서 이러한 대반전은 없었다. 새누리당은 기사회생…
2016-12-02 10:33:50
제천뉴스저널이 11월 28일 단독 보도한 제천경찰서 A룸싸롱 장부 압수 - 접대 명단 관심 집중 이란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
2016-12-02 03:02:48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11월27일자 뉴스포커스)대로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발표를 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퇴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국회로 공…
2016-11-30 08:04:4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운명을 가를 격동의 한주가 시작됐다. 현대사의 고비고비마다 역사를 가른 중요한 기로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대통령과 집권당의 명운을 가…
2016-11-28 07:52:22
100만 인파의 대 함성 -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인파 넘쳐 (11월12일자 뉴스일반) PEOPLE WIN ! PEOPLE WIN ! -100만의 大 서사시( 11월14일자 뉴스포커스) 긴급진…
2016-11-25 00:38:39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의 유령회사 발언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밝혀졌다.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2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2016-11-23 04:02:56
경복궁에는 4개의 문이 있다. 동쪽의 건춘문(建春門)과 경복궁의 정문인 남쪽의 광화문(光化門), 그리고 서쪽의 영추문(迎秋門)과 북쪽의 신무문 (神武門) 등이다. 동…
2016-11-21 00:21:40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
2016-11-18 07:13:31
어제(16일)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평가 보고회가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모처럼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장과 김동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양순경,최상귀,…
2016-11-17 04:59:53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15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면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
2016-11-16 07:22:16
제1야당과 집권여당의 대표가 정치적 구설수에 오르며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추미애 제1야당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도 없이 불쑥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가 14…
2016-11-15 00:13:2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일(14일) 단독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금일(14일) 새벽 6시반 추미애 대표가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의한…
2016-11-14 12:01:14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직면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된 민간위…
2016-11-11 08:09:05
이른바 단양(매포) 친박골프모임 의 역풍이 지역정가와 중앙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기자의 눈을 통해 1부2 부로 나누어 살펴보자. 제천뉴스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2016-11-10 06:44:04
어제 (7일)열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오리엔테이션 재판 이었다. 근 1시간 가까이 오리엔테이션만 하다가 종료된 재판이었다. …
2016-11-08 07:22:15
최순실 게이트 강진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정치지형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정당의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며 존립을 위협받고 있다. 어떤 정당은 통째로 무너질 지…
2016-11-07 00:12:01
현재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 인물은 권석창 국회의원이며, 제천 뉴스의 포커스는 당연히 권석창 국회의원 선거법 재판이다. 권 의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을 바라보며 한…
2016-10-21 06:43:19
어제(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시작되었다. 기자가 세어보니 12권이나 되는 공소기…
2016-10-18 09:03:00
금일(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제천단양 지역구의 권석창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이 열린다. 금일의 재판이 열리기까지 지난 6개월…
2016-10-17 06:06:52
서울 중앙정치가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서울 중앙정치의 막장 드라마는 제천 정치지형에도 일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제천의 정치지형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
2016-10-14 02:05:15
김꽃임 시의원의 금일(4일) 도청 기자회견을 가장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두단어는 완장 이다. 오래전 TV문학관에 방영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완장은 완장만 채워…
2016-10-04 14:58:24
제천시의회는 지난 전반기 의회 때 여러모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러기에 후반기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조금은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
2016-09-29 07:04:38
독자들은 진실을 갈망한다. 뉴스 뒤에 저널이란 제호를 붙인 뉴스저널에 독자들은 더욱 진실을 의지한다. 때론 저널의 영역을 원하는 것이다. 성명중 의장의 청탁압…
2016-09-23 15:46:49
기자는 제천시의회를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의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주창했으며, 제천경제의 현실에 대해 아파했다. …
2016-09-21 09:31:51
제천 삼한의초록길 문제는 단견(短見)이 가져다 주는 폐해가 얼마나 심대한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삼한의초록길은 길도 사람도 억울한 점이 너무…
2016-09-20 08:22:15
금일(2일) 조선일보 방상훈(68세)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64세) 서울코리나아호텔 사장 아내가 한강에 투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일(2일) 각종 포털 검색어 1순…
2016-09-02 23:36:18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9월의 첫날 기자의 눈을 통해 기자가 느꼈던 여러 소회들을 밝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기자가 돌아본 제천의 정치와 언론의 …
2016-09-01 07:21:42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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