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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7-05 05:23 
  민선6기 이근규 시장 취임 3주년 제천 민심은?

지난 7월1일은 이근규 시장이 민선6기 제천시장으로 취임한지 3주년이 되는 날이었으며, 2일부터는 민선6기 이근규 시장의 4년차 임기가 시작되고 있다.

 

2014년 7월1일 이근규 시장은 권위적인 관행을 깨는 일명 멍석 취임식의 파격적 행보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취임사에서 “시민이 주인이며 시민이 시장”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나와 시민들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또한 취임식에 앞서 "시장직인수위원회"를 가동하며 각종 토목행정을 재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민선6기 시정(市政)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렇게 출발과 시작이 창대했던 민선6기 이근규 제천시장을 바라보는 현 제천시민의 여론은 어떤 것인지 이근규 시장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는 제천의 민심을 들여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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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양분화

이근규 시장에 대한 제천 민심은 현재 양분화되고 있다.

 

여론 주도층과 일반시민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먼저 오피니언 리더그룹인 여론 주도층에서는 (이 시장에 대해) "시민을 위한 행정은 찾아볼 수 없고 오직 (자신의) 정치적인 욕심만을 위해 행사 위주의 악수정치만 하고 다닌다"며 평가절하 하는 여론이 높다.

 

또한 "지난 3년간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뚜렷하게 내세울 성과물이 없다"며 민선6기 행정의 난맥상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다.

 

또한 "무엇보다 말이 앞서며 행동이 따르지 않고 진정성이 없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여론 주도층의 목소리도 높다.


현재 이근규 시장에 대한 비판 여론 주도층은 크게 3가지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첫째는 최명현 전 제천시장과 제천사랑 청풍호사랑위원회 장한성 위원장을 위시하는 그룹으로 현 제천시의회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과 권석창 국회의원의 지지세력까지 합세하는 제천의 주류세력들로 이들은 이근규 시장과 대립각을 세우며 이 시장에 대한 거센 비토를 숨기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이근규 시장의 전매특허인 "시민이 주인이며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민시장 시대"는 허구고 위선이라며 이 시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으며 "말로만 시민시장 시대이지 실제는 이근규 시장의 독선이 행정 전반에 난무하고 있다"며 비판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둘째는 지난 선거에서 이근규 시장을 지지했던 그룹으로 이들 중 일부가 이근규 시장의 무관심과 냉대속에 섭섭함을 토로하며 등을 돌리고 있으며 이는 민주당 당원 등 지지세력마저도 이 시장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가세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민주당 홍석용, 최상귀 현직 시의원을 비롯하여 최경자 전 시의원 등이 이근규 시장의 비토세력의 중심축에 서 있으며 양순경, 주영숙 시의원은 중립지대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전직 A모 의원 등도 이 시장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피력하며 비토세력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또한 여기에 지난 선거에서 이근규 시장을 지지했던 일부 기자들이 합세하며 다양한 비판들을 쏟아내면서 부정적 이미지를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제천시의회에서는 김동식 부의장과 무소속에서 입당한 조덕희 의원 등 2명만이 유일한 우호세력으로 파악되고 있다.

 

셋째는 이근규 시장의 성과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그룹으로 정파를 초월하는 제천의 원로 중심 보수세력과 공직사회의 일부 공직자들이 속내를 표현하지 않고 있지만 비판세력에 가세하고 있다.


여기에 이근규 시장의 인사정책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나타내는 일반 공무원들이 합세하면서 취임 3주년을 맞은 현재 오피니언 리더층과 공직사회,그리고 언론 등으로부터 삼각파고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시민층에서는 아직까지 심대한 민심 이반이 감지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자유한국당 중진의원인 A모 의원은 "현재 제천에서 거론되고 있는 정치인으로는 이근규 시장을 상대할만한 인물이 없다"며 이근규 시장의 지지세력이 상대적으로 견고함을 시인했다.

 

또 한 명의 권 의원측 핵심 당직자는 "정권교체로 인해 제천에 숨겨진 민주당표가 상당하다"며 "이러한 표의 향배를 쉽게 가늠하기 어렵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같은 지지와 인기를 유지할 경우 이 시장을 상대 하기가 결코 쉽지 않을 수 있음을 토로했다.

 

이러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과 당직자의 우려는 택시 민심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현재 제천에는 약 700여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기자가 700여대의 택시중 절반이 넘는 택시를 직접 탑승해 취재한 민심 리포트 1위는 단연 이근규 시장이었다.

 

이 시장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의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부패하지 않은 인상이 각인되면서 인지도와 지명도에서 절대적으로 앞서는 이근규 시장은 현재 택시 민심 1강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의 악수정치가 오피니언 리더층에서는 싸늘한 부메랑으로 돌아오지만 일반시민을 비롯한 택시기사들에게는 이것이 상당히 주효하고 있음도 확인됐다.

 

한 택시기사는 "신호등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이 시장이 지나가다 달려와 손을 잡아주며 위로 해줬다"며 "당선만 되면 뻣뻣한 정치인에 비해 이 시장은 다르다"며 지지의사를 숨기지 않았다.

 

또한 다수의 택시기사들도 (송광호 전 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부패 연루에 비해) " 이 시장은 상대적으로 큰 과오가 없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가장 많은 대부분 여론층은 "잘한 것도 없고 못한 것도 없다"고 평가하는 중간 여론층으로 이들은 앞으로 대세론의 향배에 따라 출렁일 것으로 보인다.

 

한 택시기사는 "한국청소년운동연합이 주최한 독도탐방 행사를 이근규 시장과 다녀올 정도로 가깝다"며 "지난 선거에서 이 시장이 대기업을 유치 한다고 해 많은 기대를 하며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펼쳤으나,대기업 유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실망스럽다"며,"조금 더 기다려 보고 대기업 유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음 선거에서는 찍지 않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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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추이
이근규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민심 추이는 결국 성과물로 그 결과가 판가름 날 것으로 관측된다.
 
기자가 취재한 현장 민심은 이근규 시장을 지지하는 세력의 증가 속도보다는 이탈 속도가 훨씬 높다는데 그 위험성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근규 시장에 대한 이러한 비판적 여론의 확산을 막는 방법은 대기업 유치 등 가시적 성과물의 실현이 현재로써는 유일한 방법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녹록치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기업 유치는 사실상 무산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으며 올해 이근규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한 도민체전과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근본적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가시적 성과물로 나타나기에는 한계가 있어 국면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여기에 제천시의 난제였던 구 동명초부지 개발안을 뒤늦게 들고 나왔지만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며, 의회의 예산승인부터 벽에 부딪힐 것으로 보여,이 시장의 국면전환 플랜은 한걸음을 떼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공직사회 민심의 이탈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이 시장에 대해 호의적인 지지의사를 나타냈던 공직사회의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현재 공직사회 분위기에 황색등이 켜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임기말이 도래하면서 더욱더 이탈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공직이라는 신분의 특성상 일반인들에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이들은 가까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이 시장의 행정 미숙과 인사정책의 난맥상,성과물 없이 행사 위주로 시정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부 공무원은 현재의 상황은 공무원의 특성상 "면종복배(面從腹背)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예전 같은 지지표가 나오기 힘들 것"이란 의견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또한 한 지인은 기자에게 "일반시민들에게서 아직 지지세가 남아 있다고 해도 문제는 선거국면이라며,선거가 다가올수록 말을 옮기고 여론을 주도하는 층은 오피니언리더 그룹과 언론과 공무원들이라며, 이들이 이 시장으로부터 돌아서고 있다면 일반 민심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의 민심 향배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제목 없음182.png◇공약 추진
이근규 시장의 정책검증과 공약검증은 이제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공약 이행율 몇 %란 분석 기사는 이제 더이상 시민들이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진부하기 때문이다.

 

궂이 기사로 설명하지 않아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만큼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공약이 부재하기에 단순한 공약 이행율 나열은 더이상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기자는 이근규 시장의 공약중 민생과도 연계되며 제천발전과도 직결되는 공약중 상당한 공약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대기업 등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 ▲소방서~원뜰간 도로개설▲대단위 중부권 최대 물류기지 조성▲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 이근규 시장의 공약중 핵심 공약들이 답보상태를 보여 민선6기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청풍호케이블카사업,신월동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의림지 역사박물관사업,옥전(노목)자연휴양림 조성사업.삼한의초록길 조성사업 등 대부분이 민선5기 최명현 전 시장이 추진했던 사업으로 눈에 띄는 민선6기 이근규 시장만의 대표공약을 찾기 어려워 민선6기 이근규 시장의 공약이행율 검증은 무의미 하다는게 현재 지배적인 지역 여론이다.
 
◇종합

취임 3주년을 맞는 이근규 시장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부정적인 평가가가 우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뚜렷하게 내세울 대표적인 공약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대기업유치 실패는 말이 앞서는 식언의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어 앞으로 정차여정의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지금 제천의 민심은 이근규 시장이 다시 시장직 재임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기류가 우세한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7월10일에 있을 권석창 의원의 재판 결과에 따라 재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것이 보다 유리할 것이란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후삼 제천단양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버티고 있어 이 시장이 권 의원의 재판 결과 유죄가 최종 확정돠더라도 현직을 버리고 과감히 재보선에 뛰어들지 현재로써는 예단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삼 지역위원장은 국회의원직 도전에 한발도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경선이든 단수공천이든 어떠한 방법으로도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어,결국 이근규 시장이 시장직 재임으로 선회할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러나 이 시장은 양수겸장의 카드를 쥐고 끝까지 자신에게 유리한 카드를 최종 선택할 것으로 보여 아직은 상황이 유동적이라 판단된다.


공천이 불확실한 국회의원 재보선에 도전할 것인가?
 
당선이 불확실한 시장직 재임에 도전할 것인가?
 

과연 어떤 결단을 내릴지 올해를 지나면서 정치적 선택에 대한 압박감이 점차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께 다가갈 확실한 성과물을 만들지 못한 이근규 시장이 정권교체라는 호기속에서 그 수혜를 누리기보다는 앞으로 험난한 정치적 여정을 마주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것이 취임 3주년을 맞는 이근규 시장에 대한 현재 제천의 여론이란 사실을 전한다.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하고 말로 흥한자 말로 망한다"는 진리처럼 말은 창대했으나 취임 3주년의 결과물은 초라한 현실속에서 이근규 시장이 어떻게 정치적 험로를 헤쳐 나가며 국면을 전환시킬지 시민들은 이근규 시장의 입보다는 이제는 가시적 성과물과 함께 진정성 있는 가슴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끝으로 전하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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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7-0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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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창 의원 공판 언제 끝나나 ? 지난 4.13 총선 제천단양 지역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K모 예비후보는 벌써 선거법 위반과 관련하여 3심인 대법원에서의 확정 판결까지 …
2017-03-31 18:47:55
사진-30일 공판에 출두하는 모습 - 최상귀 의원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최상귀 의원의 관급자재 소개에 따른 알선수뢰액이 1억 9천여만원에 이른다는 검찰의…
2017-03-31 07:47:16
금일(30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최상귀 의원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관련 제2차 공판이 열린다. 이어 31일에는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
2017-03-30 01:30:18
제천뉴스저널은 충북대병원의 분원 설치 움직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으나 현실적으로 제2의 철도박물관 사태처럼 실익도 없이 여론분열과 …
2017-03-12 13:23:22
금일(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최종 선고가 이뤄진다. 금일 (2017년 3월10일) 대한민국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국민의 뜻과…
2017-03-10 07:43:21
헌재가 내일(10일) 국회가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최종 선고를 결정함으로써 이제 남은 카드는 대통령이 10일 헌재의 선고 예정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먼저 …
2017-03-09 07:51:04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놓고 깜빡 딴 생각하다 돈을 두고 현금인출기를 나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자도 대형마트 현금인출기에서 현…
2017-03-07 10:00:59
제천시의회가 제250회 임시회를 지난달 마쳤다. 제250회 임시회는 2월 추경예산안 의결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젖혔다.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번 제1회 추경은 당초…
2017-03-06 07:31:34
故 문선기 공무원이 우리에게 眞實이란 단어를 선물하고 떠났다. 기자는 어제(2일) 故 문선기 공무원을 조문하기 위해 택시에 올랐다.(만약 故人을 조문하지…
2017-03-03 05:38:18
제천시의회 조덕희 의원이 금일(2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조덕희 의원은 금일(22일) 오후 1시30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서 입당 환영식을 갖고 7년…
2017-02-22 02:16:14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 시민에게 듣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제천시 예산 관련 공청회가 지난 금요일(17일)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공청회의 주관자…
2017-02-20 03:27:36
제천시의회 자유한국당(舊 새누리당) 소속 김꽃임 시의원의 舊 새누리당 탈당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금명간 탈당의 변을 밝히며 舊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
2017-02-15 00:55:11
5선 국회의원인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비서관 출신인 권석창 의원의 이모 보좌관이 9일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그는 9일 사직서(辭職書)를 제출했으며 이날…
2017-02-10 06:58:50
권석창 의원의 국가공무원법,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제10차 공판이 열리도록 권 의원에 대한 유무죄는 가려지지 않고 있다. 급기야 지난 6일 권 의원…
2017-02-08 01:27:48
기자의눈 1.2부를 통해 권 의원 재판의 문제점과 향후 전망 등을 집중 조명해보겠다. 먼저 1부를 시작한다.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을 취재하면서 기…
2017-02-07 07:39:28
제천시민들에게는 고 이춘구 의원에 대한 향수가 짙게 베어 있다. 고 이춘구 의원 같은 힘있는 중앙의 거물이 나타나 획기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2017-01-31 06:43:19
금배지를 단 선량이라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금의환향해 고향에서 의정보고회를 여는 일일 것이다. 의정보고회는 통상 총선 90일 전까지만 허용되기에 총…
2017-01-24 07:00:00
사진-제천시 신월동 마루카페 전경 제천뉴스저널의 창간 초기인 재작년 봄무렵 권석창 의원은 신월동 마루카페에서 한 건설업자로부터 A모씨와 함께 500만원을 수수하…
2017-01-11 06:37:32
지금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적 이슈는 당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재판이다. 기자는 세계적인 지역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지 사례를 적시하며 그러한 명성있는 신문…
2017-01-09 13:21:52
권석창 변호인단의 도에 지나친 변론이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증인 신문 태도는 1월 3일 4차공판이 시작된 이후로 줄곧 문제점으로 대두되 왔다. …
2017-01-06 08:08:34
금일에도 오전(10시)과 오후(2시)에 걸쳐 증인 13명이 출석하는 권석창 의원 선거법 관련 재판이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금일 오전 재판에는 제천지역 모중…
2017-01-04 10:46:54
창작클러스터가 물건너 갔다. 따라서 1월4일 제천시의회 임시회도 무용지물의 임시회로 전락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임시회 무용론이 대두될 것이다. 이제는 …
2017-01-02 07:51:25
이제 내일(31일)이면 십년 이상의 풍상(風霜)을 견디며 인터넷언론의 문을 열어 젖혔던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매체 Y뉴스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로 들어선다. Y뉴스가…
2016-12-30 05:35:16
어제 (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정문 의장과 여성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단순한 다툼 보다는 전언에 의하면 단추가 떨어지고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다툼이었…
2016-12-27 11:46:19
제천시의회가 2017년도 제천시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원을 삭감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삭감 문제로 의회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
2016-12-27 06:01:20
창작클러스터 문제가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20일 의원 발의안인 창작클러스터 예산과 관련된 수정동의안을 부결하자 충북도는 제천시에서는 더이…
2016-12-23 03:00:43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가 마침내 현실화 됐다. 21일 오전 비박계는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새누리당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
2016-12-22 04:16:33
2007년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약 10년만에 비박과 친박간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그러나 2007년 경…
2016-12-16 01:00:07
송광호 전 국회의원이 영어의 몸이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은 면회객들이 송광호 전 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도 지…
2016-12-15 02:40:15
기자는 제천시의회의 무려 144억 5천여만원에 이르는 2017년도 시정 살림살이인 예산안 삭감을 사실상 정치적 공무집행 방해 행위 로 규정하고 싶다. 이러한 표현은 한…
2016-12-14 07:10:12
1대 여성단체 협의회 김진인 회장 (1985.1 ~1996.12) 2대 여성단체 협의회 오정희 회장 (1997.1~ 1998.12) 3대 여성단체 협의회 서영자 회장 (1999.1~ 2000.12)4대 여성…
2016-12-12 00:14:44
금일 탄핵안 표결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0-250표로 가결된다면 새누리당은 붕괴될 것이며 220표 이하면 새누리당은 분당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016-12-09 08:56:43
권석창 의원이 제천 단양지역구를 대표하는 선량으로서의 권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초선인 권 의원의 도덕성이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선거법 재판 결과를 떠나 권 의원을…
2016-12-07 00:50:42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여야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찍이 한국정치사에서 이러한 대반전은 없었다. 새누리당은 기사회생…
2016-12-02 10:33:50
제천뉴스저널이 11월 28일 단독 보도한 제천경찰서 A룸싸롱 장부 압수 - 접대 명단 관심 집중 이란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
2016-12-02 03:02:48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11월27일자 뉴스포커스)대로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발표를 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퇴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국회로 공…
2016-11-30 08:04:4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운명을 가를 격동의 한주가 시작됐다. 현대사의 고비고비마다 역사를 가른 중요한 기로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대통령과 집권당의 명운을 가…
2016-11-28 07:52:22
100만 인파의 대 함성 -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인파 넘쳐 (11월12일자 뉴스일반) PEOPLE WIN ! PEOPLE WIN ! -100만의 大 서사시( 11월14일자 뉴스포커스) 긴급진…
2016-11-25 00:38:39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의 유령회사 발언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밝혀졌다.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2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2016-11-23 04:02:56
경복궁에는 4개의 문이 있다. 동쪽의 건춘문(建春門)과 경복궁의 정문인 남쪽의 광화문(光化門), 그리고 서쪽의 영추문(迎秋門)과 북쪽의 신무문 (神武門) 등이다. 동…
2016-11-21 00:21:40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
2016-11-18 07:13:31
어제(16일)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평가 보고회가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모처럼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장과 김동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양순경,최상귀,…
2016-11-17 04:59:53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15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면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
2016-11-16 07:22:16
제1야당과 집권여당의 대표가 정치적 구설수에 오르며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추미애 제1야당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도 없이 불쑥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가 14…
2016-11-15 00:13:2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일(14일) 단독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금일(14일) 새벽 6시반 추미애 대표가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의한…
2016-11-14 12:01:14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직면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된 민간위…
2016-11-11 08:09:05
이른바 단양(매포) 친박골프모임 의 역풍이 지역정가와 중앙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기자의 눈을 통해 1부2 부로 나누어 살펴보자. 제천뉴스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2016-11-10 06:44:04
어제 (7일)열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오리엔테이션 재판 이었다. 근 1시간 가까이 오리엔테이션만 하다가 종료된 재판이었다. …
2016-11-08 07:22:15
최순실 게이트 강진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정치지형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정당의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며 존립을 위협받고 있다. 어떤 정당은 통째로 무너질 지…
2016-11-07 00:12:01
현재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 인물은 권석창 국회의원이며, 제천 뉴스의 포커스는 당연히 권석창 국회의원 선거법 재판이다. 권 의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을 바라보며 한…
2016-10-21 06:43:19
어제(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시작되었다. 기자가 세어보니 12권이나 되는 공소기…
2016-10-18 09:03:00
금일(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제천단양 지역구의 권석창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이 열린다. 금일의 재판이 열리기까지 지난 6개월…
2016-10-17 06:06:52
서울 중앙정치가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서울 중앙정치의 막장 드라마는 제천 정치지형에도 일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제천의 정치지형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
2016-10-14 02:05:15
김꽃임 시의원의 금일(4일) 도청 기자회견을 가장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두단어는 완장 이다. 오래전 TV문학관에 방영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완장은 완장만 채워…
2016-10-04 14:58:24
제천시의회는 지난 전반기 의회 때 여러모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러기에 후반기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조금은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
2016-09-29 07:04:38
독자들은 진실을 갈망한다. 뉴스 뒤에 저널이란 제호를 붙인 뉴스저널에 독자들은 더욱 진실을 의지한다. 때론 저널의 영역을 원하는 것이다. 성명중 의장의 청탁압…
2016-09-23 15:46:49
기자는 제천시의회를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의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주창했으며, 제천경제의 현실에 대해 아파했다. …
2016-09-21 09:31:51
제천 삼한의초록길 문제는 단견(短見)이 가져다 주는 폐해가 얼마나 심대한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삼한의초록길은 길도 사람도 억울한 점이 너무…
2016-09-20 08:22:15
금일(2일) 조선일보 방상훈(68세)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64세) 서울코리나아호텔 사장 아내가 한강에 투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일(2일) 각종 포털 검색어 1순…
2016-09-02 23:36:18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9월의 첫날 기자의 눈을 통해 기자가 느꼈던 여러 소회들을 밝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기자가 돌아본 제천의 정치와 언론의 …
2016-09-01 07:21:42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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