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충북제천교육지원청
충복도의회
충청북도
충청북도의회
제천시의회
청주프로젝트
충북지원특별법
제천몰
제천시청

기자의눈

프린트
  작성일 : 2017-07-08 16:15 
  3년간 언론의 집중포화에도 이근규 시장은 왜 말짱한가?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고공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고결과에 따라 제천정치 지형의 일대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선고결과가 찻잔속의 태풍으로 막을 내릴지 폭풍으로 다가올지는 이틀 후인 10일이면 판명될 것이다. 선고결과 이후에 자세한 분석기사를 싣고자 한다.

 

제천은 지금 정치개혁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정치가 시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정치를 걱정해야 하는 자조의 소리가 메아리치고 있다.

 

또한 지역언론이 제천 정치인을 검증하는데 있어 분명한 한계성이 노출되고 있다.

 

3년간 지역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다시피한 이근규 시장은 아직 건재하다.

 

기자가 "민선6기 이근규 시장 취임 3주년 제천의 민심은"이란 타이틀의 기사에서 밝혔듯이 현재 이근규 시장은 택시 민심 1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제천에서 거론되는 어떤 정치인과 견주어도 현시점에서는 이근규 시장이 최소 10%는 앞서 있다.

 

아무리 언론이 또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자가발전을 해도 그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어떻게 3년간 언론이 집중포화를 날렸는데도 부동의 1강을 이루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매체의 영향력이 극히 미비하던지 아니면 집중포화가 탄착군을 형성하지 못했던지 아니면 낡고 부패하지 않았던지 하는 요인들이 있을 것이다.

 

기자는 그 요인이 무엇보다도 가십성 기사로 탄착군을 형성하지 못한데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비근한 예로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대행과 관련하여 김꽃임 의원은 시정질의는 물론 1인시위까지 하며 집중포화를 날렸으며 일부 언론도 포화에 가세했다.

 

그러나 결과는 태산명동 서일필(太山鳴動 鼠一匹)이었다.

 

공무원들의 일부 가필은 문제점이기는 하나 공공하수처리시설 대행과 관련해 이근규 시장이

 

어떤 의혹이 있는 것인지 정곡을 찌르는데 실패한 것이다.

 

공공하수처리시설 대행 업체가 2곳 이상이라면 특정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이근규 시장이 개입한 정황이라도 제시할 수 있었겠지만 환경부로부터 허가 받은 업체가 제천지역에 유일하다보니 언론도 시의원도 변죽만 울리고 만 것이다.

 

직영을 해도 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왜 대행을 맡겨야 했는지 그리고 측근이 대행사에 취업하게된 연유에 이근규 시장은 어떤 개입을 했는지를 명확히 밝혀 시장의 부패혐의를 부각했어야 시민들이 공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충분한 취재력과 정보력의 바탕없이 가십성으로 쓰는 기사에 대한 신뢰성은 한계성을 노정할 수밖에 없다.

 

이처럼 지난 3년간 지역언론이 그토록 이 시장을 공격했지만 치명상을 입히는데는 실패했다.

 

기자의 펜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시민의 지지와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

 

기자의 기사를 모두 믿어줄 것이란 생각은 순진한 생각이며 시민을 얕보는 생각이다.

 

펜의 힘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자의 성실함과 냉철함과 함께 무엇보다도 친소관계의 패거리주의를 극복하고 모든 권력에 대한 성역없는 검증을 이어 왔을때 펜은 조금의 힘을 갖을 수 있는 것이다.

 

그만큼 펜의 힘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현동 Y피부과 주사기 바늘 재사용 사태에도 마치 감염이 지역에 확산될 것처럼 대서특필하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결과는 역시 태산명동서일필(太山鳴動 鼠一匹)이었다.

 

제천농협 M치과 특혜의혹 사태 때도 마찬가지였으며 메르스사태 때도 마찬가지였다. 

 

청암학교 사태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한 일련의 사태를 거치면서 지역언론의 신뢰도는 추락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금껏 단 한줄도 이근규 시장을 칭송하는 글을 써오지 않았다.

 

가십성 비판에 동참하지 않았을 뿐이며 시민이 선출한 시장은 각종 행사에서 뉴스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어 이를 성실히 보도해 왔을 뿐이다. 또한 메르스사태 때도 이는 언론의 호들갑이라며 무차별적인 보도에 경종을 울렸으며,Y피부과 사태 때도 바늘은 새 것으로 교체했으며 실린더 부분만 소독해서 재사용 해 감염 확산의 위험도는 없다며 정확한 보도를 이어갔다.

 

기자는 Y피부과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했다는 충격적인 소리를 듣고 진실의 보도로써 이를 막아냈다. Y피부과 원장으로부터 감사의 전화를 받았으나 지금껏 단 한차례도  Y피부과를 방문하지 않았다.

기자는 기사로써 말하는 것이며 기사로써 이미 그 사명을 다한 것이기에 민간인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방문제의를 완곡히 거절했다.  

 

청암학교 사태때도 제천농협 M치과 특혜의혹 사태 때도 중심을 지킨 건 제천뉴스저널이 유일했다.

 

권석창 후보의 철도박물관 제천유치 공약도 이에 대한 허상을 보도한 건 제천뉴스저널이 유일했다.

 

의림지 호텔 건립건 때도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며 의림지 호텔 건립 예정부지에 올라 실상을 보도한 건 제천뉴스저널이 유일했다.

 

제천뉴스널의 신뢰와 권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제천뉴스저널은 김기용 전 경찰청장, 권석창 국회의원,성명중 시의장 등 권력의 핵심뿐만 아니라 김정문,최상귀,김꽃임,김영수 등 시의원에대한 검증도 이어왔다.

 

제천뉴스저널이 검증한 김기용.권석창.성명중,김정문,최상귀,김꽃임,김영수 정치인들은 지금 어떤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치적 입지는 어떠한가?

언론의 권위와 매체의 영향력은 결코 말로 쌓고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제목 없음241.png

제천뉴스저널이 지난  5일 "민선6기 이근규 시장 취임 3주년 제천 민심은?"이란 타이틀의 보도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냉철한 시각에서 정확히 썼다는 격려 전화가 이어졌다.

 

그동안 이근규 시장은 반사이익을 너무 많이 누려왔다. 지난 3년간 이루어 놓은 업적은 빈약한데도 상대 정치인들과 정당의 부패와 자책으로 반사이익을 누려왔다. 또한 힘 없는 야딩시장이라 기자의 예봉을 다소 피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제천 민주당은 엄연한 집권여당이며 이 시장은 야당시장으로 출발해 여당시장이 됐다.

 

당연히 검증의 대상이 돼야 하는 것이다.

 

이근규 시장의 지난 3년간 빈약한 업적도 문제지만 실정 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시장 재임 3년간 공직사회는 활력을 잃었으며 공무원의 존경심과 권위도 여지없이 무너졌다.

 

지금 공직사회는 바닥에 배를 대고 물개박수를 치는 공직자들이 승진하고 인사의 혜택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연속되고 있다. 줄과 끈이 인사에 작용하며 측근들이 인사에 개입한다는 소리들이 아우성치고 있다.

 

공적인 인사시스템보다 사적인 인사시스템이 가동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기자는 지난 4월 20일 제252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 질의에서 인사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가던 김꽃임 의원을 향해 이 시장이 부인으로 일관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야단을 치는 것이라며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원을 훈계하는 모습을 보고 권력의 오만함을 느꼈으며 이 시장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지금 제천 민주당은 낡고 부패했다 이들은 제천정치의 대안 세력이 될 수 없으며 개혁의 대상이 돼야 할 정도로 부패했다. 전통적으로 지속적으로 야당의 길을 걸어온 정치인도 있지만 철새정치인이 부지기수다. 야당인 자유한국당에는 이당 저당 옮겨 다니고 옮겨온 철새정치인이 전무한 가운데 제천 민주당은 철새 도래지나 다름없다. 이제 힘있는 집권여당으로써 거기에 상응하는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변죽만 울리는 검증을 보다 못해 펜을 들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이다. 제천뉴스저널의 검증은 다를 것이다. 저널의 영역에서 진실한 검증을 우선시 할 것이다

 

지금 제천시민을 위해 희생하는 단체나 정치,언론이 과연 존재하는가?

 

기득권 유지와  패거리주의에 빠져 정작 시민을 위해 피흘리며 싸우며 노력하는 그 어떤 세력도 눈에 보이질 않는다.

 

지금 제천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해 배고픔을 견뎌내는 단 한사람의 거룩한 희생이라도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권석창 의원의 선고공판 결과는 제천정치 변화와 정치개혁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부패한 정치세력이 과실을 누리며 부패를 승계하는 것을 언론이 나서서 감시하며 막아내야 한다.

 

제천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제천시민을 진정으로 보듬을 수 있는 정치인과 정치세력이 등장해야한다.

 

일하는 정치인이 선택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하소리 닥나무 공장에서 양잿물로 닥나무 껍질을 벗겨내던 시절이 있었다.

 

어린시절 팽이채로 안성맞춤인 닥나무를 얻기위해 화산동에서 하소리까지 걷던 추억이 있다.

천남동 뱀산에 올라가 아침으로 소리꾼처럼 목소리를 다듬던 시절도 있었다.

 

비록 양잿물이 흘렀지만 하소천에서 멱을 감고 놀던 시절도 있었다.

 

우리는 이제 제천에 대한 사랑과 정과 감사함이 뼈속까지 베어있는 정치인을 어떻게든 배출해야한다.

 

민초들이 하나 둘 모여 정치를 바꾸고 정치인을 바꿀 수 있지만 그러나 결국 제천을 변화시키는 힘은 정치인의 역량과 의지에 달려있다.

 

7월10일 권 의원의 선고공판 결과가 어떻게 될지 폭풍전야의 고요함이 휘감아 돌고 있다.

 

낡고 부패한 정치가 이제 제천에서 종식될 수 있을지 7월10일은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기자는 깨어 있어 정론직필의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제천정치 변화를 이루어내는데 미력이나마 필력의 힘을 더하고자 한다.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과 구 동명초 부지 개발 터미널 신축이전 문제,제천관광과 도심의 도너츠 현상 등 제천의 숱한 난제들을 정면에 서서 맞서 해결할 강단있고 소신있는 정치인이 니오기를 제천시민들과 함께 간절히 염원하며 현재의 제천정치인들이 개과천선해서 시민의 편에 서는 날까지 기자의 눈은 파수꾼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기자는 기사로써 말하는 것이며 정치인은 업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시민의 편에 서지 않는 권력과 언론은 결코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없다.

 

7월10일, 제천의 정치가 진정으로 시민의 편에 서는 시발점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절망의 연속점이 될 것인가?

 

차분히 10일 월요일 오후를 지켜보고자 한다.

"펜을 잡은 자는 조심하라!

펜은 총구와 같다!

약자와 정의를 학살하든가

강자와 불의를 명중하든가!"

제천뉴스저널은 그동안 지역의 어떠한 언론이었는가?

시민들이 평가하고 판단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朱恩澈 編輯局長)

                                                                


프린트
  작성일 : 2017-07-08 16:15 

지난 7월 제천뉴스저널은 내고향 제천의 7월은 청포도 대신 줄줄이 재판이 열리는 날 이란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하며 제천의 척박한 정치현실을 개탄한 바 있다. 지난…
2017-10-12 01:01:03
1일 개최된 제천고 한마음 축제에서 동문들은 오랜만에 모여 여러 담소를 나눴다. 그중 가장 큰 화제는 역시 권석창 국회의원의 거취문제였다. 많은 사람들이 기자에…
2017-10-02 07:08:14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제천행정의 결정판이라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는 제천 행정력의 현…
2017-09-30 07:14:35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일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을 1년 앞두고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D-…
2017-09-21 07:59:24
지난 7-80년대 제천 모습이 아련하다. 시계탑 광장은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했으며 시계탑 광장 위에 위치한 정병원은 양지바른 날이면 휠체어를 밀며 병원 뜰을 거니는…
2017-09-14 10:03:47
기자는 기자가 되기 전에 포전리 영원한 쉼터(화장장)를 지나칠때마다 지금의 위치에 화장장을 안치한 공무원이 누군지 참으로 존경스러웠다. 대표적 혐오시설로 제천시…
2017-09-12 06:41:32
8월19일 제천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택시드라이버를 관람했다.약 열흘전이다. 열흘이 지난 지금 영화 택시운전사는 기자에게 어떤 감흥으로 남아있을까? 지난 19일 …
2017-09-01 08:54:35
2012년 MBC를 비롯한 공영방송의 (국민의 편에 서고자 했던) 들불같았던 자유언론과 민주언론 수호를 위한 갈망의 외침이 5년만에 다시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
2017-08-15 18:45:37
2016년 1월 부임한 민기호 제천지청장이 모레(16일) 이임한다. 민 지청장은 8월 17일자로 인천지검 형사5과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민 지청장은 지청장으로 재임…
2017-08-14 09:30:53
정치인들이 시민의 편에 서기 위해서는 때를 알아야 한다. 나가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 나서야 할 때와 참아야 할 때를 구분해야 한다. 10일 청풍면에서는 5명의 사…
2017-08-11 17:26:23
청풍호그린케이블카 공사 현장 사고로 철제탑에 매몰되어 있던 한모씨(51세)가 10일 오후 8시40분 경 서울병원에 싸늘한 주검으로 도착했다. 비내리는 비봉산에서 119구…
2017-08-11 06:15:59
한반도에 전쟁이란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예방전쟁이다. 예방전쟁은 그대로 두면 자기 나라를 침략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나라의 세력을 …
2017-08-09 10:03:59
제천의 행정과 정치는 어디로 가고 있나? 제천의 행정과 정치가 점점 민심과 유리(遊離)돼 가고 있다. 제천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행정은 자취를 감춘지 …
2017-08-08 04:56:05
제대로된 언론사의 진정한 사주는 누구일까? 제대로된 언론사의 진정한 발행인은 누구일까? 기자는 국민이라 생각한다. 시민이라 생각한다. 독자라 생각한다. 만약 …
2017-08-02 02:39:54
독자들이 팩트를 갈망할 때는 그 팩트안에 진실이 딤겨 있어야 한다.단순한 팩트보도는 결국 THE THING에 머물고 말게 된다.어떠한 상황을 설명하는 단순 보도에 머물게 …
2017-07-26 06:40:41
어렸을때 어른들이 들려주시던 이야기가 아직도 또렷이 기억에 남아있다. 불보다 물이 훨씬 무섭다 불은 타다 남은 재나 터라도 남는데 물은 쓸어가면 흔적조차 남…
2017-07-21 08:37:51
지난 4일 제357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이시종 지사는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주요내용 발췌)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사업은 충북의 …
2017-07-17 03:24:21
『술에 장사 없어. 내 주변에 하나둘씩 쓰러지는데 술 잘 먹는 순서대로야. 젊은 객기로 참 많이도 먹었어…. 폭탄주를 하룻밤에 스무 잔씩도 먹었으니까. 이젠 몸이 안 따…
2017-07-13 09:54:05
금일(10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 의원 선고공판은 팽팽한 긴장감속에 반전의 반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먼저 공판 예정 시간인 오후 5시가 넘도록 재판…
2017-07-10 20:39:14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고공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고결과에 따라 제천정치 지형의 일대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선고결과가 찻잔속의 태풍으로 막을 내릴지 폭…
2017-07-08 16:15:08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고공판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권 의원의 1심 선고공판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권 의원의 1심 선고결과에 지역…
2017-07-06 07:24:05
지난 7월1일은 이근규 시장이 민선6기 제천시장으로 취임한지 3주년이 되는 날이었으며, 2일부터는 민선6기 이근규 시장의 4년차 임기가 시작되고 있다. 2014년 7…
2017-07-05 05:23:04
청풍호케이블카 기공식이 지난해 12월 20일 청풍종합운동장에서 거행됐다.제천뉴스저널은 당시 기공식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다.겨울철 공사 강행에 대한 무언의 항의였지…
2017-06-20 00:51:45
2018년 지방선거 및 앞으로 있을 각종 재보궐 선거의 공천을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지닌 자유한국당 당대표를 선출하는 7.3 전당대회의 공식 선거운동이 금일(19일…
2017-06-19 07:16:36
2018년 지방선거 D-1년을 앞두고 금일(15일)은 끝 순서로 내년 충북도지사 선거 판세를 분석한다. 시장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선거를 거쳐 7전7승의 선거승리 신…
2017-06-15 08:09:12
2016년 기준 약 15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강릉 단오제는 올해도 5월 30일 기준 약 6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7년 5월 27일부터 6월 3…
2017-06-01 00:31:29
제35회 소백산 철쭉제가 폭죽에 의한 산불사고에 이어 등반객 조난 사망사고라는 최악의 오명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35회를 맞이하는 동안 전대미문의 사…
2017-05-30 06:50:23
사진-최상귀 시의원 25일 제4차공판 출두 모습 기자가 기사를 쓸 때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 있다. 기자는 나름대로 이러한 원칙을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
2017-05-26 09:32:08
언론의 언(言)은 말씀 언(言)으로 풀이하자면 소식을 의미하는 뉴스에 해당된다 할 것이다. 언론의 논(論)은 논할 논(論)으로 풀이하자면 어떤 사안에 대한 언론사의 입…
2017-05-16 05:53:36
9일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3,423,800표를 얻어 41.1%의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은 10년만에 여당으로 등극…
2017-05-11 06:34:51
제천정치에 거대한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 1987년 6월항쟁의 산물로 얻어진 대통령 선거 직선제 이후 제천에서는 범야권 대통령 후보가 단 한번도 1위를 차지한 적이…
2017-05-09 07:25:56
기자는 4월 초파일인 2017년 5월3일 의암(毅菴)선생과 함께 호좌의진(湖左義陣)의 두 거두인 경암(敬庵) 선생의 묘소에 올랐다. 경암(敬庵) 서상렬 선생과 김선이 선생…
2017-05-04 07:05:02
세상엔 공짜란 없다 이러한 평범한 진리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총성없는 전투에서 곧잘 가슴 깊게 다가온다.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정치…
2017-04-27 06:18:41
제천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참으로 억울하고 안타깝고 생경한 일이 벌어졌다. 제천의 한 지적장애인 시설 책임자 A씨(36세)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제천(충북)선관위…
2017-04-25 02:42:21
20일 열린 KBS의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는 한마디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 란 말이 어울리는 토론회였다고 평하고 싶다. 스탠딩토론과 자유토론은 빛좋은 개…
2017-04-20 07:21:07
사진-꽃을 바다에 뿌리며 아이들의 원혼을 달래려는 헌화가 마치 바다에 빠지려는 아이들(꽃)을 잡으려 하나 손이 미치지 못해 잡을 수 없는 모습 같아 안타까움으로 다가…
2017-04-16 08:09:34
금일(14일) 제천시청에서는 왕암동 폐기물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 서명식이 거행된다. 금일 서명식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해 박미…
2017-04-14 11:21:41
제천경찰서가 지난 2008년 7월경부터 2016년 10월경까지 약 8년 넘게 룸살롱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댓가로 13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제천시 모 룸살…
2017-04-11 10:35:37
권석창 의원 공판 언제 끝나나 ? 지난 4.13 총선 제천단양 지역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K모 예비후보는 벌써 선거법 위반과 관련하여 3심인 대법원에서의 확정 판결까지 …
2017-03-31 18:47:55
사진-30일 공판에 출두하는 모습 - 최상귀 의원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최상귀 의원의 관급자재 소개에 따른 알선수뢰액이 1억 9천여만원에 이른다는 검찰의…
2017-03-31 07:47:16
금일(30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최상귀 의원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관련 제2차 공판이 열린다. 이어 31일에는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
2017-03-30 01:30:18
제천뉴스저널은 충북대병원의 분원 설치 움직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으나 현실적으로 제2의 철도박물관 사태처럼 실익도 없이 여론분열과 …
2017-03-12 13:23:22
금일(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최종 선고가 이뤄진다. 금일 (2017년 3월10일) 대한민국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국민의 뜻과…
2017-03-10 07:43:21
헌재가 내일(10일) 국회가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최종 선고를 결정함으로써 이제 남은 카드는 대통령이 10일 헌재의 선고 예정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먼저 …
2017-03-09 07:51:04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놓고 깜빡 딴 생각하다 돈을 두고 현금인출기를 나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자도 대형마트 현금인출기에서 현…
2017-03-07 10:00:59
제천시의회가 제250회 임시회를 지난달 마쳤다. 제250회 임시회는 2월 추경예산안 의결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젖혔다.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번 제1회 추경은 당초…
2017-03-06 07:31:34
故 문선기 공무원이 우리에게 眞實이란 단어를 선물하고 떠났다. 기자는 어제(2일) 故 문선기 공무원을 조문하기 위해 택시에 올랐다.(만약 故人을 조문하지…
2017-03-03 05:38:18
제천시의회 조덕희 의원이 금일(2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조덕희 의원은 금일(22일) 오후 1시30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서 입당 환영식을 갖고 7년…
2017-02-22 02:16:14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 시민에게 듣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제천시 예산 관련 공청회가 지난 금요일(17일)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공청회의 주관자…
2017-02-20 03:27:36
제천시의회 자유한국당(舊 새누리당) 소속 김꽃임 시의원의 舊 새누리당 탈당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금명간 탈당의 변을 밝히며 舊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
2017-02-15 00:55:11
5선 국회의원인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비서관 출신인 권석창 의원의 이모 보좌관이 9일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그는 9일 사직서(辭職書)를 제출했으며 이날…
2017-02-10 06:58:50
권석창 의원의 국가공무원법,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제10차 공판이 열리도록 권 의원에 대한 유무죄는 가려지지 않고 있다. 급기야 지난 6일 권 의원…
2017-02-08 01:27:48
기자의눈 1.2부를 통해 권 의원 재판의 문제점과 향후 전망 등을 집중 조명해보겠다. 먼저 1부를 시작한다.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을 취재하면서 기…
2017-02-07 07:39:28
제천시민들에게는 고 이춘구 의원에 대한 향수가 짙게 베어 있다. 고 이춘구 의원 같은 힘있는 중앙의 거물이 나타나 획기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2017-01-31 06:43:19
금배지를 단 선량이라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금의환향해 고향에서 의정보고회를 여는 일일 것이다. 의정보고회는 통상 총선 90일 전까지만 허용되기에 총…
2017-01-24 07:00:00
사진-제천시 신월동 마루카페 전경 제천뉴스저널의 창간 초기인 재작년 봄무렵 권석창 의원은 신월동 마루카페에서 한 건설업자로부터 A모씨와 함께 500만원을 수수하…
2017-01-11 06:37:32
지금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적 이슈는 당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재판이다. 기자는 세계적인 지역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지 사례를 적시하며 그러한 명성있는 신문…
2017-01-09 13:21:52
권석창 변호인단의 도에 지나친 변론이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증인 신문 태도는 1월 3일 4차공판이 시작된 이후로 줄곧 문제점으로 대두되 왔다. …
2017-01-06 08:08:34
금일에도 오전(10시)과 오후(2시)에 걸쳐 증인 13명이 출석하는 권석창 의원 선거법 관련 재판이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금일 오전 재판에는 제천지역 모중…
2017-01-04 10:46:54
창작클러스터가 물건너 갔다. 따라서 1월4일 제천시의회 임시회도 무용지물의 임시회로 전락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임시회 무용론이 대두될 것이다. 이제는 …
2017-01-02 07:51:25
이제 내일(31일)이면 십년 이상의 풍상(風霜)을 견디며 인터넷언론의 문을 열어 젖혔던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매체 Y뉴스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로 들어선다. Y뉴스가…
2016-12-30 05:35:16
어제 (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정문 의장과 여성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단순한 다툼 보다는 전언에 의하면 단추가 떨어지고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다툼이었…
2016-12-27 11:46:19
제천시의회가 2017년도 제천시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원을 삭감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삭감 문제로 의회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
2016-12-27 06:01:20
창작클러스터 문제가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20일 의원 발의안인 창작클러스터 예산과 관련된 수정동의안을 부결하자 충북도는 제천시에서는 더이…
2016-12-23 03:00:43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가 마침내 현실화 됐다. 21일 오전 비박계는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새누리당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
2016-12-22 04:16:33
2007년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약 10년만에 비박과 친박간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그러나 2007년 경…
2016-12-16 01:00:07
송광호 전 국회의원이 영어의 몸이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은 면회객들이 송광호 전 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도 지…
2016-12-15 02:40:15
기자는 제천시의회의 무려 144억 5천여만원에 이르는 2017년도 시정 살림살이인 예산안 삭감을 사실상 정치적 공무집행 방해 행위 로 규정하고 싶다. 이러한 표현은 한…
2016-12-14 07:10:12
1대 여성단체 협의회 김진인 회장 (1985.1 ~1996.12) 2대 여성단체 협의회 오정희 회장 (1997.1~ 1998.12) 3대 여성단체 협의회 서영자 회장 (1999.1~ 2000.12)4대 여성…
2016-12-12 00:14:44
금일 탄핵안 표결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0-250표로 가결된다면 새누리당은 붕괴될 것이며 220표 이하면 새누리당은 분당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016-12-09 08:56:43
권석창 의원이 제천 단양지역구를 대표하는 선량으로서의 권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초선인 권 의원의 도덕성이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선거법 재판 결과를 떠나 권 의원을…
2016-12-07 00:50:42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여야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찍이 한국정치사에서 이러한 대반전은 없었다. 새누리당은 기사회생…
2016-12-02 10:33:50
제천뉴스저널이 11월 28일 단독 보도한 제천경찰서 A룸싸롱 장부 압수 - 접대 명단 관심 집중 이란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
2016-12-02 03:02:48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11월27일자 뉴스포커스)대로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발표를 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퇴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국회로 공…
2016-11-30 08:04:4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운명을 가를 격동의 한주가 시작됐다. 현대사의 고비고비마다 역사를 가른 중요한 기로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대통령과 집권당의 명운을 가…
2016-11-28 07:52:22
100만 인파의 대 함성 -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인파 넘쳐 (11월12일자 뉴스일반) PEOPLE WIN ! PEOPLE WIN ! -100만의 大 서사시( 11월14일자 뉴스포커스) 긴급진…
2016-11-25 00:38:39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의 유령회사 발언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밝혀졌다.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2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2016-11-23 04:02:56
경복궁에는 4개의 문이 있다. 동쪽의 건춘문(建春門)과 경복궁의 정문인 남쪽의 광화문(光化門), 그리고 서쪽의 영추문(迎秋門)과 북쪽의 신무문 (神武門) 등이다. 동…
2016-11-21 00:21:40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
2016-11-18 07:13:31
어제(16일)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평가 보고회가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모처럼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장과 김동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양순경,최상귀,…
2016-11-17 04:59:53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15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면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
2016-11-16 07:22:16
제1야당과 집권여당의 대표가 정치적 구설수에 오르며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추미애 제1야당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도 없이 불쑥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가 14…
2016-11-15 00:13:2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일(14일) 단독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금일(14일) 새벽 6시반 추미애 대표가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의한…
2016-11-14 12:01:14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직면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된 민간위…
2016-11-11 08:09:05
이른바 단양(매포) 친박골프모임 의 역풍이 지역정가와 중앙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기자의 눈을 통해 1부2 부로 나누어 살펴보자. 제천뉴스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2016-11-10 06:44:04
어제 (7일)열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오리엔테이션 재판 이었다. 근 1시간 가까이 오리엔테이션만 하다가 종료된 재판이었다. …
2016-11-08 07:22:15
최순실 게이트 강진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정치지형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정당의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며 존립을 위협받고 있다. 어떤 정당은 통째로 무너질 지…
2016-11-07 00:12:01
현재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 인물은 권석창 국회의원이며, 제천 뉴스의 포커스는 당연히 권석창 국회의원 선거법 재판이다. 권 의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을 바라보며 한…
2016-10-21 06:43:19
어제(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시작되었다. 기자가 세어보니 12권이나 되는 공소기…
2016-10-18 09:03:00
금일(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제천단양 지역구의 권석창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이 열린다. 금일의 재판이 열리기까지 지난 6개월…
2016-10-17 06:06:52
서울 중앙정치가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서울 중앙정치의 막장 드라마는 제천 정치지형에도 일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제천의 정치지형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
2016-10-14 02:05:15
김꽃임 시의원의 금일(4일) 도청 기자회견을 가장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두단어는 완장 이다. 오래전 TV문학관에 방영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완장은 완장만 채워…
2016-10-04 14:58:24
제천시의회는 지난 전반기 의회 때 여러모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러기에 후반기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조금은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
2016-09-29 07:04:38
독자들은 진실을 갈망한다. 뉴스 뒤에 저널이란 제호를 붙인 뉴스저널에 독자들은 더욱 진실을 의지한다. 때론 저널의 영역을 원하는 것이다. 성명중 의장의 청탁압…
2016-09-23 15:46:49
기자는 제천시의회를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의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주창했으며, 제천경제의 현실에 대해 아파했다. …
2016-09-21 09:31:51
제천 삼한의초록길 문제는 단견(短見)이 가져다 주는 폐해가 얼마나 심대한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삼한의초록길은 길도 사람도 억울한 점이 너무…
2016-09-20 08:22:15
금일(2일) 조선일보 방상훈(68세)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64세) 서울코리나아호텔 사장 아내가 한강에 투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일(2일) 각종 포털 검색어 1순…
2016-09-02 23:36:18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9월의 첫날 기자의 눈을 통해 기자가 느꼈던 여러 소회들을 밝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기자가 돌아본 제천의 정치와 언론의 …
2016-09-01 07:21:42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1  2  3  4  5  
일하는기쁨참여기업모집
여행은 청풍호로
제천시의회
푸른제천소식지모바일광고
명성웨딩홀
대림한우
스포츠개최 최적지 제천
제천산업단지
2026새해인사
워케이션선정

주소 :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37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메일: aba4851@daum.net   [기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