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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08 04:56 
  길 잃은 제천 행정 제천 정치 -야수의 심정으로 검증 필요

제천의 행정과 정치는 어디로 가고 있나?

 

제천의 행정과 정치가 점점 민심과 유리(遊離)돼 가고 있다.

 

제천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행정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고 제천시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정치인은 눈 씻고 찾아봐도 찾기가 어렵다.

 

제천에 대한 깊은 애향심을 가지고 있는 기자는 갈수록 무기력증에 빠져들고 있다.

 

제천의 내일과 미래가 보이질 않기 때문이다.

 

작년도에 수십억원을 들여 방수공사를 마친 중앙시장 옥상은 이번 장마에 다시 비가 줄줄 새 상가주민들이 세수대야를 받쳐놓고 제천시를 원망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부실공사의 폐해를 서민들이 겪고 있는 것이다.

 

수십억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거창한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까지 가졌던 올림픽스포츠센터는 다시 혈세를 들여 재공사를 해야 한다.이 역시 부실공사인 것이다.


제천의 진입로인 신동 교차로 부근의 가로수는 말라 죽어가고 있다.

사진-8월의 신록은 간데 없고 말라 죽은 가로수

제목 없음572.png

제천 곳곳에 설치된 엑스포를 알리는 조형물은 조잡하기 이를데가 없다.


시민광장 옆 여성도서관 옥상에 설치된 광고탑은 여러차례 손을 봤지만 결국 멈춰섰다.

 

제천은 지금 곳곳에 행정의 난맥상이 연출되고 있다.

 

삼한의초록길은 하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분간이 안된다.4년이 다되가는데 세월아 네월아처럼 시간만 흐르고 있다.접을려면 접던지 할려면 하던지 무언가 프로세스가 있어야지 행정이 이래서는 안되는 것이다.

 

올해 제13회 국제음악영화제가 코앞으로 다가 왔지만 민심은 싸늘하다.

 

13년이 되도록 별반 나아진게 없고 작년과 비교해도 변화된 특색을 찾기 어렵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천지역 언론과 소통하려는 어떤 노력도 찾아볼 수가 없다.

 

제천의 지역언론들이 스타뉴스도 아니고 신인 배우나 젊은 배우까지 일일이 다 얼굴을 알 수가 없다.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의 생생한 모습을 시민들께 전하기 위해 무더위에 장시간을 인내한다. 그러나 정작 고통스러운 것은 사진에다 배우의 이름을 명기하는 것이다.

 

제천뉴스저널은 새벽 2시-3시까지 작업을 마다하지 않고 일일이 이름을 찾아 달았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요사이 모두 스마트폰이 있고 조직위가 게스트 배우들에게 셀카를 찍어 보내라고 부탁하면 편하게 해결될 일이다 이것을 언론사에 미리 배포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조직위는 3년이 넘도록 이러한 일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았다.

 

이번 영화제가 끝나면 창조적이고 진취적이며 봉사적인 직원들로 대대적인 물갈이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

 

올해 영화제는 애석하게 제천한방엑스포에 밀리고 묻혀버린 형국이 되버렸다

 

작금의 제천시는 엑스포에 올인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 민심은 냉랭하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경주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것과 너무도 대비된다.

 

강릉 단오제 또한 강릉시민들의 자긍심이 대단하다.

 

엑스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천시민들의 사랑과 자긍심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

 

그러한 동의없이 이루어진 엑스포는 결국 모래성으로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엑스포가 열리면 또 언제 열릴지 기약이 없다.

 

그러나 강릉단오제는 매년 열리며 경주문화엑스포는 2년마다 열린다.

 

두 행사는 부가가치 창출이 높고 지역경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산을 떨지 않아도 내방객 100만을 가볍게 넘긴다.

 

우리의 엑스포는 산업 엑스포로써 한방산업의 재창조와 한방산업의 세계화를 기치로 내걸고 있지만 제천시민은 제천 한방산업의 현주소에 정작 무감각하다.

 

보다 못한 기자가 이를 알리려고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구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답이 없다.

 

또한  엑스포 현장이 시내권과 떨어져 있으니 의림비행장에다 주말에 부스를 설치해 제천 한방제품을 대 바겐세일하며 시민들께 한방산업을 알리자는 제안을 해도 복지부동 그 자체다. 올해 4-5월달 얘기다

 

제천행정은 길을 잃은지 오래며 일하는 공직자,일하려는 공직자보다 연줄과 물개박수가 승진에 훨씬 유리한 기형적 구조가 되풀이 되고 있다.

 

심지어 시장이 6급 팀장 승진인사까지 챙긴다는 소리가 들려온다.이렇게 되면 인사팀의 공적인 기능은 길을 잃게된다.

 

제천시 공직자들의 권위와 자존감은 무너진지 오래다.

 

인사권자인 시장이 시장에게 (공직자) 자신의 인사문제를 메일로 보내라는 권유는 너무도 잔혹하다.

 

물론 시장이 미처 못챙기는 (공직자) 자신의 형편을 메일로 보내라는 얘기지만 이것은 공직사회를 너무도 모르고 하는 소리다.

 

승진을 싫어하는 공직자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 공직자들이 자신의 인사문제를 시장에게 읍소하라는 얘기는 너무도 가혹한 것이다.

 

영화제와 엑스포가 목전이지만 제천역에서 의림지까지 제천 메인도로는 언제 아스팔트 덧씌우기 등을 통해 깔끔한 모습으로 탈바꿈할지 기약이 없다.

 

제천 고향의강 정비사업은 고향의강을 팔아 먹고 있는 형국이다. 이 문제는 심각하다.별도로 다뤄야 할 정도다. 고향의강을 팔아먹는 돈벌이로 전락하고 있다. 4대강 사업의 아류가 제천에서 아무렇지 않게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제천행정은 갈길을 잃어버렸다.

 

그러면 제천정치는 어떠한가? 제천의 행정보다 더 어둡고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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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가 가사처럼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가버린 정치인"도 있다. 사업가라며 참신성을 앞세워 제천 정치무대에 등장했지만 갈 때는 언론에 단 한줄의 사퇴의 변도 없다. 시민들께 인사 한마디도 없이 떠나는 정치인이 제천 변화를 주창했다는 것이 제천의 정치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어떤 정치인은 그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전혀 알려진 바 없이 권석창 의원의 1심 판결이 끝나자 나타나 권 의원의 시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더 나아가 시장출마를 선언했다.여기에 언론의 부화뇌동은 있을 수 없다.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정치 도의상도 이미 힘을 잃어버린 지역의원에게 애정도 없는 사퇴 운운은 자기 발등 찍기에 불과하다.

 

제천뉴스저널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철저히 민심에 기인한다. 냉랭한 민심을 전하는 언론도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믿고 있다.

 

지금부터 창조적인 모습으로 시민들께 다가간다면 언론도 주목할 것이다.

 

그러나 이 정치인도 근본적으로는 지난 총선에서 떠날때 지역민과 언론에 인사 한마디 없이 떠났다.

 

먼저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정치인 언론으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정치인은 부지기수다.

 

지난 6월 9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영숙 시의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세심한 행정지원을 위하여’란 주제로 5분자유발언에 나섰다.

 

의병의 도시 제천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계 법령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조례 등을 검토해 국가보훈 대상자와 그 가족 및 유족에 대한 예우, 지원 등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주변 자치단체에서는 순직군경 유족에 대한 유족수당,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등을 신설 및 증액하고 있다"며,수도급수 조례를 개정해 수도요금을 감면 해 주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 일부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예산이 수반되는 중대 사안을 사전 의원 간 동의도 없이 발언했다'며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참으로 황당하고 무지의 소산인 것이다.

 

의원 개인은 입법기관으로 소신에 따라 누구든지 자유롭게 5분자유발언을 할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가치를 훼손하고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발언이 아니라면 어떤 사안에 대해 의원 각 개인은 누구든지 자유롭게 5분발언을 할 수 있다. 이 5분발언을 동료의원들과 상의하고 결재를 맡아야 한다면 이것이 어찌 5분자유발언이라 할 수 있겠는가?

 

더군다나 집행부를 상대로 제안한 것이다.판단은 집행부가 하는 것이고 조례가 개정돼 올라오면 의원 각 개인이 자유롭게 판단하여 가부로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의회민주주의 기초이며 상식 중의 상식인 것이다.

 

기자가 이러한 5분발언이 지니는 고유의 가치에 대해 일부 정치인에게 설명했음에도 막무가내인 정치인도 있었다. 이들이 언론으로부터 기자로부터 신뢰를 잃었음에도 뒤돌아 서서 기자와 언론이 신뢰를 잃었다고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천정치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게된다.

 

"인성이 되는 정치인은 능력과 실력이 안되고 능력과 실력이 되는 정치인은 인성이 안된다"는 자조가 제천시의회를 비롯하여 제천정치인들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일 것이다.

 

각 시의원은 각 지역을 대표하며 비례대표는 각 사회단체를 대표한다.

 

동료의원의 5분자유발언을 문제삼는 정치인은 참으로 무지한 정치인이 아닐 수 없으며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러한 전례를 찾아보기 조차 힘들 것이다.

 

의원 각 개인은 입법기관으로서 집행부를 상대로 어떤 사안이든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그러한 자유는 보장되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한표로 반대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음에도 5분발언 자체를 문제삼는 것은 월권행위며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훼손하는 길인 것이다.

 

이렇듯 제천정치는 "안습"(안구에 습기찬다의 줄임말로써 주로 대상이 슬프거나 안타까움, 불쌍한 경우를 지칭하는 말) 그 자체다.

 

한편 2018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정치인들 가운데 능력과 인성을 갖춘 훌륭한 정치인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함량미달의 정치인이 대부분이다.

 

특히 시의원에 도전하려는 A모 B모 정치인은 그야말로 정치를 해서는 안될 정도로 문제점이 심각하다. 위선과 비리로 가득한 것이다. 철저한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견제와 비판 기능은 의회와 언론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다.

 

제천 민주당은 그동안 검증에서 자유로웠다.

 

그동안 제천뉴스저널은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을 많이 검증해 왔다.

 

이제는 집권 여당이 바꼈다. 민주당이 여당인 것이다 따라서 민주당 정치인을 검증하는 것은 언론의 당연한 의무다.

 

제천 민주당의 주요 정치인은 낡고 부패했다.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에 비할 바가 못될 정도로 부패했다. 이들을 검증하지 않고는 제천정치의 개혁과 변화는 있을 수 없다.

 

제천뉴스저널이 검증의 펜을 세우자 여기저기서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준동한다.

 

그래도 언론이 가야할 길은 오직 시민을 받들며 가야 한다.

 

지난 여성단체협의화와 미용협회의 갈등과 분열의 기사는 대부분이 팩트다.

 

취재원으로부터 두번 세번을 확인한 것이다. 본말이 전도된 이들의 대응에 대해 후속 보도을 준비하다  갈등의 골을 키울 수 있어 자제했다.

 

이들은 자성의 기회로 활용하기 보다 책임을 전가하며 제보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제천뉴스저널의  기사를 픽션으로 매도했다. 이들이 자성하지 않고 계속 책임을 전가한다면 후속보도를 이어갈 것이다. 이들은 여성단체협회의협회장 선거때부터 근본적으로 갈등이 있었던 것이다.

 

끝으로 우리는 다시는 설익은 정치인이 검증되지 않은 정치인이 중책을 맡는 것을 막아내야 한다.

 

2018년에는 진정으로 제천을 변화시킬 일꾼 정치인을 배출해야 한다.

 

따라서 엑스포가 종료되는 대로 그동안 제천정치인들에 대해 기자가 보고 듣고 겪은 바를 양심에 따라 진실하게 보도해 올릴 것이다.

 

약 22년에 이르는 민선 지방자치시대에서 제천은 너무도 퇴행적인 행정의 폐해를 고스란히 뒤집어 쓰고 있다.

 

민선 자치단체장 재임의 제천의 10대 실정 중 민선1.2기에서는 제천시청을 천남동으로 옮겨 오늘의 제천을 이 모양으로 만든 제1의 실정이 있었다.

 

민선3.4기에서는 옷에 맞지 않은 한방을 들고나와 이렇듯 고생하며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이 모든 것을 바로잡아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제천뉴스저널은 야수의 심정으로 검증의 펜을 바로 세울 것이다.

 

2018년에는 과연 변화된 제천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옥석을 가리는 일에 제천뉴스저널은 배전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지금 제천의 행정과 정치는 어디로 가고 있나?.(朱恩澈 編輯局長)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故 김수환 추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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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4일) 제천시청에서는 왕암동 폐기물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 서명식이 거행된다. 금일 서명식에는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해 박미…
2017-04-14 11:21:41
제천경찰서가 지난 2008년 7월경부터 2016년 10월경까지 약 8년 넘게 룸살롱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댓가로 13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제천시 모 룸살…
2017-04-11 10:35:37
권석창 의원 공판 언제 끝나나 ? 지난 4.13 총선 제천단양 지역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K모 예비후보는 벌써 선거법 위반과 관련하여 3심인 대법원에서의 확정 판결까지 …
2017-03-31 18:47:55
사진-30일 공판에 출두하는 모습 - 최상귀 의원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최상귀 의원의 관급자재 소개에 따른 알선수뢰액이 1억 9천여만원에 이른다는 검찰의…
2017-03-31 07:47:16
금일(30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최상귀 의원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관련 제2차 공판이 열린다. 이어 31일에는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
2017-03-30 01:30:18
제천뉴스저널은 충북대병원의 분원 설치 움직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으나 현실적으로 제2의 철도박물관 사태처럼 실익도 없이 여론분열과 …
2017-03-12 13:23:22
금일(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최종 선고가 이뤄진다. 금일 (2017년 3월10일) 대한민국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국민의 뜻과…
2017-03-10 07:43:21
헌재가 내일(10일) 국회가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최종 선고를 결정함으로써 이제 남은 카드는 대통령이 10일 헌재의 선고 예정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먼저 …
2017-03-09 07:51:04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놓고 깜빡 딴 생각하다 돈을 두고 현금인출기를 나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자도 대형마트 현금인출기에서 현…
2017-03-07 10:00:59
제천시의회가 제250회 임시회를 지난달 마쳤다. 제250회 임시회는 2월 추경예산안 의결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 젖혔다.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이번 제1회 추경은 당초…
2017-03-06 07:31:34
故 문선기 공무원이 우리에게 眞實이란 단어를 선물하고 떠났다. 기자는 어제(2일) 故 문선기 공무원을 조문하기 위해 택시에 올랐다.(만약 故人을 조문하지…
2017-03-03 05:38:18
제천시의회 조덕희 의원이 금일(2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조덕희 의원은 금일(22일) 오후 1시30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서 입당 환영식을 갖고 7년…
2017-02-22 02:16:14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 시민에게 듣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제천시 예산 관련 공청회가 지난 금요일(17일)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공청회의 주관자…
2017-02-20 03:27:36
제천시의회 자유한국당(舊 새누리당) 소속 김꽃임 시의원의 舊 새누리당 탈당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금명간 탈당의 변을 밝히며 舊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
2017-02-15 00:55:11
5선 국회의원인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비서관 출신인 권석창 의원의 이모 보좌관이 9일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그는 9일 사직서(辭職書)를 제출했으며 이날…
2017-02-10 06:58:50
권석창 의원의 국가공무원법,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제10차 공판이 열리도록 권 의원에 대한 유무죄는 가려지지 않고 있다. 급기야 지난 6일 권 의원…
2017-02-08 01:27:48
기자의눈 1.2부를 통해 권 의원 재판의 문제점과 향후 전망 등을 집중 조명해보겠다. 먼저 1부를 시작한다.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을 취재하면서 기…
2017-02-07 07:39:28
제천시민들에게는 고 이춘구 의원에 대한 향수가 짙게 베어 있다. 고 이춘구 의원 같은 힘있는 중앙의 거물이 나타나 획기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2017-01-31 06:43:19
금배지를 단 선량이라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금의환향해 고향에서 의정보고회를 여는 일일 것이다. 의정보고회는 통상 총선 90일 전까지만 허용되기에 총…
2017-01-24 07:00:00
사진-제천시 신월동 마루카페 전경 제천뉴스저널의 창간 초기인 재작년 봄무렵 권석창 의원은 신월동 마루카페에서 한 건설업자로부터 A모씨와 함께 500만원을 수수하…
2017-01-11 06:37:32
지금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적 이슈는 당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재판이다. 기자는 세계적인 지역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지 사례를 적시하며 그러한 명성있는 신문…
2017-01-09 13:21:52
권석창 변호인단의 도에 지나친 변론이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증인 신문 태도는 1월 3일 4차공판이 시작된 이후로 줄곧 문제점으로 대두되 왔다. …
2017-01-06 08:08:34
금일에도 오전(10시)과 오후(2시)에 걸쳐 증인 13명이 출석하는 권석창 의원 선거법 관련 재판이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다. 금일 오전 재판에는 제천지역 모중…
2017-01-04 10:46:54
창작클러스터가 물건너 갔다. 따라서 1월4일 제천시의회 임시회도 무용지물의 임시회로 전락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임시회 무용론이 대두될 것이다. 이제는 …
2017-01-02 07:51:25
이제 내일(31일)이면 십년 이상의 풍상(風霜)을 견디며 인터넷언론의 문을 열어 젖혔던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매체 Y뉴스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로 들어선다. Y뉴스가…
2016-12-30 05:35:16
어제 (26일) 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정문 의장과 여성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단순한 다툼 보다는 전언에 의하면 단추가 떨어지고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다툼이었…
2016-12-27 11:46:19
제천시의회가 2017년도 제천시 예산 가운데 약 144억 원을 삭감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도 예산삭감 문제로 의회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
2016-12-27 06:01:20
창작클러스터 문제가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20일 의원 발의안인 창작클러스터 예산과 관련된 수정동의안을 부결하자 충북도는 제천시에서는 더이…
2016-12-23 03:00:43
새누리당의 분당 위기가 마침내 현실화 됐다. 21일 오전 비박계는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새누리당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들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
2016-12-22 04:16:33
2007년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약 10년만에 비박과 친박간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그러나 2007년 경…
2016-12-16 01:00:07
송광호 전 국회의원이 영어의 몸이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많은 면회객들이 송광호 전 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도 지…
2016-12-15 02:40:15
기자는 제천시의회의 무려 144억 5천여만원에 이르는 2017년도 시정 살림살이인 예산안 삭감을 사실상 정치적 공무집행 방해 행위 로 규정하고 싶다. 이러한 표현은 한…
2016-12-14 07:10:12
1대 여성단체 협의회 김진인 회장 (1985.1 ~1996.12) 2대 여성단체 협의회 오정희 회장 (1997.1~ 1998.12) 3대 여성단체 협의회 서영자 회장 (1999.1~ 2000.12)4대 여성…
2016-12-12 00:14:44
금일 탄핵안 표결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0-250표로 가결된다면 새누리당은 붕괴될 것이며 220표 이하면 새누리당은 분당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2016-12-09 08:56:43
권석창 의원이 제천 단양지역구를 대표하는 선량으로서의 권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초선인 권 의원의 도덕성이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선거법 재판 결과를 떠나 권 의원을…
2016-12-07 00:50:42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여야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찍이 한국정치사에서 이러한 대반전은 없었다. 새누리당은 기사회생…
2016-12-02 10:33:50
제천뉴스저널이 11월 28일 단독 보도한 제천경찰서 A룸싸롱 장부 압수 - 접대 명단 관심 집중 이란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
2016-12-02 03:02:48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11월27일자 뉴스포커스)대로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발표를 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사퇴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국회로 공…
2016-11-30 08:04:40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운명을 가를 격동의 한주가 시작됐다. 현대사의 고비고비마다 역사를 가른 중요한 기로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대통령과 집권당의 명운을 가…
2016-11-28 07:52:22
100만 인파의 대 함성 -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인파 넘쳐 (11월12일자 뉴스일반) PEOPLE WIN ! PEOPLE WIN ! -100만의 大 서사시( 11월14일자 뉴스포커스) 긴급진…
2016-11-25 00:38:39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의 유령회사 발언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밝혀졌다. 제천시의회 김꽃임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2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2016-11-23 04:02:56
경복궁에는 4개의 문이 있다. 동쪽의 건춘문(建春門)과 경복궁의 정문인 남쪽의 광화문(光化門), 그리고 서쪽의 영추문(迎秋門)과 북쪽의 신무문 (神武門) 등이다. 동…
2016-11-21 00:21:40
기자는 지난 주말 새벽에 길을 나섰다. 토요일인 12일 새벽 4시에 청풍 모노레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미 평일날(10일) 현장을 방문해 한차례 취…
2016-11-18 07:13:31
어제(16일)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평가 보고회가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모처럼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장과 김동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양순경,최상귀,…
2016-11-17 04:59:53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15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면적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
2016-11-16 07:22:16
제1야당과 집권여당의 대표가 정치적 구설수에 오르며 큰 곤욕을 치루고 있다. 추미애 제1야당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도 없이 불쑥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가 14…
2016-11-15 00:13:2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일(14일) 단독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금일(14일) 새벽 6시반 추미애 대표가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의한…
2016-11-14 12:01:14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직면했다. 제천시의회가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천시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된 민간위…
2016-11-11 08:09:05
이른바 단양(매포) 친박골프모임 의 역풍이 지역정가와 중앙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기자의 눈을 통해 1부2 부로 나누어 살펴보자. 제천뉴스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2016-11-10 06:44:04
어제 (7일)열린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오리엔테이션 재판 이었다. 근 1시간 가까이 오리엔테이션만 하다가 종료된 재판이었다. …
2016-11-08 07:22:15
최순실 게이트 강진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정치지형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정당의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며 존립을 위협받고 있다. 어떤 정당은 통째로 무너질 지…
2016-11-07 00:12:01
현재 제천 뉴스의 가장 중심 인물은 권석창 국회의원이며, 제천 뉴스의 포커스는 당연히 권석창 국회의원 선거법 재판이다. 권 의원의 선거법 관련 재판을 바라보며 한…
2016-10-21 06:43:19
어제(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린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시작되었다. 기자가 세어보니 12권이나 되는 공소기…
2016-10-18 09:03:00
금일(1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는 제천단양 지역구의 권석창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이 열린다. 금일의 재판이 열리기까지 지난 6개월…
2016-10-17 06:06:52
서울 중앙정치가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서울 중앙정치의 막장 드라마는 제천 정치지형에도 일대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제천의 정치지형은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
2016-10-14 02:05:15
김꽃임 시의원의 금일(4일) 도청 기자회견을 가장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두단어는 완장 이다. 오래전 TV문학관에 방영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완장은 완장만 채워…
2016-10-04 14:58:24
제천시의회는 지난 전반기 의회 때 여러모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러기에 후반기 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조금은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
2016-09-29 07:04:38
독자들은 진실을 갈망한다. 뉴스 뒤에 저널이란 제호를 붙인 뉴스저널에 독자들은 더욱 진실을 의지한다. 때론 저널의 영역을 원하는 것이다. 성명중 의장의 청탁압…
2016-09-23 15:46:49
기자는 제천시의회를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의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주창했으며, 제천경제의 현실에 대해 아파했다. …
2016-09-21 09:31:51
제천 삼한의초록길 문제는 단견(短見)이 가져다 주는 폐해가 얼마나 심대한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삼한의초록길은 길도 사람도 억울한 점이 너무…
2016-09-20 08:22:15
금일(2일) 조선일보 방상훈(68세)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64세) 서울코리나아호텔 사장 아내가 한강에 투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일(2일) 각종 포털 검색어 1순…
2016-09-02 23:36:18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9월의 첫날 기자의 눈을 통해 기자가 느꼈던 여러 소회들을 밝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기자가 돌아본 제천의 정치와 언론의 …
2016-09-01 07:21:42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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