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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녹 취 시 작 -
【 2015년 07월 28일 】 김모씨 어. 여보세요? 권석창 어, 나야. 김모씨 어, 어, 못 봤어.
권석창 아직도 자냐? 김모씨 아니여. 목감기 왔다야, 아휴... 몇 신데 지금까지 자.
권석창 응 김모씨 몇 신데 지금까지 자.
권석창 응. 그 저기 뭐야, 대0이하고 내 직접 다시 전화해서 (당원신청서) 좀 만들라고 한 애들이 있어. 저기, 저기... 호0이하고. 김모씨 호0이?
권석창 응. 김모씨 어. 권석창 넌 어때?
김모씨 대0이 어제 만났고, 권석창 호0이는?
김모씨 호0이는 못 봤는데. 권석창 내가 지금 전화해봐야 되겠다. (당원신청서) 한 10장 만들어 논다 그랬거든.
김모씨 호0이, 내가 전화하면 되지 뭐. 호0이, 또? 권석창 오늘 다 접수를 받아야 돼. 나머지는 친구그룹은 뭐 다른 그룹은 또 다른 데서 취합하고 있으니까..... 김모씨 어∼ 내가, 내가 니가 얘기해 논 데 얘기해주면 니가 바쁘니까 내가 일일이 전화해서 받고, 또 내가 얘기한 데 친구그룹들은 어제도 받고, 오늘도 받으니까 오늘까지 받아 놓을라 그러지.
권석창 어, 지금 몇 장 정도 돼? 김모씨 지금 뭐 얼마 안 되는데.
권석창 20∼30장은... 대0이는 한 8장인가 6장 있다 그랬는데...
김모씨 대0이가 몇 장이야... 대0이가... 아니, 아니, 아니, 10장은 안 돼 하여간. 10장은 안 되고. 권석창 내일 오전에 시0이가 받으러 갈 거야.
김모씨 어. 권석창 시0이가 걷어야지만 미0이 누나 갖다 주고, 걔 청주 있다니까.
김모씨 어, 그래, 그래. 권석창 미0이 누나랑 접수하거든. 김모씨 어, 어.
권석창 시0이가 전화를 하면 오늘까지 받을 수 있는 데는 낱장이라도 오늘까지만 좀 오후에 고생하면 한두 장 더 낱장이라도 받으면 낫지 뭐. 저기, 저 ××저 누구야? 김모씨 누구?
권석창 영0라고 니 아나? 김모씨 저기 저, 00자동차?
권석창 아니 원주에 있어, 영0 김모씨 저기 저 00자동차?
권석창 응. 김모씨 아, 잘 알지.
권석창 그 ×× 몇 장 한다 그랬어...... 김모씨 응.
권석창 영0 다시 한 번 챙겨봐, 영0 김모씨 영0, 호0이, 니가 또 얘기하는 데가 어디야?
권석창 다음에 친구그룹은... 친구그룹 영0... 김모씨 그 저 저 저 창0이, 창0이 걷어서 가져온다 그랬고,
권석창 아, 창0이, 창0이, 창0이도 한 10장은 한다고 그런 것 같은데. 김모씨 어, 하여간 나랑 통화했고. 그 하0이 통화했었고,
권석창 하0이하고 범0하고 같이. 김모씨 어, 그 하면 오늘 점심때 약속을 해놨고, 점심 먹기로 약속을 해놨고, 그리고 하0이... 아휴, 내가 여 적어 놓은 게 있어 친구들. 적어놓고, 어제 태0 형 전화왔던데.
권석창 응? 김모씨 이거 걷어 논 거 어떡하냐고 그러면서 뭐,
권석창 아, 그 태0 형은 저기 뭐야, 시0이가 책임, 가져오기로 했어 그거는. 김모씨 어, 그랬어? 어.
권석창 내가 그 서너 군데 태0이 형 몇 군데 시0이가 돌고 있고, 김모씨 응 권석창 내일 오전에 다 돌 거니까 너도 그냥 시0이한테 주면 되고,
김모씨 응. 아, 참, 인0이 거, 인0이 거도 받는다 그랬고, 권석창 아, 맞어, 인0이 형... 인0이 할 때 저기를 해야 돼.
김모씨 뭐? 권석창 저기 지부장.
김모씨 아, 은0이 형? 권석창 응. 은0이 형도 한 10장 했다고 그랬어.
김모씨 응, 응, 맞어, 어. 그리고 저, 저 매포에 또 매포 또 한 번 갔다 와야 되고, 매포에 거 남0이하고 영0이 거 몇 장 가져와야 되고. 권석창 응.
김모씨 아니, 내가 오늘까지 수급 딱 해서, 권석창 진0이는 안 한대?
김모씨 누구? 권석창 장00이.
김모씨 아, 진0이는 그 자기 입장이 좀 그렇다고... 전화통화 너랑 했다는 것 같던데? 권석창 아니, 이 문제로 하진 않았어, 이 문제로. 딴 걸로 많이 했지.
김모씨 아∼ 그랬어? 그래서 지가 중간에 나서기가 좀 그렇다고, 농협직원이니까 그래서 그렇더라고. 그래서 그러냐고, 근데 다시 한 번 통화를 해보지 뭐. 매포 가는 김에... 정0이는 통화 안 해봤지? 권석창 정0이 이 건으론 내가 부탁을 안 했어.
김모씨 으음∼ 그래 한번 내가 더 독촉을 해보고, 이게 오늘까지 받겠다고 약속한 애들한테는 오늘까지 다 받고, 또 뭐 더 해주겠다는 사람들한테는 또 내일이나 모레까지 되나? 또 들리는 얘기는 30일까지 된다는 얘기 있어가지고, 니가 그렇게 얘기했다 그래서. 권석창 아, 되긴 돼. 되는데, 내일하고 모레까지 받은 거는 사진 찍어가지고 시0이한테 보내면 거기서 접수하니까,
김모씨 아, 아, 아, 아∼ 권석창 요샌 뭐 사진 탁탁 찍어서 보내면 거기서...
김모씨 그렇지. 권석창 되니까, 내일하고 모레 들어가는 거야 뭐 낱장이겠지 뭐. 와야 5장, 10장이지.
김모씨 그렇지. 어, 어, 어. 권석창 그렇게라도 보내면 내일까지는 하여간 그거마저 오후에 그... 저런 애들은 안 했지? 낱장들 저기 뭐... 뭐야 그... 남0이나 뭐 이런 애들.
김모씨 어, 남0이도 해온다 그랬어. 남0이도 통화해놨어. 참 남0이, 권석창 찬0, 찬0이.
김모씨 어, 그런 애들은 잘 안 할라고 하더라고. 권석창 으음∼
김모씨 안 나설라 그러더라고. 남0이 같은 경우는 지가 해가지고 온다 그랬고. 아까 몇 명 내가 쭉 적어 놓은 게 있어, 내가 지금 다 기억을 못해서 너한테 얘기 못 하는데, 한 열댓 명 돼. 그러니까 거기서 받으면 뭐 몇 십장 되겠지 뭐. 권석창 정, 정0이 너무 늦었는데. 정0이? 걔도 (…) 서너 장은 할 텐데.
김모씨 아니, 내가 전화통화 해볼게. 해보면 되지 뭐. 권석창 그리고 월, 화, 수 중에 누가 커피숍에 갈 거야. 그러면 한 50만원 해놓을 거야. 그냥 누가 커피를 마시든 안 마시든 그냥 누가 가면은 그때 지키는 사람이 얘기해놔. ... 김모씨 으음∼
권석창 이름을 안 대고 그어놓고 갈 거야. 김모씨 으음∼ 그렇게 뭐... 이거 빨리 팔아치우는 게 최고인데, 잘 안 팔린다야. 그래서 한 2명 정도 왔다 갔는데, 얘기해가지고, 월세가 비싸니까 아이, 뭐 이런 데 외곽지에 이렇게 비싸가지고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서 2명이 또 왔다가,
권석창 월세 낮춰가지고라도 해. 김모씨 월세를 어떻게 낮춰?
권석창 아이, 일단, 일단은 파는 게 중요하지 뭐. 김모씨 글쎄, 파는 게 중요하니까 월세, 그러니까 다른 건 관계없는데, 다른 건 내가 뭐 니가 뭐 저... 들어온 금액하고 내가 들어온 금액하고 좀 이렇게 좀 짤라가지고 했는데도 월세 땜에, 보증금은 싸니까 뭐 괜찮은데, 월세가 비싸니까,
권석창 월세가 60이야, 지금? 김모씨 그래. 거기 뭐 30이나 40이 딱 맞는 자린데, 그래 받으니까 이게 장기적으로 볼 때는 그 사람들이 장사할 때는 마이너스란 얘기지. 그래서 두 군데가 캔슬이 됐어.
권석창 일단 50으로까지는 니가 재량으로 낮춰서 해. (…) 김모씨 그렇지, 어. 재0이랑 뭐 가게에 대해서 얘기한 거 있었나? 재0이를 한번 만나기는 만나려고 하걸랑.
권석창 재0이한테는 그냥 내논다고 그랬고, 니도 작자 있으면 찾아보라 그랬어. 김윤호 음∼ 그래. 그럼 그렇게 하고, 하여간 일단 좀,
권석창 일단 돌아가야 되니까, 다음 주에 몇 십만 원이라도 부어놓으면은 얘기해놓으라고. 김모씨 응, 그래, 알았어. 그래 전화할게.
권석창 마지막으로 오후에 조금 더 해봐
김모씨
응, 알았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