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보다 큰 그림이다
충청북도는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2014년도에 신청접수를 받아 금년초 11개기업을 선정한바 있다
11개 기업은 (주)청원오가닉(대표 안삼준), (주)아리산업(대표 한정구),
(주)미래ENT(대표 정남규), 다원푸드서비스(주)(대표 박종욱),
충주사과한과(대표 이순영), (주)풀그린(대표 홍성관), 한우영농조합법인 맥우(대표 육명수), 영동산골오징어(주)(대표 박영현), (주)킹스코(대표 왕용래),
(주)미미식품(대표 김년춘), 이삭식품(주)(대표 박수웅)등이다.

이들 업체는 인증일로 부터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저리지원, 해외판촉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등의 행정및 재정적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본보가 단독 취재한 바로는 올해는 8월경에 모집공고를 내고 11월경에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선정할 것으로 취재 되었다
올해는 공모및 선정을 앞당겨 실시할것으로 본보의 취재결과 드러나
관련 부서의 준비와 관심이 요구 된다 할것이다
노인만을 대상으로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한것은
충청북도가 최초로서 의미 있는 정책이라 사료된다
단 충북 각 지자체의 관심과 아울러 기업들이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를
받았을 경우 기업이 피부로 느낄수 있는 실질적 혜택등이 중요함으로 앞으로
충북도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노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기업에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는 전략을 취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편 '시니어인턴십'이란 국비지원사업은
만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인의 직업능력 강화 및
재취업 기회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사업은 만60세이상의 노인분들을 채용할 경우 노인 한분당 45만원까지
3개월간 급여를 지원해주는제도다 실제로 90만원의 급여를 지불 한다면 절반의
금액으로 노인분들을 채용할수 있어 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상당한
제도인 것이다
우리지역 각 기업들이 이러한 시니어 인턴십제도를 활용하여 기업도
이득이되고노인분들도 일자리창출이 늘어나기를 본보는 바라는 바이다
3개월을 지나서도 계속 노인분들이 근무할 경우 최장 6개월까지
지원금이 연장된다
한편 2014년도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에 제천지역
기업은 한곳도 선정이 되지 않았다
관련 기업과 제천시의 관계부서가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원활한 도비 예산확보를 위해서도 충북도가 시행하는 여러 정책중
지역에 도움이되고 크게는 충북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지역이익에 부합할것 이라고 본보는 보는 것이다
본보 취재결과 제천에는 씨앤에스푸드및 인바이오텍이 노인일자리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조사 되었는데 특히 인바이오텍은 60세이상의 노인분들을
약 40명이나 채용해 노인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의 자격요건인 전체 고용인원의
5%이상 만60세이상 노인분 채용이라는 심사조건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진-노인일자리 우수기업 공모 조건이 가능한 우리지역 씨앤에스푸드
앞으로도 정확하고 자세한 취재로서 본보는 지역변화를 선도하는 차원다른뉴스
대안있는 언론의 모습을 견지해 나갈 것이다
2015년도-2016년도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우리 지역의 많은 기업들도
선정되기를 바라며 충북도의 인센티브 지원과 더불어 지역기업들이
시니어인턴십 제도를 많이 활용하여 노인분들을 많이 채용하기를 바란다
-차원다른뉴스 제천뉴스저널(J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