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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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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1-13 07:05 
  [포커스] 긴급진단-전기차 새안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뉴스포커스나 기자의 눈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에 있으며 먼저 금일 아침 기사로 전기차의 현실에 대해 간략히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자료사진-CT&T 대표(오른쪽)와 ELKF의 알렌 우 대표가 투자계약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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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세계적인 자동차모터쇼인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선보인 국내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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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CT&T 하와이주 공장 설립 MOU-린다 링글 하와이 주지사(오른쪽)와 CT&T CEO가 MOU체결 후 전기차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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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CT&T의 지난날을 돌아보면 참으로 반면교사로 삼을 것이 많다.지나간 CT&T의 영화를 위의 세장의 사진이 너무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또한 아래 내용을 다시 한번 음미해 보고 전기차의 현실에 대헤 살펴보기로 하겠다.도저히 망할 수 없었을 것 같았던 CT&T도 결국은 공중분해 되었다.

 

친환경 전기차 브랜드 CT&T가 미 투자전문회사로부터 6,000만달러를 투자받는데 성공했다. CT&T는 미주 현지법인인 CT&T 유나이티드가 아시아계 각국 자금으로 구성된 미 투자전문회사 'ELKF Investment Fund'로부터 6,000만달러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LKF Investment Fund사는 '디즈니'와 'MGM'등 캘리포니아주 소재 대규모 호텔 건설에도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투자전문회사로 투자가 마무리되면 CT&T 유나이티드의 발행 총 주식 중 22.5%를 소유하게 된다.

 

CT&T 유나이티드는 CT&T의 북미주 총괄 현지 법인으로 CT&T가 100% 투자한 자회사이며 미국에 3개의 헤드쿼터를 두고 있다. 현재 동부 헤드쿼터와 서부 헤드쿼터가 각각 연간 5만대 생산규모의 전기차 공장이 올해 말부터 가동될 예정이며 하와이에서도 연간생산 1만대 규모의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CT&T 유나이티드 측은 "이번에 체결된 투자건도 테슬라의 나스닥 상장 성공으로 투자자 측이 서둘러 추진해 성사됐다"며 "현재 미국과 일본, 중국 등의 투자기관으로부터도 대규모 투자 제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결국은 실사를 통해서 600억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는 사실상 물거품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편집자 주)

제천에는 그동안 진실과 정의 공익 보다는 거대한 인맥의 산맥과 장막이 가리우져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이번 새안 전기자동차 사태를 바라보면서 제천이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가져본다.

 

새안의 전기자동차 제천공장 설립은 가능할 수도 없고 지금 현 상태로는 가능해서도 안되는 것이라고 먼저 결론를 내리고 싶다.

 

10만평의 공장은 차치하고 서라도 1만평이나 1천평의 공장 설립도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전기자동차 시장은 세컨드카가 파고들고 끼어들 공간자체가 부재하다고 말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시장은 세컨드카의 문제가 아니라 메인카의 문제인 것이며 국가와 대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써 새안 같은 중소형 업체가 시장을 파고들어 생존할 수 있는 길이 근본적으로 원천봉쇄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CT&T도 그러한 현실적인 벽에 막혀 공중분해 되었던 것이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한해 국내자동차 판매량은 약 182만대를 기록했으며 2014년도에는 166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발표되었다.그렇다면 전기차는 얼마나 팔렸을까?

 

5년동안 약 4500대의 전기차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연 평균 1천대도 안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기차의시장 점유율이 1%는 고사하고 0,1%도 안되는 것이다. 메이저사인 대기업도 이럴진대 새안이 과연 세컨드카로 어떻게 존재할 수 있겠는가?  지금과 같은 시장 상황이라면 만약 현대나 쌍용 기아 등 대기업의 전기차 공장이 제천에 온다고 해도 고용창출과 경제유발 효과는 거의 전무한 것이다.

 

한해 평균 천대라면 하루에 세대꼴로 생산하는 것인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결국 대기업들도 기존의 생산공장을 이용하면서 파이가 커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새안측에서 희망하고 있는 우체국 집배차량,경찰 순찰차 관공서의 관용차량 등에 새안 전기자동차가 사용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한 것이다.도로주행 허가를 받기 위한 안전도 시험 등도 문제지만 대기업에서 소형 전기차의 운행을 허가하는 관련법 제정을 손놓고 보고 있을리 만무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전기차가 가장 많이보급된 노르웨이도 전기차의 점유율이 10%에 불과하다.세컨드카인 새안의 2인승 소형전기차의 시장이 형성되려면 적어도 전기차 시장이 30%에 육박하는 먼훗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최소 몇년 아니 십수년 안에는 시장이 열리지 않을 것이다.세컨드카인 전기차에 신경쓸 여력이 없는 것이다.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도 국내시장을 넘보고 있고 마침 이번달 9일까지 미국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세계적인 가전쇼인 "2016 CES"에 진화된 전기차들을 선보이며 무한경쟁을 펼치고 있는 현실에서 전기차라는 이름만 같지 그 내용과 성격이 판이한 새안의 전기차를  우리가 생각하는 전기차로 착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지금 새안의 전기차는 컨셉카일 뿐이다.양산체제는 어림도 없는 것이다.따라서 10만평의 공장부지도 1만평의 공장 부지도 모두 허상일 뿐 실현 가능성이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한 것이다.지금 새안 같은 저속 전기차량은 2륜 바이크나, 4륜 자동차 어디에도 끼지못하는 미아 신세인 것이 엄연한 현실인 것이다.

 

대기업도 기존 생산 공장의 한켠에서 더딘 속도로 증가되는 전기차 시장을  바라보며 기회를 노리고 있는 마당에 판로도 없는 세컨드카를 양산하겠다는 새안의 주장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다르지 않는 것이다.

 

제천 지방정부와 관련부서에 조사한 바가 거의 틀리지 않는 것이다.새안이 내세운 강점인 대기업의 전기차 대비 가격 경쟁력과 충전의 편리성 언덕를 오르는 파워 등에서의 강점도 새안의 주장일 뿐 전기차 시장이 대중화 되지 않은 현실에서 모두 화중지병(畵中之餠)에 불과한 것이다.

 

전기차는 엔진이 없고 배터리모듈과 모터로 작동하기에 컨셉카로 시험운행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양산체제가 되면 생산공정의 자동화 등 초기 장치비용이 중소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 나기에 새안이 양산 체제로 진입하기에는 너무나 현실적인 거대한 벽이 존재하는 것이다.

 

정리해서 요약하자면 새안의 제천공장 설립은 애당초부터 허상에 지나지 않았으며 제천시민들과 지방정부을 기만한 행위로써 다시는 그러한 잘못된 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바른 언론들이 깨어 있어 시민을 보호하고 제천을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이면 한번 충전으로 300K를 운행할 수 있는 전기차가 시판된다고 한다 가격도 3만5천달러선으로 정부의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제외히면 소비자의 부담감이 훨씬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충전소의 표준화 등 충전의 편리함을 가져오기 위한 대중화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부 세수의 약 10%를 차지하는 유류세 감소 문제,보조금 지급 문제, 충전소 설치 비용 문제, 충전 표준화 문제 등으로 인해 정부가 급격히 전기차 시장을 확대하기가 녹록치 않은 것이 현실인 것이다.시차와 온도차를 둘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주소인 것이다.

 

따라서 더더욱 세컨드카가 설 자리가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이고 보면 전기차 시장에 대해 우리가 보다 냉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까지 왕복 약 5천원이면 기름값이 해결되는 전기차는 100K주행에 약 2천원의 전기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한 엄청난 매력을 지녔음에도 현실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지 않는 연유가 무엇이겠는가 ?

 

현실적인 벽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자동차 산업의 진입이 거대한 장벽이 존재하는 현실 속에서 대기업조차도 녹록치 않은 현 상황에서 새안의 10만평 공장 부지와 수 만명의 고용창출 주장은 지역경제 침체의 사막을 거닐며 목말라 하고 있는 제천시민들께 잠시 오아시스의 신기루로 현혹한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지금 제천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편협하고 낡은 사고의 거대한 빙벽들이 무너지는 시대를 맞고 있는 것이다.새안이 수십 수백번의 기지회견을 해도 도로를 주행할 수 없는 저속 전기차의 현주소는 변할 수 없는 것이고 주행할 수 없는 차량의 공장을 설립하겠다는 것은 돈을 허공에다 뿌리는 행위로써 도저히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허상이라고 밝히면서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 취재한 새안의 현실에 대해 보다 자세히 밝히도록 할 것이다.

 

진실과 사실 앞에 신뢰 받는 언론으로써 공익을 위해 존재하는 길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공익을 위해서,바른 언론의 길을 위해서는 가야할 길을 결코 멈춰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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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후보자에게 편향된 DB 사용, 가중값 배율 범위 초과 및 객관적 자료에 의하지 않은 분석으로 경북 2곳과 충북 1곳(제천)의 여론조사 결과를 왜…
2016-03-04 16:24:32
사진-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16 업무회의 모습 지난 2월23일 서울에서는 제천,단양출신 서울,경기 기업인 모임인 재경 경제인연합회 창립총회가 있었다. 그…
2016-03-04 16:05:53
본보의 2월24일 자 제천 y뉴스와 영주 여론조사 업체 선관위 강도 높은 조사-후폭풍 이란 타이틀로 게재된 뉴스포커스 기사가 결국은 거대한 후폭풍으로 다가오고 말았다…
2016-03-04 10:02:52
2016년 총선은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그 어떤 선거보다 짙은 안개속의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그러나 그 안개 속에서도 제천,단양지역 총선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2016-03-03 07:58:53
사진-1일 제천시 영서동 소재 배우장 목욕탕에서 발견된 여론조사 결과 복사본 유인물 제천,단양 총선에 선거법 위반이란 메가톤급 악재가 중대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2016-03-02 11:05:54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서 새누리당 권석창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사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016-02-26 08:23:14
후보자측 요구대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한 여론조사 업체가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거센 후폭풍이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 ‘입맛대로’ …
2016-02-24 10:10:46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은 폐쇄 조치…폐업 신고도 맘대로 못해 주사기 재사용하면 최대 징역 5년…의료법 국회 첫 관문 통과 일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하면 의료인 면…
2016-02-17 02:15:07
1회용 주사기 재 사용 원장 조금은 억울하다...심경 토로 본보는 1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행정처분 위기에 놓여있는 Y모…
2016-02-12 11:48:31
시속 300㎞로 달리는 경부고속철·호남고속철 고속열차사업에 이어 앞으로 10년간은 시속 250㎞로 달리는 준고속철도망 구축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남부내륙선 …
2016-02-05 12:41:25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탄력 -제천.충주 구간만 6,000억의 大 役事 충북도민과 제천시민의 35년 숙원사업인 충북선(조치원∼제천) 고속화 사업이 첫 걸음을 뗐다. …
2016-02-03 15:50:10
1월14일자 뉴스타파에 보도된 제천,단양 총선 예비후보인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여러 의혹들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 주간동아 [제 835호]의 기사 내용을 핵심 내용을 …
2016-01-22 13:28:56
김기용 예비후보의 어제 (21일) 기자회견은 제천,단양 유권자들에게 솔직히 다가서려는 진정성보다는 순간을 면피하려는 변명 중심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실망감을 안긴 기…
2016-01-22 07:10:17
제천의 정치,경제 풍향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먼저 경제 풍향계를 보면 제천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하도급업체 선정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여 제천지역의 …
2016-01-21 07:51:01
김기용 예비후보는 본보에 전화를 걸어와 내일이나 모레 인사청탁 비리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김기용 예비후보 측은 본보의 금…
2016-01-20 11:36:08
[최승호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 사람들’ 인사청탁, 허위진술 사주 의혹…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뉴스타파 기자가 제천을 찾아 역전한마음…
2016-01-20 06:46:53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
2016-01-13 07:05: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누리당 경선룰이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9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금일(8일)있을 의원총회가 최대의 고비와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이미 …
2016-01-08 07:33:47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는 무엇일까? 본보는 금일 신년특집으로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를 살펴 보고 각 이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 등 각 이슈…
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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