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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1-22 07:10 
  [포커스] 김기용 예비후보 기자회견 변명으로 일관-도덕성 시험대에 오르다

김기용 예비후보의 어제 (21일) 기자회견은 제천,단양 유권자들에게 솔직히 다가서려는 진정성보다는 순간을 면피하려는 변명 중심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실망감을 안긴 기자회견이었다고 먼저 평하고 싶다.

 

본보는 인사청탁 비리를 최초 보도한 전 동아일보 한상진기자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기용 예비후보의 주장에 많은 오류와 모순이 존재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본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김기용 전 경찰청장에게 당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자 법사위 간사인 최재천의원 집에 간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했다. 간적이 있다라는 답변이 있었다.

 

늦은 시각에 최의원집에 간 이유를 묻자 검,경 수사권 독립을 의논하러 갔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그러면 술은(같이)마셨나고 묻자 마셨다고 했다.술(양주)을 마시며 늦은 시각에 국회의원 자택에서 검,경수사권독립 문제를 얘기했다는 것이 김기용 예비후보가 어제(21일) 기자회견에서 1월14일 뉴스타파의 보도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인사청탁 의혹에 대한 해명이었던 것이다.

 

경찰서장(용산경찰서)이 국회의원과 검경 수사권 독립문제를 얘기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치에 맞는지 묻자 서장이 그럴 수 있다라고 했다. 서울,경기 지방경찰청장 신분이나 경찰청장 신분도 아니고 용산 경찰서장이 성동구가 지역구인 법사위 간사인 국회의원 집을 찾아가 양주를 마시며  검,경수사권 독립을 얘기한 것을 믿을 수 있는지 믿어 달라고 말하는 김기용 예비후보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 아니면 의혹이 있을 수 있다라고 문제를 제기하는 언론의 주장을 믿어야 하는지 그것은 시민들이 판단할 몫일 것이다.김기용 예비후보는 어제(21일)의 기자회견에서 위장전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음해고 허위라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여기서 김기용 예비후보의 도덕성에 근본적으로 문제 있음이 드러나는 중요한 사실이 몇가지가 있다.

 

당시 용산서 형사과장인 강모 과장에게 늦은 시각에 양주를 사오도록 심부름시킨 일이 있는지 본보가 묻자 김기용 예비후보는 그런적 없다라고 부인했다.

 

한상진기자는 본보와 전화 통화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했다.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김기용 전 경찰청장이 법적으로 대처하는것이 맞을 것이란 이야기까지 했다. 보도가 나간 당시에도 일언반구 반론도 없었고 부하직원들이 찾아와 잘 부탁한다라는 말과 함께 보도자제를 부탁까지 했다고 전해주었으며,당시 보도한 내용은 모두 사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강모 과장은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양주 심부름 연락을 받고  당시 한남동에 있는 모 카페에서  양주를 사서 최재천의원집으로 갔음을 명백히 증언했고 그 카페는 김기용 전 경찰청장도 강모 과장과 함께 갔던 곳이란 말도 전해주었다.

 

양주 값도 강모 과장이 지불했음을 전해주었다.어제 기자의 질문에 양주심부름 자체를 시키지 않았다는 김기용 예비후보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한상진기자는 그렇다면 그러한 오보와 왜곡보도에 법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김 전 청장의 태도가 오히려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을 비췄다.

 

늦은 시각에 정치인의 집에서 양주를 마시며,검.경수사권 독립문제를 상의했다는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주장을 과연 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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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김기용 예비후보의 인사청탁과 관련해서 당시 최재천 국회의원이 그러한 보도는 허위라며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 법적다툼 끝에 서울고등법원에서 최종 판결한 판결문을 입수했다.

 

10장 가까이에 이르는 판결문은 주간동아의 인사청탁 비리보도는 허위가 아니라는 것이며 강모 과장의 진술 번복도 사주에 의한 것이란 판결이었다. 당시 재판에서 강모 과장은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법원에서 김기용 전 청장을 참고인으로 불렀으나 김 전 청장은 단 한번도 응하지 않았다. 이유는 부하직원과 다투기가 그래서 그랬다는 옹색한 변명을 내어놓았다.

 

김 전 청장은 2012년의 인사청문회 통과를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지만 당시 청문회는 정권 말기로 여,야간 정략적인 야합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실투성이란 논란도 있었다.

 

또한 인사청탁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최재천의원의 형사고소건에 대해 법원 판결은 그러한 보도 즉 인사청탁이 있었다는 보도를 허위로 볼 수 없다라고 분명히 판시하고 있다. 더군다나 강모 과장이 술(양주)을 사가지고 최재천의원 집에간 것은 전후 사정을 종합해 보고 법원 판결를 살펴봐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에 가까움에도 김기용 예비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변명과 부인으로 일관한 것이다.

 

야심한 시각에 심부름이 아니면 빈 몸으로 부하직원을 왜 불렀을까? 맨처음부터 같이 간 것도 아니고 나중에 부하직원을 불러 검,경수사권 독립문제를 술을 마시며 같이 얘기했다라고 말하는 김기용 예비후보의 주장은 쉽게 납득이 되지를 않는다.

 

부하직원은 늦은 시각이라 자주가는 한남동 카페에 부탁해 양주를 사가지고 김기용 예비후보에게 갔으며 150여 만원의 양주값도 지불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한상진기자의 증언)

 

본보는 강모 과장과 직접통화를 하고 싶어 한상진기자에게 강모 과장의 핸드폰번호를 부탁했다. 한상진기자는 강모 과장과 통화를 한 다음 알려주는 것이 순서에 맞다며 다시 강모 과장과 통화까지 했다. 강모 과장은 김기용 예비후보에 관한한 한상진기자가 너무도 자세히 알고 있으니 직접 본보(제천뉴스저널)와 상대해도 무방하다며 모든 것은 일체 사실이라며 한상진기자가 전해줘도 된다고 했다며 필요할 때는 증언할 것이라며 본인(한상진기자)에게 김기용 예비후보의 인사 청탁건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사실관계 여부를 물어도 된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한 과정를 거치고 겪어 본보는 서울고등법원의 최종 판결문을 입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진정성이 있었기에 면식도 없는 기자와 본보에 판결문을 보내준 것이었다. 변명으로 일관하는 김기용 예비후보의 도덕성에 대해 한기자는 분노의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어제 기자회견 내용을 전달하며 한상진기자의 의견을 묻자 한상진기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는 태도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거짓은 또다른 거짓을 낳을 수 있으며 그것은 유권자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이며 후보의 도덕성 검증에 있어서도 가장 나쁜 사례에 해당된다 할 것이며 그러한 거짓은 순간을 면피하려는 행위일 뿐인 것이다. 본보는 어제 김기용 예비후보의 기자회견에 많은 모순과 오류가 발견됨에 따라 인사청탁 비리를 최초로 보도한 주간동아의 보도 원문을 게재한 다음 서울고등법원의 최종판결문을 공개하도록 할 것이다.

 

김기용 전 경찰청에게는 정무직 인사 청문회가 있었지만 그동안 수십년 고향을 떠나 있어서 제천,단양 유권자로 부터는 어떤 검증의 기회도 없었다.이제 고향에서 마땅히 검증의 기회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본보는 용산초등학생 장례식 전날에도 접대부를 끼고 술을 마셨다는 주장과 청와대 인사관계자와 경무국장과의 룸싸롱 술자리 문제 등 도덕성을 검증해 볼 수 있는 기 보도된 사안에 대해 가감없이 시민들께 전해 올리며 검증의 시간을 마련해 볼 것이다.

 

판결문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당시 인사청탁 비리 보도를 허위로 볼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은 마땅히 존중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기용 예비후보가 어제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언론관은 그의 양식을 미루어 짐작케 하는데 "일부 언론이 독자(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또는 인터넷 클릭수를 늘리기 위해 사실이 증명되지 않은 내용을 의혹이라며 ‘아니면 말고’ 식으로 보도하는 행태를 잘 아실 것입니다."라고 밝힌 내용은 김기용 예비후보의 언론관을 단적으로 엿볼 수 있는 증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은 .언론에 대한 중대한 명예훼손임을 밝히며 시민들을 무시한 처사라 경고하는 바이다.시민들도 양식이 있고 상식이 있는데 시민들의 양식있는 구독권을 단순히 손가락으로 지칭하는 클릭수에 비유하는 것은  참으로 양식에 문제 있다라고 생각된다. 유감이 아닐 수 없다.

 

2016년 총선에 출마하려는 제천,단양의 총선주자들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총선주자들에게도 시민들과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점은 청렴함과 깨끗함과 진실함일 것이다.그것은 예산이란 돈의 가치와 능력의 가치에 앞서는 것이다.모든 사람은 실수가 있고 적든 크든 과오가 있기 마련이다. 국민들은 솔직함으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은 정치인도 보아왔고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걷잡을 수 없는 수렁텅이로 빠지는 정치인도 보아왔다.

 

모든 것을 음해와 네커티브로 모는 것 자체가 또 다른 음해요 네거티브란 사실을 본보는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도덕성 검증은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고 되서도 안되며, 언론이 게을리해서도 안되는 본연의 사명인 것이다.

 

본보는 어떤 압력과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수십년 고향을 떠나 있어서 제천,단양 주민들이 그동안의 과정에 대해 충분한 정보나 검증의 시간을 갖을 수 없었던 김기용 예비후보에 대한 중앙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검증의 시간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흔들리지 않고 바른 언론의 길을 갈 것이다.

 

여타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드러난 비리나 중대 사안이 있다면 그것은 예외가 있을 수 없을 것이다.본보에 제보한다면 취재를 통해 상세히 전해올릴 것이다. 오직 시민의 알권리와 공익을 위해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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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 제천,단양 총선을 통해 너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먼저 우리는 아름다운 퇴장과 소신주의자들 만날 수 있었다. 먼저 소신주의자들을 살펴보면 총선 출마…
2016-03-14 07:00:49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휘말려 충북경찰청으로부터 1차 출석요구 통보를 받은 바 있는 K모 예비후보가,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2차 출석 요구를 받고 출석 시기에 대해…
2016-03-07 07:25:3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후보자에게 편향된 DB 사용, 가중값 배율 범위 초과 및 객관적 자료에 의하지 않은 분석으로 경북 2곳과 충북 1곳(제천)의 여론조사 결과를 왜…
2016-03-04 16:24:32
사진-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16 업무회의 모습 지난 2월23일 서울에서는 제천,단양출신 서울,경기 기업인 모임인 재경 경제인연합회 창립총회가 있었다. 그…
2016-03-04 16:05:53
본보의 2월24일 자 제천 y뉴스와 영주 여론조사 업체 선관위 강도 높은 조사-후폭풍 이란 타이틀로 게재된 뉴스포커스 기사가 결국은 거대한 후폭풍으로 다가오고 말았다…
2016-03-04 10:02:52
2016년 총선은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그 어떤 선거보다 짙은 안개속의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그러나 그 안개 속에서도 제천,단양지역 총선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2016-03-03 07:58:53
사진-1일 제천시 영서동 소재 배우장 목욕탕에서 발견된 여론조사 결과 복사본 유인물 제천,단양 총선에 선거법 위반이란 메가톤급 악재가 중대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2016-03-02 11:05:54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서 새누리당 권석창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사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016-02-26 08:23:14
후보자측 요구대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한 여론조사 업체가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거센 후폭풍이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 ‘입맛대로’ …
2016-02-24 10:10:46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은 폐쇄 조치…폐업 신고도 맘대로 못해 주사기 재사용하면 최대 징역 5년…의료법 국회 첫 관문 통과 일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하면 의료인 면…
2016-02-17 02:15:07
1회용 주사기 재 사용 원장 조금은 억울하다...심경 토로 본보는 1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행정처분 위기에 놓여있는 Y모…
2016-02-12 11:48:31
시속 300㎞로 달리는 경부고속철·호남고속철 고속열차사업에 이어 앞으로 10년간은 시속 250㎞로 달리는 준고속철도망 구축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남부내륙선 …
2016-02-05 12:41:25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탄력 -제천.충주 구간만 6,000억의 大 役事 충북도민과 제천시민의 35년 숙원사업인 충북선(조치원∼제천) 고속화 사업이 첫 걸음을 뗐다. …
2016-02-03 15:50:10
1월14일자 뉴스타파에 보도된 제천,단양 총선 예비후보인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여러 의혹들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 주간동아 [제 835호]의 기사 내용을 핵심 내용을 …
2016-01-22 13:28:56
김기용 예비후보의 어제 (21일) 기자회견은 제천,단양 유권자들에게 솔직히 다가서려는 진정성보다는 순간을 면피하려는 변명 중심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실망감을 안긴 기…
2016-01-22 07:10:17
제천의 정치,경제 풍향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먼저 경제 풍향계를 보면 제천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하도급업체 선정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여 제천지역의 …
2016-01-21 07:51:01
김기용 예비후보는 본보에 전화를 걸어와 내일이나 모레 인사청탁 비리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김기용 예비후보 측은 본보의 금…
2016-01-20 11:36:08
[최승호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 사람들’ 인사청탁, 허위진술 사주 의혹…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뉴스타파 기자가 제천을 찾아 역전한마음…
2016-01-20 06:46:53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
2016-01-13 07:05: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누리당 경선룰이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9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금일(8일)있을 의원총회가 최대의 고비와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이미 …
2016-01-08 07:33:47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는 무엇일까? 본보는 금일 신년특집으로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를 살펴 보고 각 이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 등 각 이슈…
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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