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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1-05 07:01 
  [포커스] 의회 파업은 성의장 구하기 방탄파업-성의장 사퇴가 해결 지름길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더 어울릴 수 있을것 같다.

 

이번 정치적 파업은 파업도 조악(粗惡)한 것이지만 파업 뒤에 감춰진 그 이면은 더욱더 조악(粗惡)하고 추악(醜惡)한 것이 지금 제천시의회의 모습인 것이다. 기사 작성에 있어 제보 취재와 기자 스스로의 탐문 취재로 나눠 지는데 제보 취재일 경우 취재원의 익명성을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것이며 취재원이 원할 경우  이니셜조차도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언론의 기본적 도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자취재도 취재 대상이 엠바고나 오프더레코드를 원할 경우 적극 반영 해야 하지만 공익성이 우선시 되며 사안의 중대성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될 때는 언론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보도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어제 제천시의회의 정치적 파업은 기자가 취재를 통해 그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선은 제천시의회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 한다는 것이다. 전체 의원들의 중지를 모으기도 전에 벌써 파업으로 가닥이 잡히고 가류가 형성되면 여지없이 전체의원 간담회는 통과 의례의 거수기로 전락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제천시의회가 공의회가 아니라 몇몇에 의한 사의회란 사실을 반증하는 것으로 시민에 대한 심각한 도전 행위이며 배신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엊그제 제천시의회서 밝힌 이근규시장의 발표문은 본보가 취재한 바 성명중의장과 사전 검토를 거쳤으며 성의장도 발표문 내용에 동의를 표시한 것으로 취재 되었다 그래서 성명중의장은 그제 있은 임시회 말미에 자료 유출건에 유감을 표시하고 앞으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자료를 요구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을 언급 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고 파업으로 뒤통수를 치는 행위를 자행함으로써 이번 파업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게 되고만 것이다.

 

표면에는 제천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 선정을 둘러싼 기싸움으로 보이지만 실제 파고 들면 성의장를 감싸기 위한 성명중의장 구하기 방탄파업인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을 것이다.

 

본보가 어제 제천시의회의 파업 결정 이후 발로 뛰어 취재한 결과 여기 저기서 여당.야당 할 것 없이 성의장 구하기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이 포착 되었다.참으로 추악한 행동들이 아닐 수 없다.결국은 방탄파업인 것이다.

 

청전대로 사거리에 어제부터 다시 현수막이 게시되었다. 내용과 강도가 훨씬 강해졌으며 1인시위도 돌입한 것으로 취재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성의장은 다급해 졌으며 동료의원들의 심기를 건드릴까 삼가 조심하며 자료유츨건 유감표명과 앞으로 정식공문서에 의한 자료요구를 쏙 빼버리게 된 것이다.지금까지 지역에는 그동안 -했다,-이랬다 -그랬다 -저랬다 등의 원론적 밋밋한 보도만 있었지 저널의 영역인 뉴스 이면의 감춰진 사실들을  파헤쳐 진실을 전달하는 언론이 없었다.

 

본보가 이제 지난 파업의 막전막후에 이어 이번 파업의 추악한 실체를 전달하는 것이다 결국 성명중의장이 문제인 것이다.그가 의원직을 사퇴하고 초야로 돌아가지 않는 한 또한 사법적 심판을 받지 않는 한  제천은 바람 잘날 없을 것이다 결국은 모든 사태의 몸통은 청탁압력의 부패를 저지른 성의장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각종 청탁압력과 전기싹쓸이 비리 옥전지구 상수도공사 청탁압력 비리,재산신고 누락 의혹 및 도덕적으로 지역구를 저버린 성명중의장에 대해  어떻게 단 한명의 시의원도 공식적으로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의원이 없는 것인지 참으로 이러한 몰염치한 의회가 어떻게 탄생 되었고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기자이기 전에 제천시민으로서 부끄러울 뿐이다.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 존재한다.성명중의장은 제천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으며 의장으로서 지방자치법을 위반해 징계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또한 전기비리는 사익을 취했음으로 유사한 사례를 뇌물로 인정한 법의 판례를 볼 때 그러한 사익 추구도 충분한 위법성이 사료되는 바 응당 법의 심판을 받아야하는 것이다.옥전지구 비리는 말할 것도 없다.

 

본보의 보도는 제천시의회의장이라는 공인에 대한 검증인 것이다. 개인 성명중에게는 관심도 없다,그가 무엇을 하든.....그는 공인인 것이다.

 

의장이 진정 공인이며, 시민을 두려워 한다면 온몸으로 파업을 막았어야 했다.그걸 기대 한다는 자체가 참으로 순진한 생각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공인의식이 있었다면 비리도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며 벌써 책임을 졌을 것이다.

 

어제 기자는 환경사업소를 방문했다.이번 사건의 당사자들을 다시 한번 만나 취재를 했다. 기자가 확신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목적범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어떠한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행한 일이 아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단순한 사건을,경미한 교통사고를 마치 인사고나 난것 처럼 만든사람들이 누구인가? 자성하고 용서를 빌어도 션찮을 판에 공직사회를 이간질 시키는 행동들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사건을 부풀리고 왜곡하며 침소봉대로 시정을 농단하고 시장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부패한 세력들이 바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가로막는 주범들인 것이다.

 

지나간 민선시대에서도 기자는 의회를 방청한적이 있다. 민선6기가 다른 점은 의회를 존중하는 기본적 마인드가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의회가 열리는 날이면 만사를 제쳐 두고서 민선6기 이근규시장은 의회에 출석해 자리를 지켰다. 본인의 시정답변 순서가 끝나도 자리를 지켰다.중요한 행사가 정회시간에 열리면 5층 대회의실에서 행사를 마치자마자  의회에 내려와 또 자리를 지켰다.의회가 원해서 유감표명을 했으며 의장과 유감표명 발표문을 사전에 검토까지 했다. 정치라는 것이 아무리 막나가도 이렇게 까지 진실을 왜곡하고 덧씌우기로 일관하는 것은 치졸하고 비겁한 짓이다.

 

김꽃임의원을 비롯해 어느 누구도 제천시 공공하수처리 관리대행의 업체선정에 대해 심사과정의 비리나 문제점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다.참으로 황당하다.그런데 파업하고 시위하고 이런 비상식적 행동을 해도 나무라는 의원도 언론도 없다.

 

이것이 제천의 현실인 것이다.오직 공익보다 편가르기와 친,소 사익만을 추구하는 세력들만 득세하고 있는 것이다. 시의장의 드러난 비리에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아무 잘못도 없는 시장을 물고 늘어지는 행태는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해 보인다.비리가 있으면 고발하라고 기자회견까지 한 의원들이 자신들이 수사의뢰 되자 예외와 특권을 인정해 달라고 아우성인 것이다.

 

의회가 파업한다고 누가 겁박 받겠는가? 어리석은 짓인 것이다.성의장의 비리가 없다면 혹 모를까 성의장의 드러난 비리가 존재하는 한 정치적파업은 어떤 경우도 명분을 찾을 수 없다.

 

본보가 어제 여러 공직자들을 만나본 결과 공직사회가 격앙되어 있었다 의회의 겁박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루었다.또한 공직사회도 인적쇄신을 이뤄 정의롭지 못하고 자리를 지키려는 구태의연한 공직자들을 일대 쇄신해야 한다는 의견들도 제시했다.지금은 쇄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공직사회의 분위기인 것이다.

 

또한 수사의뢰건에 대해서도 의회의 특권의식에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들이 지배적이었다. 결국 이번 파업에 대해서는 파업한 의원들과 부화뇌동하는 일부 세력들만 응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민들과 공직사회의 분위기는 의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있으며 성의장을 성토하는 분위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무엇이든 진실해야 한다.제천시 공공하수처리관리대행 업체선정에 있어서 비리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언론과 시의원은 단 한곳과 단 한명도 없다. 오직 침소봉대만이 있을 뿐이다. 비리가 있다면 당당히 밝히고 파업을 하든 시위를 하든 해야하는 것이지 바늘을 통나무로 만들어 시정을 농단하고  14만 시민이 선출한 시장을 겁박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시장의 구체적 비리가 있다면 제보하고 밝히면 본보는 충실히 보도 할 것이다.드러난 시의장의 비리는 감싸고 의회를 존중하는 태도를 견지해온 민선시장을 무조건 비판하고 겁박하라는 압력은 바른 것이 아니다.

 

결론을 맺으면 이번 정치적 파업은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조악한 하책이라는 것을 밝히며 3년을 파업해도 불의함에 단호히 맞설때 30년의 바른 의회전통이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싶다.

 

지난 민선5기와 6대 의회 때 어느 시의원이 들려준 이야기가 귓가에 맴돈다 의원 13명이 아무리 나서도 시장 한명을 이길수 없다는 자조석인 소리를 들려 주었다.의회의 권한에 비해 집행부 시장의 권한이 막강하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민선6기 이근규호는 그러한 힘을 휘둘지 않고 1천만원의 수의계약조차도 담당부서장에게 일임하는 투명하고 바른 시정을 펴왔다. 말단 직원 한명에게도 존대말을 사용하며 존중해 왔다.권위를 던져버리고 낮게 임하며 소통해 왔다. 

 

진정한 불통은 누구인가? 특권을 인정해 달라고 아우성치는 자들은 누구인가?비리에 입을 닫아 버리는 자들은 누구인가? 편을 가르며 분열을 획책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정치적 이지매를 서슴없이 행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이 파업을 한 것이다.. 이것이 제천의 현실인 것이다.

 

3년을 파업해도 진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정치적 파업은 의회스스로가 자신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것을 깨닫고 시민들께 진정으로 사죄해야 마땅할 것이다. 성의장 비리부터 규탄하고 시위에 나설때 시민들은 의회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다.그 이외에는 그 어떤 행동도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음을 명심하기를 바라며 시민들을 위하고 섬기는 바른 의회로 거듭 나기를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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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 제천,단양 총선을 통해 너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먼저 우리는 아름다운 퇴장과 소신주의자들 만날 수 있었다. 먼저 소신주의자들을 살펴보면 총선 출마…
2016-03-14 07:00:49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휘말려 충북경찰청으로부터 1차 출석요구 통보를 받은 바 있는 K모 예비후보가,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2차 출석 요구를 받고 출석 시기에 대해…
2016-03-07 07:25:3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후보자에게 편향된 DB 사용, 가중값 배율 범위 초과 및 객관적 자료에 의하지 않은 분석으로 경북 2곳과 충북 1곳(제천)의 여론조사 결과를 왜…
2016-03-04 16:24:32
사진-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16 업무회의 모습 지난 2월23일 서울에서는 제천,단양출신 서울,경기 기업인 모임인 재경 경제인연합회 창립총회가 있었다. 그…
2016-03-04 16:05:53
본보의 2월24일 자 제천 y뉴스와 영주 여론조사 업체 선관위 강도 높은 조사-후폭풍 이란 타이틀로 게재된 뉴스포커스 기사가 결국은 거대한 후폭풍으로 다가오고 말았다…
2016-03-04 10:02:52
2016년 총선은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그 어떤 선거보다 짙은 안개속의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그러나 그 안개 속에서도 제천,단양지역 총선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2016-03-03 07:58:53
사진-1일 제천시 영서동 소재 배우장 목욕탕에서 발견된 여론조사 결과 복사본 유인물 제천,단양 총선에 선거법 위반이란 메가톤급 악재가 중대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2016-03-02 11:05:54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서 새누리당 권석창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사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016-02-26 08:23:14
후보자측 요구대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한 여론조사 업체가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거센 후폭풍이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 ‘입맛대로’ …
2016-02-24 10:10:46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은 폐쇄 조치…폐업 신고도 맘대로 못해 주사기 재사용하면 최대 징역 5년…의료법 국회 첫 관문 통과 일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하면 의료인 면…
2016-02-17 02:15:07
1회용 주사기 재 사용 원장 조금은 억울하다...심경 토로 본보는 1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행정처분 위기에 놓여있는 Y모…
2016-02-12 11:48:31
시속 300㎞로 달리는 경부고속철·호남고속철 고속열차사업에 이어 앞으로 10년간은 시속 250㎞로 달리는 준고속철도망 구축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남부내륙선 …
2016-02-05 12:41:25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탄력 -제천.충주 구간만 6,000억의 大 役事 충북도민과 제천시민의 35년 숙원사업인 충북선(조치원∼제천) 고속화 사업이 첫 걸음을 뗐다. …
2016-02-03 15:50:10
1월14일자 뉴스타파에 보도된 제천,단양 총선 예비후보인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여러 의혹들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 주간동아 [제 835호]의 기사 내용을 핵심 내용을 …
2016-01-22 13:28:56
김기용 예비후보의 어제 (21일) 기자회견은 제천,단양 유권자들에게 솔직히 다가서려는 진정성보다는 순간을 면피하려는 변명 중심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실망감을 안긴 기…
2016-01-22 07:10:17
제천의 정치,경제 풍향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먼저 경제 풍향계를 보면 제천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하도급업체 선정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여 제천지역의 …
2016-01-21 07:51:01
김기용 예비후보는 본보에 전화를 걸어와 내일이나 모레 인사청탁 비리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김기용 예비후보 측은 본보의 금…
2016-01-20 11:36:08
[최승호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 사람들’ 인사청탁, 허위진술 사주 의혹…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뉴스타파 기자가 제천을 찾아 역전한마음…
2016-01-20 06:46:53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
2016-01-13 07:05: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누리당 경선룰이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9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금일(8일)있을 의원총회가 최대의 고비와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이미 …
2016-01-08 07:33:47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는 무엇일까? 본보는 금일 신년특집으로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를 살펴 보고 각 이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 등 각 이슈…
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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