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 시의회 의장 도의원 긴급 회동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제천의 현안인 백수오 파동의 농가지원과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를 위한 도시 미관정비등 필요한 긴급 예산인 예비비 지원과 예비비 지원이 여의치 않으면 시책추진 보전금이라 불리는 특별조정 교부금 이라도 받아 와야 한다. 이럴때 지역 국회의원의 부재가 가슴 아프다.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 대회 제천 개최라는 쾌거가 아무런 시너지 효과없이 사장되고 말것이며 밤잠을 못자는 백수오 농가의 아픈 시름을 위로해줄 한농가당 단 3백만원의 긴급 자금 지원도 할수 없단 말인가? 그래봐야 도에서 1억5천 시에서 1억5천만 지원하면 되는 것을 그렇게 힘이 드는가?
일반 자연재해 보다 백수오 농가가 심각 한것은 자연 재해는 단발성 이지만 백수오 농가는 그 파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장담하기 어려우며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우리시의 농기센터를 중심으로 백수오 재배를 적극 독려 하고 인센티브 같은 보조금지급을 해왔기에 지방정부로서 당연히 이들에 대한 책임을 회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어렵고 힘들때 국가가 지방정부가 자신들을 버리지 않고 어루 만지며 새롭게 일어설수 있도록 힘이되고 방패가 된다는 믿음을 우리 제천만이라도 우리 충북만이라도 멍으로 가득한 농가들에게 심어줘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 가장 긴급한 현안이 백수오 파동과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말고 또 있겠는가? 중앙정부를 찾아가 아시아 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금을 받아와야 한다. 올해 도와 중앙정부가 예산 계획이 이미 수립되어 예비비 마저 편성이 빠듯하여 도와 줄수 없다면 내년의 국.도비 획보의 지렛대로라도
사용 해야 하지 않겠는가. 다시 말해 올해는 자치 단체가 알아서 한다면 내년에는 더욱 제천 예산 반영에 고려 해달라는 명분을 획득 해야 하지 않겠는가.
지역 국회의원의 부재속에서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하나가되어 제천발전을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제천이 생긴이래 가장 큰 국제대회인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가 채 20일도 남지 않았다 또한 백수오 파동의 직격탄을 맞은 농가들의 마음은 어떻겠는가.
사람이먼저다!
시민이 먼저다 !
지금 우리가 지엽적인 것으로 다투고 허비할 시간과 기력이 있으면 그건 시민들께
참으로 크 나큰 불충이 될것이다.
지금 바로 도(道)로 중앙정부로 백수오 농가로 대회를 준비하는 세명대로 선수단이 묵을 청풍호 주변의 레이크 호텔로 달려 가야 한다.
제천 변화는 제천 발전은 땀과 열정의 소산물 이란걸 본보는 다시금 일깨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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