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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언론에 제천이 병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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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으로 독에 해당된다 할수 있을 것이다.

 

신종플루때도 사스때도 나라가 결딴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었지만 신종플루나 사스도 지나고 보니 결국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에 가까운 보도였다.

백수오 파동 또한 황색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의 대표적 사례요 한국 언론의 참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이엽우피소의 독성 보다 언론의 독성이 더 클진대 이엽우피소의 독성을 부각 시키며 백수오 시장을 초토화 시킨 한국 언론의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은 지탄 받아야 하며  깊은 반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식약처의 공식입장이 이엽우피소가 인체에 유해 하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며 유해성 실험을 하겠다는 것인데 언론이 마치  식약처 보다 더 식약에 대해 전문가인양 호들갑을 떨며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하수구 같은 기사를 쏟아낸 백수오파동 보도가 이번에는 메르스로 옮겨가 나라의 경제를 언론이 결딴 내려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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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언론의 폐해를 바로 바라 봐야할 시정 책임자가 대범하고 의연하게 행하지 못하고 모든걸 취소로 대응한다면 산악자전거대회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 U15축구대회까지 이어지는 제천 역사에  다시금 찾아오기 힘든 모처럼의 스포츠 비지니스 관광의 호기를 스스로 걷어 차는 것이나 다름 없을 것이다. 진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우리 제천에 굴러 들어온 떡을  버려 버리는 것이며 황색 저널리즘에 우리 제천시가  농락 당하는 꼴이 되고만 것이다. 

 

오늘도 지하철엔 수만 수십만의 인파가 서로의 살과 살을 부대끼며 출.퇴근을하고 있으며 영화관 프로 야구경기장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는데 만약 행사를 취소하는 논리라면 지하철도 정지시키고 야구경기도 취소시켜야 맞는 것이다 결국 신종플루도 감기환자의 사망자 수나 환자수 보다 못한 걸로 막을 내렸다.

 

신종플루에 비해 메르스는 그  위험성이  비교 할수없이 낮은 것이며 대한감염학회 김우주 이사장 역시 "메르스는 전염률이 낮고 학교와 메르스가 무관하다"며 휴교 조치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신종플루 유행 당시 사례와 관련해서  "신종플루는 학동기 아동 사이에서 주로 발생했고, 학교가 감염 전파의 온상이어서 휴교, 휴업령이 타당했지만 메르스는 다르다며 병원내 전염이며 지역내 전파는어렵다는 의견을 피력 했는데도 언론들이 마치 자신들이 의학 전문가인 것처럼  가운을 입고 메스를 들고있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러한 가짜 의사들의 수술대에 우리가 드러눕고 우리 몸을 맡긴 다는것이 말이나 되겠는가?

 

제천에도 메르스 환자가 발생할수 있다 그러나 고칠수 있으며 감기도 전염되는 상황에서 감기에는 무관심한 언론이 메르스가 마치 패스트인양 보도를 남발하는 태도는 반드시 개선되고 지양 되어야 할것이다.

 

메르스 보다 무서운게 언론의 독성이란 사실을 본보는 제천시민들께 전하고자 한다

옐로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황색 저널리즘)이란  원시적 본능을 자극하고, 흥미 본위의 보도를 함으로써 선정주의적 경향을 띠는 저널리즘으로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인간의 불건전한 감정을 자극하는  사건ㆍ 추문 등을 과대하게 취재ㆍ보도하는 저널리즘의 경향를 말하며  공익보다 선정성 경쟁에 입각해 기사를 작성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일에도 소홀하다라고 정의하고 있다.참으로 백수오 메르스파동에 딱들어 맞는 경우라 할수 있겠다.

 

감기 환자가 전국에 수만명이 될것이다.그들이 모두  격리 되어 있는가 ?

걸리기도하고 낫기도하고  고령자는 메르스가 아니라도 독감증상에 치명상을 입을수도 있는 것이다.우리 제천만이라도 의연한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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