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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누구의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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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동반한 감기를 감기로 알게해준 의학자와 과학자들에게 감사할 뿐이다. 만약 감기가 신종플루나 메르스였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인간대인간으로 전염되며 재채기로도 전염되며 공기와의 접촉으로도 전염되는 감기였다면 언론들은 연일 환자수를 집계해 나라는 마비 되었을 것이다. 결국 치사율이 요체인것이다. 치사율이 낮고 자연치유가 되는 전염병은 이미 전염병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우리가 이성을 잃고 마구 쏟아내는  언론보도에 이제는 그만 이용 당하고 사리를 분별해 바른소식을 전하는 언론를  중앙정부나 국민이나 지방정부나 시민이나 갈급해 해야할 것이다

 

메르스는 잘못된 언론의 괴민 반응이다 신종플루나 사스에 비할수도  없는 것이다.지역언론으로서 초기부터 본보는 일관되게 메르스의 위험도가 과포장 되었음을 주장했다. 팔팔 끓던 뜨거웠던 물이 결국은 조금만 있으면 찬물로 변하듯 결국 언론들이 지쳐서 결국 언론의 호들갑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며 메르스도 결국은 신종플루의 전철을 밟고 그리 될것이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며 오늘만이  다가 아니다. 의연한대처는 이런 중.하급 전염병에 더더욱 필요한 것이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는  메르스 바이러스가  인간 사이에서 자유롭게 전파되는 인간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보도했다.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사태에 대해 "대유행으로 번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바이러스가 판데믹((pandemic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으로 진행되려면 사람 사이에서 쉽게 퍼질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위해선  돌연변이를 일으켜야 하는데 대한민국 내 상황은 그런 특별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최근 국립보건연구원의 유전체 염기 서열 분석 결과, 국내 메르스 바이러스는 변이하지 않은 것으로 밝히고있다.

진실을 향한 열정 그것이 바른 언론의 길임을 다시한번 시민들께 고(告)하고자 한다.

MERS is not a human virus

For a virus to go pandemic, it must be able to spread easily between people, but MERS-CoV, which was first detected in Saudi Arabia in 2012, is primarily an animal virus. It is thought to have originated in bats, and occasionally  jumps to humans through animal intermediates, probably camels. The virus can occasionally spread between people, as happened in South Korea, but only in hospital settings (for more, see below), or to a much lesser extent in households where people caring for an infected person have had close contact. The current outbreak was sparked when a 68-year-old Korean man flew back to Seoul on 4 May after a visit to four Middle Eastern countries. Before he was diagnosed, he spread the virus to health-care workers, family members, and other patients at the four different health-care facilities in which he was treated. To go pandemic, MERS-CoV would need to mutate so that it could spread easily between humans in the wider community — but the epidemiological information shows that the outbreak in South Korea is not unu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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