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제천제일교회(담임목사:안정균)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해 올해도 어김없이 금장 청소년과 은장 청소년을 배출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12명(동장, 금장)을 포함하여, 올해는 금장 1명, 은장 4명의 청소년을 배출해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저연령 청소년(초등학교 3학년 ~ 중학교 2학년)들이 봉사활동, 자기계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4가지 활동영역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성장 프로그램으로써,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 활동진흥원이 진행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시상식은 6회를 맞이하며 지난 토요일(10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전 KBS아나운서) 이사장이 함께 자리하여 청소년들에게 포상증, 상장, 메달을 수여하며 축하해주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제천제일교회의 청소년들은 매년 꾸준한 활동으로 청소년 활동 수기부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이사장을 수여한 바 6년째 포상 승인이라는 이력을 갖추게 되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꿈을 개발하고, 끈기를 가지고 자신의 일을 스스로 찾아가는 장을 마련해주는 제천제일교회는 국회에서 진행된 전국적인 포상식 뿐 아니라, 자체 포상식을 통해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더 밝고 건강한 청소년의 삶의 자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김기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