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드디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 제천뉴스저널은 이미 지난 27일 전국 언론사 중 최초의 단독보도로 "탄핵 정국 급제동 ,박 대통령 중대 발표 임박說"를 뉴스포커스로 전한 바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이번주 "격동의 일주일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초읽기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제천뉴스저널의 "탄핵 정국 급제동 ,박 대통령 중대 발표 임박說"이란 뉴스포커스 타이틀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곡을 찔렀다.
문제는 이제 각론이다. 제천뉴스저널은 "전인미답의 길을 밟은 11월 26일의 민심을 목도한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이 결국 민심에 굴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는데 새누리당 친박계가 드디어 민심에 굴복했다.
이제 남은 것은 박 대통령이 민심에 굴복하는 것이다. 과연 박 대통령이 민심을 따를 것인지 금일 담화에 전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야든 제2의 선택이든 박 대통령은 무언가 국민적 감동을 주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박 대통령 퇴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제천뉴스널은 대통령이 책임총리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제2선으로 물러날 것을 밝히며 동시에 개헌을 추진해 개헌이 완료되면 대통령직에서 사임할 것을 천명할 것이 유력시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개헌을 통해 권력구조를 개편하고 대선 일정을 정한다는 박 대통령의 제언이 어떻게 야권과 국민에게 받아들여질지 금일 대통령의 담화로 탄핵정국은 급제동이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의 담화를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朱恩澈 編輯局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