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4시 예정대로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임시회가 열리고 있다.
자치행정위원은 김영수,성명중 ,양순경,김동식, 조덕희 주영숙 의원 산업건설위원은 이성진,김호경,홍석용,최상귀,김꽃임,박은영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금일 회의에는 김호경 의원을 제외한 12명의 의원만 참석해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의장 후보를 사퇴한 김호경 의원이 이번에도 본회의에 투표로 부쳐 야당 의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 당선되는 길을 택하지 않고 새누리당 의총의 결정을 따름으로써 극적으로 상임위원장 선출이 타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김호경 의원의 희생이 너무도 컸다.
김호경 의원은 잠시 심신을 추스리고자 금일 임시회에는 불참했다. 현재 자치행정 위원장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잠시전 투표가 마무리되고 집계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 김영수 의원이 참석 의원 전원인 12표를 얻어 과반수 확보에 성공해 자치행정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잠시후 산업건설위원장 투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일 제천시의회는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건설위원장 투표가 마무리 되고 개표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 이성진 의원이 역시 참석 의원 전원인 12표를 얻어 산업건설위원장에 선출되었다.잠시 정회 후 상임위원장 선출 마지막 순서인 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간다

현재 제7대 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는 주영숙 의원의 이름이 오르 내리고 있다.먼저 운영위원들을 구성한 후 운영위원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여 잠시후 속개될 금일 임시회에서 선출할 수 있을지는좀더 지캬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누구를 운영위원으로 선출할지 현재 여,야 의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전언되고 있다.
회의가 속개돼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등 운영위원 선임이 보고되고 있디.
자치행정 부위원장에 양순경 의원 운영위원으로 주영숙의원이 선임 되었다.
산업건설 부위원장으로는 김꽃임 의원 운영위원으로는 박은영 의원이 선임 되었다.
의회 운영위원으로는 김영수,이성진, 양순경,김꽃임 박은영 주영숙 의원이 선임되었다. 이제 임시회 마지막 순서인 운영위원장 투표에 들어 갔다. 제천시의회는 진통 끝에 금일 의장단 구성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성명중 의장의 임기는 7월6일로 종료된다.
방금전 운영위원장 투표가 마무리 되고 집계에 들어갔다. 제7대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11표를 획득한 주영숙 의원이 선출 되었다.1표는 무효표로 처리되었다.부위원장으로는 박은영 의원이 선출되었다.
제7대 의회는 이로써 의장에 김정문 ,부의장에 김동식,자치행정위원장에 김영수 , 부위원장에 양순경,산업건설위원장에 이성진, 부위원장에 김꽃임, 운영위원장에 주영숙 부위원장에 박은영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2016년 7월6일 오후 5시 50분경에 제7대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마무리 되었다.
제7대 의회 의장단으로 선출된 의원들이 제천시민들의 삶의질 향상과 제천 발전을 위해 멸사봉공의 자세로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리며 의장단 선임을 축하드린다.
성명중 의장은 마지막 인사말에서 후반기 의장단들이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해달라는 짧고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