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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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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10-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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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제천 정치의 태풍의 눈,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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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제천단양 총선의 유력한 주자로 거론되며,제천 정치의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동옥(李東沃)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오는 28일 이임한다.
지난 2025년 3월 7일 제42대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한 이동옥 부지사는 1년 7개월 동안 도정 현안 해결과 혁신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충북도의 미래 100년 건설'을 목표로, 지난 대선 과정에서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등 충북도 대선 공약 125건을 발굴·건의해 핵심 현안들이 다수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행정 내부적으로는 '전결 처리 규칙' 전면 정비와 실·국장 책임성 강화, 회의 횟수·시간 축소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윤홍창 전 충청북도 대변인은 이 부지사에 대해 "직원들의 평가가 매우 좋다"며,"행정에 밝아 직원들에게 일머리를 잡아줌으로써 직원들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직자다"란 평을 전했다.
한편 이 부지사는 이임 후 행안부로 원대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당분간 행안부에서 공직을 수행하다가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해 숙고 후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 부지사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일부 민주당 인사들이 민주당으로 총선에 출마할 것을 권유하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어 그의 최종 행보가 주목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민주당 보다는 국민의힘을 택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는 등,이 부지사는 현재 제천단양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기 총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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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10-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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