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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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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8-19 05:39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함락,쏟아지는 가짜뉴스-한국 언론개혁 절실......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카불에 특파원을 파견해 15일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한 언론이 전무한 가운데,한국 언론의 대부부은 검증의 잣대도 없이 외신 베끼기에 바빴다.


그러나 외신 또한 특파원을 파견하지 않은 보도가 상당해 오보의 소지가 있음에도 한국 언론은 아랑곳하지 않고 부실한 보도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우리나라 언론들은 출처도 없이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이 돈다발을 4대의 차에 싣고 달아났다고 했다.


그러나 이는 오보일 가능성과 과장된 보도일 가능성이 높다.


4대 차량이 승용차인지 지프인지 트럭인지도 구분이 없을뿐더러 미처 싣지 못한 돈다발을 공항에 두고 떠났다면서도 관련 사진이 없다.


돈을 탈출용 헬기에 실으려 했는데 모두 들어가지 않아 일부는 활주로에 남겨두었다고 했는데,헬기에 가족도 타고 측근도 타고 짐도 실어야 하는데,차량 4대분의 돈을 실을 공간이 아예 없어 애초에 4대 차량에 돈다발을 싣고 떠났다는 주장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헬기 탈출을 진작에 알고 있을 당사자가 싣지도 못할 차량 4대분의 돈다발을 갖고 갔을 가능성은 낮다.


또한 우리나라 어느 보도에도 돈다발이 달러인지 아프간화폐 "아프가니"인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부실한 설을 그대로 보도로 옮긴 것에 불과하다.


더욱이 출처가 주아프간 러시아대사관 관계자의 말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이 보도하면서 전세계에 타전된 것인데, 아시다시피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친미정부였다.


러시아가 친미성향의 대통령을 흠집내기 위해 과장했을 가능성이 높다.언론은 진실을 보도해야 한다. 독자들의 관심도와 클릭수를 의식해 검증안된 자극적인 설을 진실인양 보도해서는 안된다.우리나라 언론들이 진실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을 여과없이 보도해왔던 버릇을 아프가니스탄 사태에서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다.


주아프간 러시아대사관 관계자가 최소한 돈다발을 실은 차량과 공항에 남겨진 돈다발 사진도 없이 말한 내용을 러시아 통신이 그대로 전한 것을 아무런 검증없이 우리나라 언론들이 앞다투어 전한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카불함락을 1975년 사이공 함락과 비교했는데, 이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사안을 비교한 것이다.


1975년 4월30일 사이공 함락은 그야말로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었지만 2021년 8월15일 카불함락은 함락이란 말을 쓰기조차 궁색한 무혈입성이었다.


어쩌면 인류역사에서 가장 평온한 수도 함락으로 기록되도 무방할 사안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언론은 앞다퉈 혼란만을 집중보도했다.


2021년 8월 현재 카불의 인구는 약 420만명에 달한다.


탈출하려고 카불공항에 몰려든 인파는 얼마나 돨까?


최대치를 해도 5천명이 채 되지 않는다.420만 카불인구의 10%도 아니 1%도 안되는 인원만 공항으로 몰려든 것이다.


419만명 이상은 카불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살육,약탈,강간 등의 만행은 없었다. 작은 일탈 정도는 있었지만 카불은 아수라장보다는 평온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카불공항을 찾은 사람들 대부분은 공무원과 상류층 등 그동안 아슈라프 가니 정권에서 먹고사는데 문제없는 사람들로 추정된다.


힘없는 카불시민은 떠날 곳도 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 수가 약 419만명에 이른다.이들의 안전과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자는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점령하더라도 학살은 저지르지 않을 것으로 예견했으며,폭압정치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탈레반 정권이 미군 등 연합군에 의해 붕괴된 지난 약 20년간 그들은 풍찬노숙의 고통을 견뎌왔다.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은 2001년 9.11테러 직후다. 테러에 대한 미국 등 국제사회의 응징을 몸소 체험한 탈레반이 민간인에 대한 무분별한 학살을 감행했을 경우 또 다시 정권이 붕괴됐을 수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이번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한 냉철한 분석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의 미래을 진단하고 한국이 어떠한 대처를 해야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보도해야 진정한 언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자는 바이든의 철군은 옳았다고 본다.


무능한 아슈라프 가니 정권 보다는 아프가니스탄을 안정적으로 통치할 힘있는 세력이 집권하는 게 현실적이며,이러한 정권과 미국이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과거 같은 무단통치가 반복되지 않도록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탈레반 정권의 합법성 인정 문제를 놓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고심이 깊어지겠지만 결국은 탈레반 정권과 수교하는 국가들이 늘어날 것이다.


탈레반도 이를 의식하듯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슬람법에 따라 엄격하게 사회를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란 뜻을 밝혔다.


20년 전 집권 당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았던 여성에 대한 억압을 완화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또한 사면령이 선포된 만큼 이전 정부나 외국 군대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복수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이슬람법 틀 안에서 여성의 취업과 교육 등 여성의 권리도 존중할 계획임을 밝혔다.약 20년 동안 그야말로 미군에 억눌려 풍찬노숙의 설움을 당했던 탈레반이 이제는 국제시회의 일원으로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대사관 인력을 철수시킨 서방과 달리 러시아와 중국은 대사관을 그대로 유지시키며,철수를 하지 않았다. 중국은 탈레반을 '아프간의 새 정권'이라고 칭하며,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이고 있다. 현명한 대처다.


기자는 주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도 좀더 많은 정보분석을 통해 본국과 협의하에 대사관을 지키며 국익에 부합하는 행동을 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국익 우선의 외교와 자주외교는 한국 외교가 반드시 지녀야 할 최우선 과제다.


1975년 사이공 상황이라면 (대사관) 철수가 긴박했겠지만 2021년 카불 상황이라면 그 긴박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1975년 4월 30일 사이공이 함락될 때까지 남베트남군(월남)은 수일을 버티며 일진일퇴의 공방을 펼쳤다.


탱크 굉음과 전투기의 폭음이 얼룩진 처절한 전쟁이었다.그러나 2021년 8월의 카불은 이런 상황이 아니었다.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상황-대통령궁에 탱크를 앞세워 진격하는 북베트남군과 2021년 8월 대통령궁에 무혈입성한 탈레반 반군



2021년 8월15일 카불 함락과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함락은 질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1975년 4월30일 사이공이 푹풍우였다면 2021년 8월15일 카불은 가랑비에도 지나지 않을 것이다.

1975년 4월 월남을 버리고 떠난 장성들도 있었지만 끝까지 싸우다 자결한 참된 군인들도 많았다.남베트남군 제18사단 사단장 다오(Dao) 준장은 탈출제의를 거절하며,끝까지 항전했으며,제5사단장 레 구엔 비(Le Nguyen Vy) 준장은 자결의 길을 택했다.


제4군단장 구엔 코아 남 중장도 자결했으며,제7사단장 트란 반 하이(Tran Van Hai) 준장도 싸우다 최후에는 자결을 선택했다.


제2군단장이었던 팜반푸(Pham Van Phu) 소장도 가족들의 철수를 부탁하고 자신은 그대로 남아있다가 북베트남군(월맹군)이 사이공을 점령한 후에 권총으로 자결하였다.


그에 비해 카불 함락은 그야말로 세계戰史에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희귀사례라 아니할 수 없다.

 

기자는 어쩌면 조국 아프가니스탄을 등진(탈출한) 난민들보다 카불공항에서 미처 탈출하지 못한 아프카니스탄인들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삶을 살 수도 있다고 본다.생명과 인권만 보장된다면.....(보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는 간단한 검색을 거친 후 모두 안전하게 귀가시키고 있다.


언론의 호들갑은 진실을 가리며, 국민의 삶을 피폐시킬 수도 있다.좋게 말해 호들갑이지 진실을 보도하지 않은 행위는 죄악이다.


한국의 언론개혁은 정치개혁,검찰개혁보다도 시급한 과제다.


언론론중재법(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겠지만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와 명예훼손에 대해 징벌적 손해를 부과하는 건 반드시 필요한 조치다.


탈레반이 트럭과 소총만으로 카불에 무혈입성한 현실에서 카불 근처에도 가보지 않은 기자들이 1975년 사이공 함락과 비교하면서 더 나아가 사이공 함락보다 더한 아비규환이라고 표현하는 건 엄연히 가짜뉴스인 것이다.


"카불은 생각보다 평온하다." 이런 기사는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제천뉴스저널은 지금(2021년 8월) 아프카니스탄 수도 카불의 상황은 평온하다고 전하고 싶다,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부패한 자,부역한 자,탈레반에 무력으로 저항하는 자를 찾아 징벌하는 건 그들 나라 정권의 몫이다. 여성에 대한 폭압과 강간,민간인에 대한 무차별한 살육이 없다면 아프가니스탄 사태는 빠르게 진정되고 안정화 될 것이다.그리고 카불을 버리고 성급히 떠난 한국의 대사 대신 새로운 대사가 카불을 찾을 날이 올 것이다.한국 언론과 한국외교는 이번 아프가니스탄 사태에서 국익에 도움되는 일을 1도 하지 못했다는 점도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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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가 1919년 3월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촬영한 3.1 만세운동 모습. 금일(1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 103…
2022-03-01 07:26:17
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한국 정당 사상 사상초유의 일이 현실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금일(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제1야당 당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점쳐…
2021-06-11 06:36:15
▲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왜 단식을 접었나? 쌍용C&E 최대주주 정관계 로비설 제기로 인해 쌍용의 고발 압력에 대해 이면 합의 있었나?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
2021-05-31 01:50:48
다음달 1일부터 아파트를 비롯해 다세대주택,원룸 등 모든 주거용 주택은 의무적으로 임대차계약 내용을 해당 지자체 관할 주민센터에 신고해야 한다.이를 어길 경우 과태…
2021-05-20 15:20:20
지난달 14일 미디어오늘은 기자 완장 하나로 농촌 마을 뒤집어 놓은 기자란 보도를 통해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최모 기자의 욕설과 각종 민원제기 등 갑질 행태를 비판했…
2021-05-12 06:46:11
지난 2018년 9월 제천의 한 여고생이 학생들의 집단 괴롭힘에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그러나 그때도 해당 학교 교장은 물론 제천시교…
2021-05-08 00:21:40
▲제천 학교폭력 표기 제천 중학교가 맞나 제천중학교가 맞나?제천의 중학교에서 학폭피해가 발생했다는 글이 SNS에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학부모들의 심…
2021-05-04 08:33:27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가 이 시각 오후 3시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야권은 서울과 부산시장 두 곳 모두 승리를 낙관하고 있는 가운데,여권은 조직표와 …
2021-04-07 15:28:49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금일(2일)부터는 이틀간 사전투표가 실시된다.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
2021-04-02 08:48:17
제천에 사우나발 코로나 확산사태가 이어지고 있다.중앙로 C사우나와 청전동 S탕에 이어 서부동 B목욕탕까지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우나발 코로나 확진자가 꼬리에 꼬리를 …
2021-03-17 08:24:20
지난달 26일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금일(6일) 0시 기준 코로나 백신 접종 사망자가 7명에 이르고 있다.그러나 이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사망한 것은 맞으나…
2021-03-06 01:04:11
검경 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및 검찰청법 시행령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월과 9월 국회 본의회와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1월1일부터 검경수사권 조정이 …
2021-03-02 08:00:54
공항철도는 민간투자사업(BOT)으로 시작했지만, 이용객이 예측보다 적어 매년 1000억 원 이상의 국민 혈세가 투입돼 왔다. 코레일은 정부의 공항철도 민자사업 합리화 대책…
2021-02-02 08:05:41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대순 의원이 지난해 12월 18일 대표발의한 ‘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김 의원이 발의한 도시…
2021-01-07 11:01:53
제천뉴스저널은 김대순 시의원에 대한 검증작업에 돌입했다. 그동안 김대순 의원의 5분발언과 조례 제.개정에 대해 젊은 정치인이 의욕과 열정을 가지고 하는 …
2021-01-06 16:01:30
제천시의회가 금일(24일) 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지만 이번 정례회 후유증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코로나 확산…
2020-12-24 20:30:19
금일(20일) 제천은 지난달 25일 지역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두고두고 아쉬운 날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병원 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금일(…
2020-12-20 10:39:39
제천시의회가 16일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문제를 놓고 매파와 비둘기파의 양대 패밀리가 대격돌했다. 2018년 제8대의회가 출범하고 처음으로 양대 패밀리의 진용이 수…
2020-12-17 02:53:36
이마트 제천점에 코로나 확진자가 12월 5일과 2일 30-40분간 머물며 쇼핑을 한 것으로 금일(10일) 확인됐다. 그런데 이마트 제천점은 어떠한 긴급 조치도 없이 영업을…
2020-12-10 15:53:22
2일 기준 제천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가 86명을 기록한 가운데,이상천 제천시장의 부인인 이연정 여사가 코로나에 감염돼 자가격리중에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제천뉴스저…
2020-12-03 06:10:18
올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첫날 초겨울 밤을 하얗게 지새며,밤새 데스크에 앉았다. 초겨울 밤과 새벽을 오가며 제천 코로나 확진자 71명(11월30일 기준)의 가계도…
2020-12-01 06:05:04
내년 4월에 있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제1 야당인 국민의힘에 악재가 드리우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실망한 30-50대의 지식인층과 중도층의 이탈로 국민…
2020-11-17 03:16:50
​2015년 7월 24일 철도비리 혐의로 구속수감된 제천단양 송광호 전 의원에 대한 항소심 재판(선고공판)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송광호 전 의원에 대한 …
2020-11-13 13:27:31
지난달 23일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과 관련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충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로써 제천시 신백동에 건립될 충북자치연수원은 올해 안에 지방재…
2020-11-02 06:25:55
제천시가 중앙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물을 활용해 추진하려는 시립미술관 건립을 둘러싸고 제천시 일부 미술계 인사들이 미술계와 협의가 없었다며,소외론를 들고 나온 것…
2020-10-28 05:54:20
제천시의회가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김천, 예천, 남원 등 공립미술관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의 본질을 이해하…
2020-10-23 08:03:46
(제천시장 선거를 비롯한 2022년 지방선거에 대한 판세분석은 다소 이른감이 있어 내년 추석때가 적당할 것으로 판단된다.따라서 추석을 앞두고 우선은 턱밑으로 다가온 서…
2020-09-29 10:08:27
이때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증유의 재난으로 일컬어지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
2020-09-24 00:50:10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다음달 13~23일에 열리는 충북도의회 386회 임시회에서 이전 여부가 판가름…
2020-09-18 08:58:53
2020년 8월,제천 민심의 기류는 어떤가? 시민들의 관심은 역시 코로나였다. 제천시민들은 대단했다. 제천이 아직도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믿고 있었다. …
2020-08-29 07:35:08
2020년 8월,제천단양에 1972년 대홍수 때 보다도 더 큰 수마가 닥쳐왔다. 제천단양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수해복구에 한창이…
2020-08-27 08:46:56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이 26일 예타를 통과했다. 그러나 제천시민의 입장에서는 예타 통과를 마냥 기쁘게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에 …
2020-08-27 07:13:35
2020년 8월 21일 현재 전국 인구 13만 이상의 도시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단 한명도 없는 유일한 도시가 제천이다. 인구 10만 이상의 도시에서는 충남 보령과 제천이 …
2020-08-21 10:22:18
1972년 제천단양지역에는 8월 17일 217mm, 8월 18일 98mm, 8월 19일 32mm, 8월 20일 87mm 등 나흘간 무려 43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8월 17일과 18…
2020-08-07 09:09:28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시민참여 포스터 공모 대상작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여 급기야 수상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제천…
2020-08-01 09:37:18
제천시민들과 제천시 공무원,그리고 제천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전국의 역사학자들께 수천년 동안 감춰졌던 의림지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이것은 기자에게…
2020-07-30 06:34:41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검찰총장은 3명이나 되고,주식시장은 2개나 열리고 있다. 증권시장인 기존의 주식(株式)시장 뿐만 아니라 천정부지…
2020-07-23 04:37:01
유일상 의원이 20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제천시청의 본관,별관,의회동 등의 천장 마감재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 의원의 이러한 발…
2020-07-21 0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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