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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4-23 10:23 
  제천 제5탄약창 탄약은 무사한가? 155mm 포탄 50만발 반출의 진실

2010년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였다. 


그해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으며,11월에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그해 11월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북한이 우리 군의 군사훈련을 빌미로 우리 영토에 포격을 가해 우리 국민을 살상한 사건으로 전쟁으로 치달을 수도 있는 위기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전쟁을 막아준 것은 역설적으로 155mm 포탄이었다.


북한이 연평도에 포격을 가하자 우리군도 K9 자주포를 이용해 응징타격에 나섰다.북한이 포격 등으로 도발하면 3배로 대응 타격한다는 군의 대응원칙에 따라 군은 최소한 수백발의 (155mm) 포탄을 (북한을 향해) 발사해야 했으나,당시 그러한 원칙은 지켜지지 않았다.전면전으로 치달을 수 있어 자제한 측면도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당시 연평도에는 3배로 타격할 수 있는 155mm포탄이 충분치 않았다. 군사훈련으로 소진한 탓과 함께 대부분의 탄약은 전국에 산재한 탄약창에 비축돼 있으며,유사시 보급되기에 당시 연평도에는 155mm 포탄이 충분치 않았다. 


좀더 상세히 설명하면,우리 군이 105mm 포대에서 k9 자주포 같은 155mm 포대로 전환되면서 훈련용을 비롯해 (유사시를 대비한) 비축용으로도 155mm 포탄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졌다.그러나 155mm 포탄은 1년에 최대 7-8만발 정도밖에 생산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10년을 꼬박 생산해야 70-80만발 정도밖에 확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그만큼 155mm 탄약공급이 수월치 않다는 뜻이다. 


그런데 최근 우리 정부가 미국에 10만발을 판매하는 계약과 함께 33만발을 대여하는데 합의하는 등 총 50만발의 155mm 포탄 반출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여기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전시 비축용으로) 제천 5탄약창 같은 탄약창에 비축된 탄약을 어떻게 판매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전시 비축용 탄약은 판매가 불가능함은 삼척동자도 아는 일일 것이다. 


결국 미국은 우리 방산기업과 판매계약을 맺은 것이며,정부는 이를 승인한 것이다. 


그런데 1년을 생산해야 7-8만발밖에 생산할 수 없는데 어떻게 10만발을 공급할 수 있겠는가? 


결국 우리 탄약창에 보관된 탄약을 먼저 준 것으로 밖에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참으로 이러한 황당무계한 일이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에서 발생했다니 더욱 아연실색할 뿐이다.


판매대금은 민간기업이 갖고 탄약은 국고나 다름없는 대한민국 탄약창에서 내어주는 이러한 기막힌 일이 민주국가에서 가능한지 의문이다. 생산도 못한 탄약이 판매용으로 먼저 선적됐다니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다. 


이 10만발은 벌써 작년말이나 올해 초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k9 자주포를 수출하면서 7만발이 패키지로 건네졌으며,올해 3.4월 33만발이 유출돼 도합 50만발이 대한민국 탄약창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50만발 탄약 유출문제가 심각한 것은 대한민국의 군사기밀이 만천하에 알려졌다는 것이다.어디에 어떤 탄약창이 있는지는 더 이상 기밀이 아니다. 인터넷만 검색해도 제천 5탄약창,충주 7탄약창, 영동 8탄약창 등 정보가 검색된다.문제는 이들 탄약창에 얼만큼의 탄약과 어떤 종류 탄약이 비축돼 있는지는 군사기밀이다. 


155mm 포탄 50만발이 한꺼번에 유출됐다면 얼만큼의 탄약(155mm)이 비축돼 있는 것인지 또한 얼만큼 재고가 남아 있는 것인지는 (155mm) 포탄 생산일을 기점으로 유추가 가능한 것이다. 


북한은 우리 비축량을 감지해 더 많은 포탄을 생산 비축할 가능성이 커졌다.또한 50만발의 유출로 재고가 충분치 않다면 군사훈련에 충분한 양을 사용하기에도 버거우며, 유사시에도 부족할 수 있어 안보공백도 우려되는 것이다.  


더욱이 미국에 판매되고 대여된 것이라면,미국 뉴욕항 등으로 포탄이 가야하나 행선지가 독일 노르덴함 항구로 알려져 이 포탄이 독일과 가까운 폴란드를 거쳐 우크라이나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충북의 한 탄약창에서 반출된 155mm포탄의 이동 모습 


또한 이러한 직접적인 제공이 아니라 미국 탄약창으로 향한 다음, 미국 탄약 50만발이 다시 우크라이나로 향한다면, 이는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방식으로 결국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 러시아 살상무기를 제공했다는 오해를 피할 길 없게 된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155mm 자주포와 견인포 등에 필요한 포탄이 바닥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루 6천발 정도 포탄이 소진되고 있으며,지금까지 100만발이 넘는 포탄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6천발이면, 24시간 쉬지 않고 15초당 한발씩 발사해야 하는 엄청난 양이다. 15초당 한발씩 24시간 쉬지 않고 155mm 포탄이 날아온다면 인력이나 물자의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전략과 전술에 의한 전쟁이 아니라 마구잡이식 포탄 투여로 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세계의 포탄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미국이 자신들의 포탄을 제공하다가 이마저 바닥이 나자 한국의 전시비축용 포탄에 군침을 삼킨 것이다.유사시를 대비해 비축된 (자신들의) 최소한의 포탄은 건들 수 없으니 한국정부에 SOS을 보낸 것이며,윤석열 정부가 이를 받아들임으로써 우리는 탄약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할 수도 있는 황당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살상용 무기제공에 대해 한러관계의 파탄을 경고한 푸틴의 발언은 엄포일 가능성이 만무하다. 


한국의 안보는 한미일의 겉옷과 남북중의 속옷을 함께 입을 때 공고화된다는 게 기자의 오랜 지론이며,신념이다. 


미국이 혈맹이며,가장 가까운 우방임은 틀림이 없지만 베트남 전쟁에서 보듯 전황이 불리하면 결국 손을 떼고만다.따라서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우리의 안보를 위해 냉전사고와 냉전체제로 회귀에 대해 결코 동의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의 국익과 한국의 국익이 상충할 때는 반드시 한국의 국익을 따라야 한다.국제정치와 국제외교의 기본인 이러한 원칙은 우방국,동맹국이라도 지켜져야 하며, 지켜내야 한다.한미일의 겉옷이 벗겨졌을 때 남북중,남북러의 속옥을 입고 입지 않다면 안보의 치부를 드러낼 수도 있으며,이는 국가 존립의 위기로도 치달을 수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미국의 절대적인 역할은 칭송에 칭송을 더해도 모자람이 없다.그러나 그 역할의 전제조건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평화,그리고 대한민국의 번영이라는 국익의 바탕위에서 가능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익이 손상되고 번영과 평화가 담보되지 못한다면, 동맹국의 가치는 훼파된다.  


따라서 미국 국익과 우리의 국익이 충돌한다면 우리의 국익을 따라야 한다.그 시험무대에서 윤석열 정부는 국고나 다름없는 50만발의 탄약을 반출함으로써 국익에 심대한 훼손을 가져왔다. 


결국 미국의 국익과 한국의 국익이 상충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적 동의없이 50만발의 막대한 포탄을 반출함으로써 미국 국익에 충실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렵게 됐다. 


이는 한반도에서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는 신냉전체제를 구축함으로써 한국 국익에 심대한 타격을 가할 우려를 낳고 있다.러시아와 가까운 북한과 중국이 러시아와 합세해 한국과의 간극을 더욱 넓혀 한반도의 긴장을 높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우려되는 북한에 대한 러시아의 첨단무기 제공과 핵 기술 보급은 북한과의 군사적 비대칭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며,이는 우리 안보에 심대한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유출된 탄약은 충북과 전북의 탄약창에서 반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의 한 탄약창은 낙동강 방어전선에 중요한 보급기지를 담당할 탄약창으로 탄약창 위치 선정에도 그러한 점이 반영됐음에도 여기에서 우리군 포대의 중요 자산인 155mm 포탄이 유출됐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제5탄약창,제6탄약창,제7탄약창,제8탄약창 등에 어떤 종류의 포탄이 얼만큼 비축되어 있는지는 군사기밀이라 밝힐 수 없다.또한 어떤 탄약창에서 얼만큼 반출되었는지도 자세히 밝힐 수 없으나, 충북과 전북 등의 탄약창에서 50만발의 탄약이 반출된 것은 사실로 드러났다.


언론과 야당이 안보공백을 따져묻는다면 군은 우리가 비축한 155mm포탄이 충분하다며, 비축량을 밝힐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더 큰 사단을 낳을 수도 있어 현실화될 가능성이 낮다. 


문제없이 충분하다면 다시 포탄을 제공할 압력을 받을 것이며,모자란다면, 안보공백이 우려되기에 이 문제에 관해 정부도,언론도,야당도 깊게 발을 담글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제기 정도는 반드시 언론이 해야 한다고 본다.  


끝으로 북한의 탄약이 철로를 통해 러시아를 거쳐 우크라이나 국민들 가슴으로 향하고 대한민국의 탄약이 미국을 거쳐 러시아 국민들 가슴으로 향하는 이러한 비극적 신냉전 탄약 대리전에 결코 북한과 남한이 휩쓸려서는 안된다는 점을 기자는 절절한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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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한국 정당 사상 사상초유의 일이 현실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금일(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제1야당 당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점쳐…
2021-06-11 06:36:15
▲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왜 단식을 접었나? 쌍용C&E 최대주주 정관계 로비설 제기로 인해 쌍용의 고발 압력에 대해 이면 합의 있었나?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
2021-05-31 01:50:48
다음달 1일부터 아파트를 비롯해 다세대주택,원룸 등 모든 주거용 주택은 의무적으로 임대차계약 내용을 해당 지자체 관할 주민센터에 신고해야 한다.이를 어길 경우 과태…
2021-05-20 15:20:20
지난달 14일 미디어오늘은 기자 완장 하나로 농촌 마을 뒤집어 놓은 기자란 보도를 통해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최모 기자의 욕설과 각종 민원제기 등 갑질 행태를 비판했…
2021-05-12 06:46:11
지난 2018년 9월 제천의 한 여고생이 학생들의 집단 괴롭힘에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그러나 그때도 해당 학교 교장은 물론 제천시교…
2021-05-08 00:21:40
▲제천 학교폭력 표기 제천 중학교가 맞나 제천중학교가 맞나?제천의 중학교에서 학폭피해가 발생했다는 글이 SNS에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학부모들의 심…
2021-05-04 08:33:27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가 이 시각 오후 3시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야권은 서울과 부산시장 두 곳 모두 승리를 낙관하고 있는 가운데,여권은 조직표와 …
2021-04-07 15:28:49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금일(2일)부터는 이틀간 사전투표가 실시된다.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
2021-04-02 08:48:17
제천에 사우나발 코로나 확산사태가 이어지고 있다.중앙로 C사우나와 청전동 S탕에 이어 서부동 B목욕탕까지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우나발 코로나 확진자가 꼬리에 꼬리를 …
2021-03-17 08:24:20
지난달 26일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금일(6일) 0시 기준 코로나 백신 접종 사망자가 7명에 이르고 있다.그러나 이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사망한 것은 맞으나…
2021-03-06 01:04:11
검경 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및 검찰청법 시행령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월과 9월 국회 본의회와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1월1일부터 검경수사권 조정이 …
2021-03-02 08:00:54
공항철도는 민간투자사업(BOT)으로 시작했지만, 이용객이 예측보다 적어 매년 1000억 원 이상의 국민 혈세가 투입돼 왔다. 코레일은 정부의 공항철도 민자사업 합리화 대책…
2021-02-02 08:05:41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대순 의원이 지난해 12월 18일 대표발의한 ‘제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김 의원이 발의한 도시…
2021-01-07 11:01:53
제천뉴스저널은 김대순 시의원에 대한 검증작업에 돌입했다. 그동안 김대순 의원의 5분발언과 조례 제.개정에 대해 젊은 정치인이 의욕과 열정을 가지고 하는 …
2021-01-06 16:01:30
제천시의회가 금일(24일) 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지만 이번 정례회 후유증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코로나 확산…
2020-12-24 20:30:19
금일(20일) 제천은 지난달 25일 지역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두고두고 아쉬운 날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병원 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금일(…
2020-12-20 10:39:39
제천시의회가 16일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문제를 놓고 매파와 비둘기파의 양대 패밀리가 대격돌했다. 2018년 제8대의회가 출범하고 처음으로 양대 패밀리의 진용이 수…
2020-12-17 02:53:36
이마트 제천점에 코로나 확진자가 12월 5일과 2일 30-40분간 머물며 쇼핑을 한 것으로 금일(10일) 확인됐다. 그런데 이마트 제천점은 어떠한 긴급 조치도 없이 영업을…
2020-12-10 15:53:22
2일 기준 제천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가 86명을 기록한 가운데,이상천 제천시장의 부인인 이연정 여사가 코로나에 감염돼 자가격리중에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제천뉴스저…
2020-12-03 06:10:18
올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첫날 초겨울 밤을 하얗게 지새며,밤새 데스크에 앉았다. 초겨울 밤과 새벽을 오가며 제천 코로나 확진자 71명(11월30일 기준)의 가계도…
2020-12-01 06:05:04
내년 4월에 있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제1 야당인 국민의힘에 악재가 드리우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실망한 30-50대의 지식인층과 중도층의 이탈로 국민…
2020-11-17 03:16:50
​2015년 7월 24일 철도비리 혐의로 구속수감된 제천단양 송광호 전 의원에 대한 항소심 재판(선고공판)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송광호 전 의원에 대한 …
2020-11-13 13:27:31
지난달 23일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과 관련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충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로써 제천시 신백동에 건립될 충북자치연수원은 올해 안에 지방재…
2020-11-02 06:25:55
제천시가 중앙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물을 활용해 추진하려는 시립미술관 건립을 둘러싸고 제천시 일부 미술계 인사들이 미술계와 협의가 없었다며,소외론를 들고 나온 것…
2020-10-28 05:54:20
제천시의회가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김천, 예천, 남원 등 공립미술관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의 본질을 이해하…
2020-10-23 08:03:46
(제천시장 선거를 비롯한 2022년 지방선거에 대한 판세분석은 다소 이른감이 있어 내년 추석때가 적당할 것으로 판단된다.따라서 추석을 앞두고 우선은 턱밑으로 다가온 서…
2020-09-29 10:08:27
이때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증유의 재난으로 일컬어지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
2020-09-24 00:50:10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다음달 13~23일에 열리는 충북도의회 386회 임시회에서 이전 여부가 판가름…
2020-09-18 08:58:53
2020년 8월,제천 민심의 기류는 어떤가? 시민들의 관심은 역시 코로나였다. 제천시민들은 대단했다. 제천이 아직도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믿고 있었다. …
2020-08-29 07:35:08
2020년 8월,제천단양에 1972년 대홍수 때 보다도 더 큰 수마가 닥쳐왔다. 제천단양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수해복구에 한창이…
2020-08-27 08:46:56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이 26일 예타를 통과했다. 그러나 제천시민의 입장에서는 예타 통과를 마냥 기쁘게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에 …
2020-08-27 07:13:35
2020년 8월 21일 현재 전국 인구 13만 이상의 도시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단 한명도 없는 유일한 도시가 제천이다. 인구 10만 이상의 도시에서는 충남 보령과 제천이 …
2020-08-21 10:22:18
1972년 제천단양지역에는 8월 17일 217mm, 8월 18일 98mm, 8월 19일 32mm, 8월 20일 87mm 등 나흘간 무려 43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8월 17일과 18…
2020-08-07 09:09:28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시민참여 포스터 공모 대상작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여 급기야 수상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제천…
2020-08-01 09:37:18
제천시민들과 제천시 공무원,그리고 제천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전국의 역사학자들께 수천년 동안 감춰졌던 의림지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이것은 기자에게…
2020-07-30 06:34:41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검찰총장은 3명이나 되고,주식시장은 2개나 열리고 있다. 증권시장인 기존의 주식(株式)시장 뿐만 아니라 천정부지…
2020-07-23 04:37:01
유일상 의원이 20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제천시청의 본관,별관,의회동 등의 천장 마감재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 의원의 이러한 발…
2020-07-21 0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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