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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12-23 03:02 
  제천단양 민주당 지역위원장 독선적 당 운영 도마위에

지난달 초 제천단양 민주당 사군의원 단체 카톡방에서 지역위원장의 갑질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서울 상경 집회를 마치고 서로 격려하는 대화에서 집안의 대소사로 인해 서울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단양군 A 의원이 글을 올렸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집안 혼사로 함께하지 못해 참으로 아쉽습니다.


우리의 바램처럼 나라가 바로서길 함께 기원해봅니다.


조심히 내려오십시요"란 글이었다.


그런데 그 글 밑에 제천단양민주당 지역위원장의 글이 올라왔다.


"시군의원들이 당의 비상상황 소집에 응하지 않는 것은 당의 배지를 달고 있는 본분을 망각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경고하지만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다음 선출직에 나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부름에 불응하려거든 탈당하세요! 그리고 이 방을 나가주세요! 일개 당원보다 못한 선출직은 필요없습니다"란 섬뜩한 글이었다.


단톡방에서 지역위원장이 쓴 글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그렇지 않아도 그동안 독선적으로 제천단양 민주당 지역위원회를 운영해왔다는 당원들의 불만이 팽배한 상황에서 기름을 붓는 사건이었다.


김수완 시의원을 비롯해 5명의 시군의원들이 고심끝에 용기를 내 지난 11월 8일 공동 의견서를 작성해 올렸다.


5명의 의원들은 "전원표 지역위원장의 지난 반년을, 냉철하고 현실적으로 모두가 함께 되돌아봐야 한다"며,"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총체적인 무책임과 소통부재,독재로 갈팡질팡 하며, 지역위원회를 사유화하는 것도 모자라 우리 지역 당원들을 서로 갈라치기 하는 등 일명 ‘편가르기’정치에 앞장서 우리 민주당 전반에 대한 당원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다"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특히,그동안 전원표 지역위원장의 독재적인 언행은 때때로 당원들의 공분을 사고, 수시로 논란의 도마위에 오르며, 지역 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억압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와해시키는 결과를 초래 하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우리는 그동안 모두 함께 울고 웃었으며,지난 대선 때 검찰공화국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웠고, 지난 총선과 보궐선거 때도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며 최선을 다해 왔는데,그런데 그동안 당원들의 속 사정은 살피지 않은 채,무조건 ‘패널티를 주겠다’,‘일개 당원만도 못한 선출직은 필요없다’,‘불응하려면 탈당 하라’,‘경고한다’,‘대화방을 나가라’,‘강력하게 책임을 부여할 것 이다’,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등 ‘공천권’과 ‘지역위원장’이라는 직위를 무기와 방패로 상호 존중의 원칙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남용하여 당원들 간의 신뢰가 손상되고 있다"고 뼈있는 지적을 했다.


그들은 "무엇보다 자기 부진을 남 탓으로 돌리고 선출직 의원들에게 탈당을 강요하며, 하늘 높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을 ‘일개’당원이라고 폄하하는 것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고 분개했다.


끝으로 "민주적 조직에서는 모든 구성원의 의견이 존중받아야 하며, 권력은 그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 글은 제천단양 민주당 당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이 글을 계기로 제천단양지역위원회가 김수완 의원을 해당 행위로 충북도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5명이 공동 의견을 냈지만 김 의원만 콕 집어 제소한 것이다.


사전에 공동의견서 내용에 대해 제천단양 민주당 시군의원들이 전원표 위원장과 통화를 비롯해 수차례 대화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좁혀지지 않는 갈등과 오히려 ‘의견서를 공론화해서 누구의 잘잘못인지 따져보자’는 전원표 위원장의 선언에 당원들이 속해있는 카카오톡방에 다섯명의 의원을 대표하여 김수완 의원이 업로드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동성명서가 아니고 공동의견서였던 이유도 있었다. 성명서는 정치적‧사회적 단체나 그 책임자가 일정한 사항에 대한 방침이나 견해를 공표하는 글로써 문서로 기자회견이나 보도자료 등을 통해 일시에 보도되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그들이 업로드한 공동의견서는 이름 그대로 다섯명 의원의 공동 의견을 담은 서면이었고, 그것을 공식적인 기자회견이나 보도자료를 통해 외부에 알리고자 했던 시도도 없었다는 전언이다.


그럼에도 제천단양지역위원회 이름으로 김수완 의원을 제소하기에 이른 것이다.명의는 지역위원회이지만 이는 지역위원장이 제소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다.


더욱이 충북도당에서 지역위원장의 비민주적 지역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김 의원에게 지역위원장도 같이 제소할 생각이 있는지 의견을 물었으나 김 의원은 충정에 의해 의견을 올린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며,제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이 사건은 지역위원장의 징계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에서 보다 원활한 협력과 소통을 촉구하기 위한 경종이었다"고 선을 그으며, 전원표 위원장을 윤리심판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치적 대립이 아닌 협력의 길을 선택했으나,지역위원장은 포용적 위치와 권력을 갖고 있음에도, 제 식구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지는 못할지언정,지역위원장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징계 청원을 하여 지역의 젊은 정치인을 ‘제명’처리 하도록 적극 동조한 결과가 되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전원표 위원장은 "김 의원이 당원권 정지 기간이라 제명까지 간 것으로 안다"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아울러 지난달 초 단양군 A 의원 글에 글을 단 것은 "A 의원을 지칭해 올린 글이 아니며,그동안 당 행사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B 의원 등을 겨냥해 올린 글이라며,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정당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막고 자유로운 의견을 해당 행위로 간주해 당에 제소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과연 지역위원장의 역할에 대한 충언이 '제명'까지 이어질 만큼 중대한 사건인가 라는 비판적 시각이 높다.


지역정가에서는 김 의원이 지역위원장의 정치행보에 반기를 든데 대한 '보복성 숙청'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제천단양 지역위원회를 이끌어 가는 수장이 같은 당원의 충언을 자신의 정치행보에 반기를 든 행위로 간주해 제 식구의 정치생명을 끊는 선택을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팽배하다.  


더욱이 김 의원 등 5명이 작성한 '공동의견서'는 외부 공표가 목적인 '공동성명서' 형식이 아닌 당내 소통 창구를 통한 내부 성토 형식의 글인 점을 감안할 때 위원장의 대응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공동의견서를 작성한 의원들은 "전원표 위원장의 리더십과 정책결정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전달하고 당원들과 보다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공동의견서'를 작성한 것이지 전 위원장을 음해하고 끌어내리고자 하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고 한다.


즉, 어느 한 개인의 불만이 아닌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하는 정치적 현실을 반영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적 관계로의 접근을 도출해 내기 위해 용기를 내어 5명의 의원이 나섰다는 얘기다.


지역위원장은 지역위원회 책임자로서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함에도 고압적 태도로 '자기 사람 심기' '줄세우기' 등의 구태를 답습한다며 이것이야 말로 해당 행위란 지적이 우세하다.


전원표 지역위원장이 제천단양 민주당 당원들에게 자성과 심기일전의 글을 올려 지역위원회를 통합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기대선이 실시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역위원회 책임자로서 지역위원회를 통합으로 이끌 책무가 전원표 위원장에게 주어졌다는 평가다.


위원장이 먼저 자신을 낮추고 분열의 불씨를 멀리하고 통합의 포용정신을 발휘한다며,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뭉치겠다는 것이 당원들의 바람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리하면,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된다며, 지역위원장의 입지는 매우 흔들릴 수 있다.누두든 당원과 시민위에 군림하며,갑질과 완장질을 지속한다면 누군가는 죽비를 들어야 함은 당연하다.그것이 민주정치제도 하에서 민주적 言路인 것이다.지역위원장의 비민주적 언행이나 갑질행위에도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입을 닫는다면 그 정치조직은 비민주적 조직으로써 이미 죽은 조직이나 다름없다.5명의 의원들이 용기를 내어 비민주적 당 운영 방식을 지적한 것은 용기있는 행동으로 칭찬받아 마땅함에도 제소까지 이르러 제명의 결과를 가져온 건 지역위원장의 책임이 크다고 아니할 수 없다.


누구든 言路을 막아서도 안되며,막을 수 없으며, 충언과 간언이 해당행위로 간주돼 처벌받아서도 안된다.누구든 자유로운 비판이 보장되는 게 민주정당의 바른 모습일 것이다.지역위원장의 환골탈태가 필요해 보인다.


"민주적 조직에서는 모든 구성원의 의견이 존중받아야 하며, 권력은 그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또한 정치적 직위는 사유화가 아니라 당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책임의 도구여야 한다."는 제천단양 5명의 용기있는 시군의원들이 낸 공동의견서에 귀기울여야 할 때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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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12-2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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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이 말은 진실을 전해야 하는 기자로서는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말이다. 제천시 한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상사) ‘모시는 날’ 악습을…
2023-06-19 08:33:20
국방부는 2021년 12월 국방개혁 2.0 과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 계획에 따라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여의도 면적 3.1배) 해제를 결정했다. 군사시…
2023-06-12 06:13:52
금일(1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지 1년이 되는 날이다.여론조사에서 크게 앞서며 충북 민주당 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이…
2023-06-01 06:44:39
제천은 유곽도시,주먹도시,시멘트도시, 철도도시 등 회색빛 이미지를 벗었나?제천의 도시 이미지는 무엇이며,제천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지 제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자.…
2023-05-21 02:02:48
2010년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였다. 그해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으며,11월에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그해 11월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2023-04-23 10:23:41
2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부결됐다.6명으로 구성된 자치행정위…
2023-03-22 06:45:34
제천시 송학(松鶴)면은 푸른 소나무에 학들이 노닐었다 하여 지금의 지명이 탄생된 아름다운 고장이다.송학면을 병풍처럼 감싸안은 송학산도 송학천과 무도천 등에 물고기…
2023-02-15 05:49:02
내년부터 고향사랑 기부제가 전면 시행된다.고향사랑 기부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재임시절 국정과제로 채택됐으며, 국회에서「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
2022-12-22 08:40:50
‘경찰병원 분원 건립TF’는 후보지 최종 선정에 앞서 1차로 실사 후보부지 3곳에 대한 선정결과를 발표한다.이르면 금일(11일) 발표가 예상되며,늦으면 다음주 초 1차 후…
2022-11-11 15:48:01
이태원 참사(慘事)의 희생자 유가족은 오열하고 통곡하고 방성대곡하고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남모르게 흐느껴 운다.희생자 유가족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충격이란 …
2022-11-03 05:10:40
의림지(義林池)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가?의림지(義林池)는 언제 축조되었나? 의림지(義林池)는 왜 축조됐나?의림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이 물음에 답을 해야 한…
2022-10-17 02:10:32
민선8기 김창규 시장이 취임하고 약 한달 보름이 지난 8월 17일 제천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는 500명을 넘어섰다.이날 코로나 확진자수는 2020년 1월 20일 코로나 확진자…
2022-10-11 05:29:31
김창규 제천시장은 현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에 따른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게 된다.지난 5…
2022-10-07 08:31:16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열린 지난 5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제천 공공의료 확충 기회 걷어찬 이상천 후보 규탄 기자회견은 한마디…
2022-09-30 02:28:21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인 지난 5월26일 제천시청에서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린 이상천 …
2022-09-28 12:21:12
김창규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공개 문서를 이용해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 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김 …
2022-09-27 04:54:08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제철에 대참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스코의 화재만 언론에 잠깐 보도되었지만 실상은 포스코 인근 냉…
2022-09-12 02:08:45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면서 6일 포항지역에는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지역에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5일부터 6일까지 400mm 이상…
2022-09-09 08:29:44
기자의 글쓰기는 진실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식견을 갖춰야 한다.제천 소멸론,단양영월 소멸론 등은 시대에 뒤떨어진 주장과 발상이다. 시대가 변했다.아날로그 시대에서 디…
2022-08-03 07:59:12
지난 26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과 나눈 문자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해당 문자에는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당이) 달라…
2022-07-29 11:15:43
5일 오전 8시 50분 경 안동시청 2층 주차타워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하던 안동시청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동료 공무원인 40대 남성 공무원 B씨가 휘두른…
2022-07-06 09:08:15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장 선출을 놓고 엄태영 의원과 정우택 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간에 대리전이 치러졌다.지난달 27일 국민의힘 도의원 28명이 모여 의장 선출에 들어갔…
2022-07-05 05:52:03
언론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와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언론을 구독하고 애청하고 시청하는 시민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민은 근대사회 이후 그 사회의 중심을 …
2022-06-26 02:17:14
제천을 비롯한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청주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5월 평균 강수량은 2020년 91㎜, 2021년 152㎜인데 비해 2022년도…
2022-05-26 15:50:49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이 격언은 기자가 평생 금과옥조처럼 새겨야 할 명언이다. 반짝이는 것은 팩트지만 금이냐 아니냐는 진실의 …
2022-05-25 06:18:56
네거티브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선거 후 분열과 갈등이라는 큰 후유증을 남기며,지역발전을 저해한다. 엄태영 국회의원과 이후삼 전 국회의원이 겨뤘던 21대 제천단양 …
2022-05-20 07:49:03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이미 지난 2018년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에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여러차례 천명했고 이를 준수했다.따라서 이 후보 관련 허위사실 등이…
2022-05-18 08:50:05
KBS가 주관한 제천시장 후보 TV토론이 금일(13일) 오후 2시7분 청주방송총국애서 열렸다.금일(13일)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자유토론 등을 통해 민주당 이상천…
2022-05-13 17:27:04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제천지역 공천이 마무리됐다.제천출신으로 공관위원장을 맡은 이경용 직무대행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시험받는 무…
2022-04-21 07:06:32
시계추를 2015년 12월로 돌려보자.2015년 12월 제천시장이었던 이근규 전 시장이 특정업체에 하도급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제천시가 발주한 1…
2022-04-05 06:27:48
지난 3월 11일 기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과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통화는 이근규 전 시장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이어졌다.11일 이 전 시장과의 통화는 기자가 여러차례 …
2022-03-29 02:11:49
정치인과 기자는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기자는 글을 쓸 때 그 글이 독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야 하고 정치인은 말을 할 때나 정책을 결정할…
2022-03-20 03:48:00
제20대 대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민주당은 지난 3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역풍을 맞이하고 있고 김만배 녹취록을 통해 부산저축…
2022-03-08 10:35:40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가 1919년 3월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촬영한 3.1 만세운동 모습. 금일(1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 103…
2022-03-01 07:26:17
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한국 정당 사상 사상초유의 일이 현실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금일(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제1야당 당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점쳐…
2021-06-11 06:36:15
▲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왜 단식을 접었나? 쌍용C&E 최대주주 정관계 로비설 제기로 인해 쌍용의 고발 압력에 대해 이면 합의 있었나?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
2021-05-31 0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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