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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12-26 08:17 
  국민 눈 밖에 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탄핵요건은 200석? or 과반석?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높아지고 있다. 비상계엄에 따른 혼란 사태를 조기에 매듭지어야 할 중차대한 책무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주어졌으나 한 대행은 자신의 직무에 대해 책임 회피로 일관하면서 국민 눈 밖에 나고 있다.공석인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권한대행의 임명에 대해 헌재도 대법원도 학계도 대다수가 문제없다는 의견을 냈으나,한 대행은 여야 합의를 우선으로 내세우면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특검법은 고사하고 그동안 문제없이 임명돼 오던 국회 추천 몫의 헌법재판관마저 임명에 대한 확실한 뜻을 유보해 국민적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문화계 인사는 금일(26일) 칼럼을 통해 "책임자는 결정하는 사람이다. 그것도 빨리 해줘야 구성원들이 이에 따라 일을 한다. 결정하는 게 리더의 '존재의 이유'다. 공무원뿐이겠는가. 민간 분야는 더하다. 빠른 결정이 조직의 경쟁력이다. 결정이 느린 기업은 도태된다.


CEO의 가장 큰 책무가 바로 결정하는 것이다. 거기엔 부담은 물론 리스크도 있다. 그렇지만 CEO가 이를 회피하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다. CEO의 결정을 얻어내기 위해 수많은 임직원들이 결재서류를 들고 방 앞에 줄 서 기다리고 있는 이유다. 결정을 미루는 CEO는 리더로서의 자격이 없다"며,한 대행의 직무유기성 업무 스타일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한덕수 총리는 계엄선포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해 내란음모를 미리 알고도 이를 막지 않았으며,계엄선포 사실을 국회에 즉시 통보하지 않아 국회 계엄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며,실질적으로 내란 방조범이란 주장을 펴고 있다.또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 직후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지 않아 2차 계엄 시도를 방조했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내란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보다는 여야 눈치를 살피는 한 대행의 미온적 업무 스타일에 따른 비판여론이 고조되자 한 대행을 탄핵해야 한다는 여론과 그래도 권한대행마저 탄핵하면 혼란만 더 가중될 것이란 여론으로 국론이 분열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탄핵 의결정족수를 놓고도 의견이 분분해지는 등 비상계엄사태 따른 국정혼란을 수습해야 할 한 권한 대행이 혼란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는 날선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한덕수 권한대행의 신분은 엄연히 국무총리다.국무총리로서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을 뿐 대통령 신분이 아니다.한 나라에 대통령은 두 명일 수는 없다.현재 법적인 대통령은 아직은 윤석열이다.헌법에서 규정한 탄핵 요건은 신분과 지위에 따른 탄핵요건이지 행위(즉 업무 대행)에 대한 요건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의결이 필요한 탄핵요건은 헌법 규정상 오직 대통령 1인에게만 해당된다.이것을 이헌령비헌령이나 숙록피대전처럼 해석하고 적용해서는 안된다.헌법은그러한 작의적이며,자의적 해석이 가능한 법이 아니다.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올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게 아니라,헌법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문화한 법이다.달리 해석을 허용치 않는다. 


따라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요건은 오직 국민이 뽑은 대통령 1인에게만 해당된다


다시 말하지만 헌법에서 규정한 탄핵의 기준은 지위와 신분에 대한 기준이지 행위에 대한 기준이 아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현재 총리라는 법적 지위와 신분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행위를 하고 있을 뿐이다.


권한 대행의 행위를 하고 있다고 해서 그 지위가 대통령으로 격상되고 그 신분이 곧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국민이 직접 투표로 선출한 대통령이 아닌 이상 국무위원이 대통령이 될 수는 없다.대통령이 그 직무를 할 수 없게 돼 그 직무를 대행하고 있을 뿐이다.따라서 한덕수 권한 대행의 탄핵 요건은 국회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가능하다.


국회의원 200명 이상 찬성의 탄핵 요건은 오로지 그 지위와 신분이 헌법에서 정한 대통령 1인에게만 국한됨은 두말 할 필요조차 없다.


한덕수 권한 대행은 12월 급여와 내년 1월 급여를 총리급여 기준으로 받게 된다.대통령의 급여를 그대로 받을 수 없음은 그가 곧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이다.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하면서도 대통령의 급여조차 받을 수 없는데 하물며 헌법에서 규정한 대통령의 탄핵 요건인 국회의원 200명 이상의 찬성 요건을 그대로 물려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 모순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국회에서 탄핵 되더라도 그대로 그 직을 유지하고 일을 하면 된다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의 주장은 헌법 유린이자 국헌문란 행위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탄핵되더라도 그 직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이는 업무방해죄와 직권남용죄가 성립될 수 있음은 물론 더나아가 국헌문란의 내란죄 혐의 적용도 가능하다.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권력을 찬탈하는 행위야 말로 내란죄라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따라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발언은 내란을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발상인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탄핵요건은 행위 즉 권한대행이라는 행위에 방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애초의 그 신분과 지위에 따라 의결정족수가 결정되는 것이다.


국무총리가 승진한다고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치와 같다.국무위원으로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해서 곧 대통령이 될 수 없고 대통령이 되는 것도 아니라면 대통령 탄핵에 필요한 의결정족수를 그대로 대입할 수 없음은 상식중의 상식이다.


국무위원으로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고 있다면 국무위원에 관한 탄핵 요건을 따라야 함이 마땅하다.권한대행은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일 뿐 대통령의 지위와 신분을 승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우리나라 헌법은 권한대행은 가능해도 대통령직을 이전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하야 또는 탄핵이나 사고 이외에 대통령의 신분은 변동될 수 없다.


주인 대신 가게 일을 봐주고 있다 해서 그가 곧 가게 주인이 될 수는 없다.주인을 대신해서 물건을 팔고 사고 계약까지의 일을 할 수는 있어도 가게 주인이라는 지위와 신분까지 승계할 수는 없는 것이다. 가게 일을 대행하고 있다고 해서 가게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한덕수 총리도 매 한가지다.그는 대행일을 하고 있을 뿐 대통령은 아니기에 총리란 신분과 지위에 따른 탄핵 요건을 적용 받아야 함은 두말 할 필요조차 없다


행위가 지위와 신분의 주체가 될 수 없기에 국회의 탄핵 의결정족수는 마땅히 행위를 기준으로 해서는 안되며,헌법에서 규정한 그 대상인의 지위와 신분을 기준으로 해야함이 마땅하다.


권한대행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통령은 윤석열이다.윤석열 대통령은 그 직무만 정지됐지 아직 그 지위와 신분까지 박탈당한 건 아니다.대통령의 지위와 신분을 박탈할 수 있는 최종 권한은 헌재에 있다.


댸통령 대행일을 한다고 해서 곧 대통령이 아님은 너무도 자명하기에 탄핵 요건은 논란 자체가 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면서도 대통령 급여조차 그대로 승계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대통령의 탄핵요건을 그대로 승계받겠다는 발상이야 말로 반헌법적인 발상임은 물론 헌법을 억지논리로 유린하는 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


끝으로 국회를 통과한 내란특검법의 공표 권한은 권한대행에게 있지 국회에 있지 않기에 국회로 공을 넘기는 행위는 그야말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책무를 방기하는 행위이며, 그 직무를 유기하는 행위다.


또한 국회에서 추천한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미뤄 내란혐의에 따른 대통령 탄핵 심사라는 헌법적 행위를 방해하는 것이야 말로 내란의 방조행위라 아니 할 수 없다.


따라서 권한대행으로서 헌법수호의 의지가 없고 더 나아가 헌법마저 유린한다면 탄핵함이 마땅하다 할 것이다.


아울러 총리 때의 사유로 탄핵이 되면 국무위원 탄핵요건을 따르지만 대통령 권한대행의 직무로 탄핵되면 대통령 탄핵 요건을 따라야 한다는 논리는 헌법 해석의 오해에서 비롯된 주장이란 사실도 지적해두고자 한다.헌법에서 규정한 탄핵요건은 그 지위와 신분에 관한 규정이지 행위에 괸한 규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3분2의 찬성을 조건으로 하는 탄핵 요건은 유일하게 그 지위와 신분이 오롯이 대통령 1인에게만 해당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덧붙여 대통령 궐위 때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할 수 있지만,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때에는 임명을 할 수 없다는 주장 또한 대한민국 어느 헌법이나 어느 법 조항에도 없는 자의적 해석이란 점도 분명히 지적해두고자 한다.


종합하면 대통령 권한대행이 법과 원칙에 따라 그 직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지속한다면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는 국민을 대신해 즉시 권한대행을 탄핵함이 마땅하다 할 것이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국무총리가 비상계엄의 내란행위를 막지 못해 내란방조범이란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께 송구한 마음으로 분골쇄신하기는 커녕 내란행위를 합리화하는데 그 권력을 사용한다면,즉시 그 직를 내려놓게 하는 것이 국회의 책무하는 사실을 여야는 물론 국회의장도 똑똑히 깨닫길 바란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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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이상천 전 시장의 흔적이 많이 지워졌다.전임 시장이 못한 것은 과감히 버려야하지만 잘한 것은 이어져야 한다. 도심 활성화에 한가닥 기대를 걸었던 닥종이박…
2023-07-05 08:49:35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이 말은 진실을 전해야 하는 기자로서는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말이다. 제천시 한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상사) ‘모시는 날’ 악습을…
2023-06-19 08:33:20
국방부는 2021년 12월 국방개혁 2.0 과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 계획에 따라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여의도 면적 3.1배) 해제를 결정했다. 군사시…
2023-06-12 06:13:52
금일(1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지 1년이 되는 날이다.여론조사에서 크게 앞서며 충북 민주당 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이…
2023-06-01 06:44:39
제천은 유곽도시,주먹도시,시멘트도시, 철도도시 등 회색빛 이미지를 벗었나?제천의 도시 이미지는 무엇이며,제천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지 제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자.…
2023-05-21 02:02:48
2010년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였다. 그해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으며,11월에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그해 11월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2023-04-23 10:23:41
2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부결됐다.6명으로 구성된 자치행정위…
2023-03-22 06:45:34
제천시 송학(松鶴)면은 푸른 소나무에 학들이 노닐었다 하여 지금의 지명이 탄생된 아름다운 고장이다.송학면을 병풍처럼 감싸안은 송학산도 송학천과 무도천 등에 물고기…
2023-02-15 05:49:02
내년부터 고향사랑 기부제가 전면 시행된다.고향사랑 기부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재임시절 국정과제로 채택됐으며, 국회에서「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
2022-12-22 08:40:50
‘경찰병원 분원 건립TF’는 후보지 최종 선정에 앞서 1차로 실사 후보부지 3곳에 대한 선정결과를 발표한다.이르면 금일(11일) 발표가 예상되며,늦으면 다음주 초 1차 후…
2022-11-11 15:48:01
이태원 참사(慘事)의 희생자 유가족은 오열하고 통곡하고 방성대곡하고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남모르게 흐느껴 운다.희생자 유가족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충격이란 …
2022-11-03 05:10:40
의림지(義林池)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가?의림지(義林池)는 언제 축조되었나? 의림지(義林池)는 왜 축조됐나?의림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이 물음에 답을 해야 한…
2022-10-17 02:10:32
민선8기 김창규 시장이 취임하고 약 한달 보름이 지난 8월 17일 제천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는 500명을 넘어섰다.이날 코로나 확진자수는 2020년 1월 20일 코로나 확진자…
2022-10-11 05:29:31
김창규 제천시장은 현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에 따른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게 된다.지난 5…
2022-10-07 08:31:16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열린 지난 5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제천 공공의료 확충 기회 걷어찬 이상천 후보 규탄 기자회견은 한마디…
2022-09-30 02:28:21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인 지난 5월26일 제천시청에서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린 이상천 …
2022-09-28 12:21:12
김창규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공개 문서를 이용해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 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김 …
2022-09-27 04:54:08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제철에 대참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스코의 화재만 언론에 잠깐 보도되었지만 실상은 포스코 인근 냉…
2022-09-12 02:08:45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면서 6일 포항지역에는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지역에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5일부터 6일까지 400mm 이상…
2022-09-09 08:29:44
기자의 글쓰기는 진실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식견을 갖춰야 한다.제천 소멸론,단양영월 소멸론 등은 시대에 뒤떨어진 주장과 발상이다. 시대가 변했다.아날로그 시대에서 디…
2022-08-03 07:59:12
지난 26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과 나눈 문자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해당 문자에는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당이) 달라…
2022-07-29 11:15:43
5일 오전 8시 50분 경 안동시청 2층 주차타워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하던 안동시청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동료 공무원인 40대 남성 공무원 B씨가 휘두른…
2022-07-06 09:08:15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장 선출을 놓고 엄태영 의원과 정우택 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간에 대리전이 치러졌다.지난달 27일 국민의힘 도의원 28명이 모여 의장 선출에 들어갔…
2022-07-05 05:52:03
언론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와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언론을 구독하고 애청하고 시청하는 시민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민은 근대사회 이후 그 사회의 중심을 …
2022-06-26 02:17:14
제천을 비롯한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청주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5월 평균 강수량은 2020년 91㎜, 2021년 152㎜인데 비해 2022년도…
2022-05-26 15:50:49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이 격언은 기자가 평생 금과옥조처럼 새겨야 할 명언이다. 반짝이는 것은 팩트지만 금이냐 아니냐는 진실의 …
2022-05-25 06:18:56
네거티브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선거 후 분열과 갈등이라는 큰 후유증을 남기며,지역발전을 저해한다. 엄태영 국회의원과 이후삼 전 국회의원이 겨뤘던 21대 제천단양 …
2022-05-20 07:49:03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이미 지난 2018년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에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여러차례 천명했고 이를 준수했다.따라서 이 후보 관련 허위사실 등이…
2022-05-18 08:50:05
KBS가 주관한 제천시장 후보 TV토론이 금일(13일) 오후 2시7분 청주방송총국애서 열렸다.금일(13일)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자유토론 등을 통해 민주당 이상천…
2022-05-13 17:27:04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제천지역 공천이 마무리됐다.제천출신으로 공관위원장을 맡은 이경용 직무대행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시험받는 무…
2022-04-21 07:06:32
시계추를 2015년 12월로 돌려보자.2015년 12월 제천시장이었던 이근규 전 시장이 특정업체에 하도급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제천시가 발주한 1…
2022-04-05 06:27:48
지난 3월 11일 기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과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통화는 이근규 전 시장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이어졌다.11일 이 전 시장과의 통화는 기자가 여러차례 …
2022-03-29 02:11:49
정치인과 기자는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기자는 글을 쓸 때 그 글이 독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야 하고 정치인은 말을 할 때나 정책을 결정할…
2022-03-20 03:48:00
제20대 대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민주당은 지난 3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역풍을 맞이하고 있고 김만배 녹취록을 통해 부산저축…
2022-03-08 10:35:40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가 1919년 3월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촬영한 3.1 만세운동 모습. 금일(1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 103…
2022-03-01 07:26:17
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한국 정당 사상 사상초유의 일이 현실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금일(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제1야당 당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점쳐…
2021-06-11 06:36:15
▲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왜 단식을 접었나? 쌍용C&E 최대주주 정관계 로비설 제기로 인해 쌍용의 고발 압력에 대해 이면 합의 있었나?장인수 전 민주당 정책…
2021-05-31 0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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