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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9-07 07:00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의혹들이 쉽게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이번 사태가 어디까지 확대되며 어디로 향할지 내일로 예정된 제천시의회 임시회의를 앞두고  성의장의 일거수 일투족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성의장이 천여 공직자에게 보내는 사과문과 기자회견까지 자청하며 사태수습에 안간힘을 썼으나 제천시공무원노조와 충북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공무원노조 충북본부 등에서는 의원직사퇴와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등 대응수위를 높여가고 있어  성의장의 정치적 결단이 없는한 이번 사태는 쉽게 수면 아래로 가라앉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본보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을 맞아 잘못 단추를 꿰게된 성의장의 기자회견을 중심으로 이번 사태를 되짚어 보고 윤리특위문제등을 집중 조명해 보고자 한다.

 

결국은 한바퀴 돌아 제자리가 되었다. 성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운영위로 공을 넘겼고 운영위의 모든 결정에 따르겠다고 임시방편책으로 여론의 예봉을 피하려 했으나 막상 운영위가 열려서 한 일은 전체 의원회의로 다시 공을 넘겼고 이번엔 전체 의원회의가 열렸지만 역시 예상대로 윤리특위는 거론도 못하고  이번엔 사법부에 공을 넘겨 버림으로써 제천시의회가 공의회(公議會)로써 시민에게  할 도리가 아니라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으며 제천시의회가 공의회 (公議會)가 아니라 축구공의 공의회란 비판적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다.

 

윤리특위는 분명히 제도로 명문화 되있다. 규칙에 명기된 사항인 것이다.제천시의회는 "제천시의회 의원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제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천시의회 의원 윤리특별회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등을 두고 있다.

 

제천시의회 윤리특별회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를 보면 제2조 위원회 구성에 있어 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6인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제4조 심문규정은 위원장은 위원회가 심사대상자, 징계대상자, 관련의원을 출석하여 심문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개회일 3일전까지 출석 요구서를 송달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7조 제척과 회피에서는  ①위원은 윤리심사 또는 징계·자격심사에 관한 사항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거나, 공정을 기할 수 없는 현저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사에 참여할 수 없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또  2항에서는


②위원회는 제1항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그 의결로 당해 의원의 심사를 중지시킬 수 있다.라고 명확히 밝히고 있다.

 

제천시의회가 본인들의 본연의 업무를 회피하고 사법부로 공을 넘긴 것은 성명중의장의 뜻이 강하게 반영된 것이며 특히 초선인 새정치 민주연합의 홍석용의원도 그러한 주장에 강하게 동조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 된다.

 

작년말 5분발언을 통하여 올해의 업무계획인 2014년 제천시 업무보고에 "이근규 제천시장의 철학이 담겨있지 않은듯 하다"고 일침을 가한 홍의원이 이번 성명중의장 사태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목소리를 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해하는 여론들이 제기되고 있다..

 

조례와 규칙에 명기된 윤리특위 구성에 대해서도 강하게 특위구성을 요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결국은 친소에 따라 공사(公私)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것 아니냐는 여론들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제천시장에게 직격탄을 날린 5분발언을 통해 일부에서는 용기있는 소신주의자란 평가를 받기도 했던 홍의원이 이렇듯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이유에 대해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여론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만약 무엇이 우선이며 무엇이 중한 사안인지 구분을 할 수 없다면 제천시의회는 이미 공의회(公議會)로서의 기능에 커다란 문제점이 발생한 것이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원중 어느 누구도 5분발언이나 기자간담회,보도자료등을 통해 성명중의장 본인이 사과까지 한 사안에 대해 한마디 일침도 가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윤리특위 개최에 대해 함구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 시민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번 성의장 사태에 대해 모든걸 법으로 떠넘기는 듯한 태도야말로  선출직 의원의 사명을 망각한 책임회피에 지나지 않는 것이며, 그렇게 할려면 관련 조례는 무엇하러 만들고 통과 시켰는지 시민들이 쉽게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모든걸 사법부에 떠넘긴다면 의회의 존재 의미는 무엇인지 성의장사태의 불똥이 제천시의회 전체로 번질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진-시청에 새로 나부낀 충북노조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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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중 1인에 의해 1인의 뜻이 강하게 반영되어 윤리특위조차 열리지 못한다면 그게 바른 의회이며 과연 공의회(公議會)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정치적 도의적 책임이라는 것도 있는 상황에서, 법적인 책임만을 강조하며 사법부의 수사결과를 따르겠다는 발언은 정치적, 도덕적 책임은 아랑곳하지 않겠으며 스스로가 제정한 조례를 무시해도 상관 없다는 반의회적 발상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제천시 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3항과 4항에 분명히

"지위를 남용하여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그로 인한 대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또한  지위를 남용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이익 또는 직위를 취득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하여서는 아니된다"라고 분명히 규정되어 있음에도 이를 위반한 성의장에 대해 사법부 고발만 운운하는 것은 손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성명중 의장이 분명히 이러한 규정을 어겼음에도 의회가 본연의 업무를 방기한채 사법부 판단을 의롸하는게 먼저라는 주장은 시민들부터 쉽게 설득력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조례와 규칙에 명기된 윤리특위가 구성조차 안되는 것에 제천시민 누가 쉽게 동의하고 납득 하겠는가! 그래서 결국은 성의장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윤리특위가 구성되지 못한 화살이 앞으로 전체 의원들에게 향할 것임은 자명한 일로 남은 임기내내 전체 의원들이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하게 만들지 말고 본인이 정치적 용단을 내려함에도 이렇게 죄 없다는 식으로 버티는 모습은 공인으로서의 도리가 아닌 것이다.또한 성의장에게 충정으로 간언(諫言)하는 의원이 이렇듯 부재한 현실이 결국 성의장을 점점 사지로 내모는 격이 되고있는 것이다.

 

사진- 공무원노조 충북본부의 규탄 현수막

 IMG_0728[1].jpg

성명중의장의 부당한 청탁 압력 사건은  형법상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에 해당 되어 충주시의회 의장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충주시의회의장도 초기에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진정성있게 대했다면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 참담한 결과는 피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성희롱으로 충주시의회 의장이 유죄를 받은 현상황에서 직위를 이용한 부당 청탁 행위가 그러한 죄보다 중한 죄인지 아닌지 깊게 돌아 봐야 할 것이며 만약 더 중한 죄임을 성의장과 의원들만 모르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오늘의 제천시의회 의장과 일부 의원들의 인식의 한계요 도덕적 무감각증의 반증인 것이며 제천시의회의 현주소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지금 성명중의장의 살길은 오로지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길 밖에는 없다.

 

본보가 9월2일 보도한  "1년도 안남은 의장 임기를 내려 놓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힘든 것인가. 평의원으로 돌아가 성찰의 시간과 자성의 시간을 거친후 새로운 모습으로 내년 7월의 2기 의장선거에 당당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그나마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란 고언을 되새기며 이번 정례회의에서 용단을 내리는 발언을 통해 새로운 성명중으로 다시 태어나서 1년도 안남은 제2기 의장에 당당히 도전하여 새롭고 깨끗한 참 정치인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길을 가기를 충언 하는 바이다. 그 길이 바로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살길이라는 것을 절절히 깨닫기를 고언 하는 바이다.

 

내일부터 임시회기가 열리니 여러 상황을 살펴야 하겠지만 성의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에 대한 검증은 성의장이 용단을 내리지 않는한 결코 멈춰지지 않을 것이다. 때를 놓치면 충주시의회 의장처럼 백약이 무효한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절실히 깨닫고 진정성 있는 용단을 위해 숙고의 시간을 가져보기를 고언하는 바이다.

 

성의장이 진정한 용단을 내린다면 성의장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것이 마땅한 것이며 본보 또한 멈춰서서 새로운 변화를 지켜볼 것이다. 성명중의장이 넘긴 공은 이제 돌고 돌아서 다시 성의장에게로 왔다.이제는 그 공을  다른 곳으로 넘겨서는 안될 것이다. 성의장의 진정성 있는 결단과 사즉생의 정신이야 말로 성명중의장의 살길이라고 제언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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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어제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은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동상이몽(同床異夢)의 기자회견이었다. 성명중의장의 생각과 시민의 생각이 서로 다른 …
2015-09-01 08:00:44
내일 2시에 개최되는 의회운영위원회에 자신의 문제를 일임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앞으로는 자정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번사태를 거울 삼아 도덕성 회복에 노…
2015-08-31 11:07:32
시청 브리핑룸에 비치된 회견문를 검토한 결과 알맹이가 없다.1보를 전해드린다. 의장 해외연수 취소와 앞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이다
2015-08-31 10:59:23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이른바 계약브로커 의원 제명 촉구 현수막 파동과 일부 언론의 의혹 보도로 점증된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를 둘러싼 압력성 청탁 사건이 의장…
2015-08-27 07:00:14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어제 저녁 7시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이근규조직위원장과 허진호집행위원장 욘판심사위원장 이장호감독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경쟁부문 대…
2015-08-19 08:46:05
자치단체 발주 물품제조 입찰 때 최저가 낙찰제 없앤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제조 입찰 시 최저가를 제…
2015-08-11 12:49:08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러나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강력한 보조금 투명정책을 동의하고 보조를 맞추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공염불로 …
2015-08-10 07:12:38
본보는 최근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현수막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계약 브로커 의혹의 진실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일명 전기안전점…
2015-08-07 07:09:36
정부.여당은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내년 총선공약에 적극 반영하여 이슈화 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감 직선제 페지 논란이 내년 총선의 뜨거운 …
2015-08-05 08:05:32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가 발주한 관급공사에 개입하여 평소 친분이 있으며 선거때 도움을 준 용역업체가 주선한 목수가 7억5천여만원의 목공부분일을 계약할 수있…
2015-08-03 07:15:40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제천시의회 시의원들의 이권개입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정면대응에 나서고 있어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갈수록 관심이 증폭될 전망이다.제천시…
2015-07-31 07:46:53
송광호의원의 항소심 판결이 마무리됨에 따라 2016년 총선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가 가시화되고 있다. 내년 총선 새누리당 후보는 5인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
2015-07-29 08:56:08
금년 1월 공무원노조와 제천시의회 수장간에 이른바 슈퍼갑질 현수막으로 한바탕 심한 홍역을 치뤘다.당시에는 제천시의회 수장이 바르고 투명한 인사정책을 요구하며 …
2015-07-27 08:08:17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이뤄질것 같다. 그렇게도 간절히 바라던 일이 7월23일 드디어 그 첫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세명대와 제천시가 드디어 상생의 첫 단추를 꿰는 것…
2015-07-17 08:30:15
최근 한 자치 단체는 전직 시의원 친목 모임인 의정회가 추진하는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법령 등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장은 가능한 지원할 …
2015-07-14 13:08:35
한 주간 여러곳을 다녔다.뉴스를 좇아 다닌 것이다. 뉴스가 될만한 곳과 행사등을 선별했다. 이명박정권이후 국정설명회는 최초이며 비중있는 행사라 판단하고 직접 서울 …
2015-07-12 14:22:01
장락동 신안실크밸리 신축 공사로 인해 장락 주공 아파트 1단지 입주민들이 소음 분진등의 불편이 야기 되자 급기야 어제 시청을 방문해 항의 농성을 벌이고 이근규시…
2015-07-07 07:27:10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7월 24일 오후 2시에 있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약 6개월간의 영어의 몸을 끝내고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전망…
2015-07-06 0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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