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의림지농경문화예술제
충북도의회
대한민국의중심충북
건토배
제천시
아이출산권장 충청북도
의림환경에너텍
해동건설환경
푸른제천소식지모바일광고
충청북도의회

뉴스포커스

프린트
  작성일 : 2015-10-29 08:06 
  [포커스] 김지하시인 본보 대담-"역사교과서 대통령의 뜻을 존중하라"

temp_1446055354241.-1571881847_resized.jpg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게 기자는 지역 언론사임을 밝히고 정식 인터뷰를 요청해 그와의 대담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한국정치사와 현대사 한국 문학사와  철학사에 있어서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긴 위대한 사상가임을 절감했다.

 

사형 선고를 두번 받고 살아난 저항의 불사조에서 최근 변절론까지 그를 둘러싼 갖가지 억측과 오해들이 난무한 가운데 그를 만나본 소감은 세상이 그의 깊은 사상을 보듬고 담아 내기에는 품과 그릇이 너무도  좁고 작지 않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선생이란 표현 교수라는 표현 시인이란 상투적 표현 보다는 기자는 그라는 보다 친근감 있고 넓고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함을 선생께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기사를 작성하고자 한다.

 

아이들 대학을 못 보낸 애비로서의 회한 부친이 빨치산 운동원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역사의 소용돌이 그리고 김지하 본인 마저 사형 선고를 언도 받고 죽을 날을 기다려야 했던 질곡(桎梏)의 세월들 그에게 박혀져 있는 수 많은 역사의 파편은 고스란히 오늘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되어 깊은 각혈을 토해낸다.그가 깊은 각혈로 토해낸 오적과 타는 목마름은 역사의 별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는 대담에서 새로운 우주질서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 내었는데  생명을 소멸시키는 블랙홀에서 이제는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화이트홀이 발견되고 있다며 지구만의 생명체론은 이제 머지 않은 시기에 종말을 고할 것이라며 새로운 생명체 탄생을 확신했다.

 

우주의 질서가 변하는 거대한 우주론적 전환기론을 제기한 그의 사상을 들으며 기자는 그가 바로 "思想의 銀河界"란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김지하 시인을 운명처럼 이 시골의 작고 남루한 기자가 만난 것이다.그래서 때묻지 않고 물들지 않은 언어로 그에게 항상 따라 다니던 선생 투사 혁명가 시인 교수 따위의 표현을 던져 버리고 어느 누구도 표현하지 못했던 思想의銀河界란 표현을 그에게 헌액하고자 한다.

 

그는 제천은 생명의 땅이라며 제천의 치유적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특히 의림지는 보배로운 곳이라며 아끼고 사랑하며 살펴야 한다며 의림지의 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 가는지 기자에게 반문하기도 했다.의림지를  단순한 호수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저수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도도한 생명의 물줄기로 도도한 강줄기로 바라는 보는 그의 우주론적 사고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

 

특히 그는 피재골 너머 있는 문바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었다.바위의 부스러기 조차도 동물들에게 약이 되었다며 숱한 선비들이 바위에 글을 바쳐 문바위가 되었다며 제천 산하는 그 자체가 생명과 약초의 보배로운 질그릇임을 강조했다.아울러  정방사 아래의 얼음골에서 나오는 물은 호흡기 질환에 특효약이라며 이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필요함을 역설하기도 했다. 제천을 더 연구하고 제천을 더 사랑하라는 깊은 가르침을 그리고 제천에 대해 깊은 자긍심을 일깨워준 선생께 감사 드린다.

 

그의 대담은 필기도구로 적지 않았다.녹음도 하지 않았다 오직 젊은날 기자도 수없이 표연)하고 유적(流謫)하며 깊은 사상적 고뇌의 연단의 시간을 보냈기에 감히 그의 말과 그의 말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을 가슴으로부터 받아낼 수 있었고 이렇게 그와의 대담을 그 어떤 기록에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가슴으로 오롯이 담아 글로 낼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감히 동복(同腹)의 탯줄이란 표현을 쓰고자 한다. 젊은날 책을 접하며 사유하며 방랑하며 표연(漂然)하며 수 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동복(同腹)의 탯줄로 감기우져 있음을 절감한 적이 있다. 그가 선약된 시간을 넘기면서  당초 기자와 약속한 시간을 훌쩍 지나서 까지 대담을 이어간 것은 아마도 동복(同腹)의 탯줄이란 힘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감히 늦은밤 데스크에서 가져 본다.

 

데스크에 앉아 생각 해보니 그에게 역사교과서 문제 등을 물어 본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좀더 오롯이 기자가 젊은날 고민했던 사유했던 보다 넓고 깊은 사상들을 공유하고 논해야 했던 것이 아니었나 하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2012년 12월 대선때 박근혜대통령은 제천을 유세차 방문하게 되었는데 예정시간 보다 3시간이 넘게 지나 제천에 도착한 적이 있다. 그 연유를 어제 대담에서 알 수 있었다. 역사교과서 문제를 물어보니 지난 히스토리를 들려 주었다.박근혜후보측에서 만나자고 제의가 들어와 박정희대통령을 닮은 정치를 할 것 같으면 만나지 않고 어머니 육여사를 닮을 것 같으면 반만 만나고 박근혜식 정치를 펼칠것 같으면 만나겠다는 제의를 해서 박후보측에서 수락을 한다고 했으나 믿지 못하고  두차례의 고사 끝에 한가지 단서 조건을 붙여 수락을 얻어낸 후 만난 일화를 들려 주었다.

 

 

제천에 가게 되면 배론성지가 있는데 그곳에 지학순 주교가 묻혀 있다며  그곳에 신부들과 함께 침배하며 다시는 이땅에 유신시대 같은 일이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는 것을 진정성 있게 보여 달라고 주문했으며 그것이 진정어린 눈물이어도 좋다는 뜻을 전달해 박근혜후보의 승낙을 받아 박후보를 만났다며 그래서 지학순주교 묘소를 박근혜대통령이 참배하게 되었다며 그런 연고로  제천방문이 지연 되었을 것이란 일화를 들려 주었다.

 

그는 민족적 과제는 통일이라며 통일이 되면 세계 5-6위 정도의 국가로 성장할 것이라며 지금은 통일과 동서화합에 신경을 써야한다며 5-6년정도는 소모적 논쟁을 지양하고 국론을 통일해야 한다는 뜻을 피력했다.그가 말한 동서란 동양과 서양을 의미하는 것이란 것을 기자는 알 수 있었지만 처음에는 국내의 동서화합으로 들려 왔다.

 

대통령이 교과서 문제에 있어서 친일 등 역사 미화와 왜곡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힌 점을 주목하며 소모적 논쟁을 지양하고  대통령의 뜻을 존중하기를 바라며 야당의 발목 잡기식 접근 방식에 대해 질타하는 강한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박근혜대통령이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며 유신의 아픈 시대를 지내온 대통령이 그러한 일을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사회가 남을 존중하지 않고  남의 얘기를 경청하지 않고 어떻게든 깍아 내리려는 풍토에 대해 개탄의 목소리를 강하게 나타 내었다.

 

그는 메르켈 독일 총리를 예로 들며 유럽의 금융사태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있는 여성 리더십에 대해 관심을 표하며 메르켈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던  미국도 연준위원장을 자넷 옐런 (Janet Yellen)이라는여성으로 임명할 정도로 미국 정계도 놀라고 있다며 저간의 국제적 흐름를 설명하며 여성이 잘할 수 있는 분야들이 많다며 남성 중심의 사상이 동양에선 주(周)나라 무왕( 武王)  때 부터 강하게 생성되기 시작했다며 이제 우주론적 전환기에 놓여 있으며 세계는 새로운 질서로 변해가고 있다며 소아적인 우리의 환경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며.여성 중심론을 우주론적 시각과 음양오행설의 시각에서 조망해 보는 깊은 식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가 빨치산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현대사의 소위 청산 투쟁에 대해 역사인식이 부족한 일부 단체에 대해 직설적 화법으로 비판을 토해 내었다. 빨치산에 들어간 사람 대부분은 양민이었다며 월출산 아래서 기관총을 겨누며 내려온 대로 쏴 죽이는 상황에서 누가 산을 내려 갈 수 있었겠냐며 세상에 게릴라는 소수가 적을 기습하기 위해 존재 하는데 그렇게 우루루 몰려 있는 게릴라가 어디에 있냐며 질곡의 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요구했다.

 

빨치산에 들어간 사람중 많은 사람들이 민족주의자였다며 아버지도 동학사상에 심취해 있었으며 서세동점(西勢東漸)의 당시 시대 상황에 따라 아버지도 동학에서 공산주의 사상에 흡수 되었다며 현대사에 대한 깊은 접근을 요구했다.참으로 역사 교과서 문제가 간단치 않음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아버지를 비롯한 그 시대 사람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려는 김지하 시인의 애틋한 마음을 읽을 수도 있었다.

 

교과서 문제의 저간에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도사리고 있다고 보는 견해들도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도 억울하게 채색되어 있는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를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려는 애틋한 마음도 있음이 그와의 대담에서 연상 되어졌다.

 

그는 인터뷰 서두에서 아직 우리나라는 자라는 중이며 미완성이라며 국가의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조명해 보는 확고한 방향성이 필요하다며 보다 넓은 시각에서 나라의 미래를 조망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어느 정도 이뤄낸  현실에서 이제는 민주주의 체제속에서 사회주의의 순기능을 융화 시키려는 시도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작은것에 연연하지 말고 우주론적 전환기를 바라보고 새로운 질서에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가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하자 사람들은 독설을 퍼부었다 진중권교수도 선봉에 섰다. 기자는 우리사회가 그렇게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그것을 존중하고 작은것 하나로 99가지를 무너 뜨리려는 공산주의의 인민재판식 사회풍토는 반드시 개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자도 김지하 시인의 생각에 동조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그 보다는 보다 넓은 시각에서 그가 추구하고자 하는 깊은 사상적사유 자체를 존중하고 그에게서 배울 것은 배우며 그가 살아온 숱한 역사의 편린으로 점철된 그의 삶을 애닯아 하고 보듬고 안으려는 마음이 먼저 선행 되어야 한다고 본다. 남을 찍어 누르고  깍아 내리려는 풍토는 우리사회를 어둡고 우울하게 만드는 일이다. 시인도 대담에서 그 점에 대해 우려를 강하게 표명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그는 토지의 작가 고 박경리 여사의 딸과 결혼 했으며 주례는 김수환추기경이 맡아 지금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가 감옥에서 깊은 생명사상과 우주론적 신질서 태동론에 심취한 것은 나름 의미 있는 일로 그의 주장을 귀담아 듣고

우리사회도 깊은 사상의 세계를 존중하고 토론하고 연구하는 풍토가 생성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思想의 銀河界 김지하 시인은 결국 사상의 블랙홀이 아니라 사상의 화이트홀이 되어 새로운 사상을 탄생 시키며 부활하리란 생각을 새벽의 데스크에 앉아 해보게 된다.

 

오적(五賊)으로 사상계(思想界)가 폐간된 질곡(桎梏)의 어둠을 뚫고 새로운 사상계(思想界)가 세상을 넘어 은하속에 반짝이며 부활하는 순간을 어제의 대담에서 기자는 영혼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초면인 기자가 명함도 건네지 못하고 미처 이름도 밝히지 못한 점을 용서를 구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의 첫 인상을 혁명가의 인상 같다며 혁명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인상이 베어 있다며 기자를 후하게 평가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 한다.

 

세상은 변해야 한다.총칼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과 열정으로 불의와 거짓에 저항하며

착하고 어진 사람들이 대접받고 억울한 사람들이 하소연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민족적 역사관으로 민족적 자존감을 회복하고 넌저리나는 친일을 청산하고 대통령이 밝힌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며. 앞으로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통해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자부심과 정통성을 심어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일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역사 왜곡이나 미화가 있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지만, 그런 교과서가 나오는 것은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란 대통령의 말을 믿어주고 좀더 큰 그림를 그려 나가려는 넓은 사상적 인식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편을 가르는 낡은 사고를 던져 버리고 양심과 양식에 따라 바른 소리를 내며 타인을 존중하려는 풍토가 우리사회에 넘쳐나야 한다는 김지하선생의 생각을 우리 사회는 변절로 폄훼할 것이 아니라 깊은 가슴으로 품어야 한다고 기자는 동의하며 유럽과 미국사회 등 서구사회가 새로운 변화에 대비하고 우주로 시야를 옮기려는 작금의 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은 과연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반문하며 대담 글을 맺을까 한다.

 

근시안적인 편협의 다툼에서 벗어나 새로운 국가적 청사진을 만들려는 노력을 우리는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착하고 어진 사람들이 대접받고 부정과 부패한자들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정하게 처리되며,억울한 사람들이 하소연하고 위로 받고  가난한 자들도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거시적으론 민족통일로 나가 변방의 설움을 털어 내고 중심국가로 발돋움 하려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이다지도 어려운 것인지 기자는 깊은 고뇌를 안은 채 데스크의 전등을 끄고자 한다.(정리-주은철 편집국장)

temp_1446055385918.1595265011_resized.jpg

                                                                             

프린트
  작성일 : 2015-10-29 08:06 

뇌물죄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은 엄격하다. 흔히 총칼에 의한 군사 쿠테타에 비유해 공무원의 뇌물죄를 행정의 쿠테타에 비유한다. 뇌물은 정상적인 행정을 마비시…
2016-08-31 07:23:45
4.13 총선이 끝나고 바로 다음날인 4월14일, 권석창 당선인의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이 이루어진지 벌써 4개월이 넘어서고 있다. 또한 권석창…
2016-08-22 07:25:53
충북선관위와 충북경찰청의 고발과 송치로 인한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가 마무리 단계를 향해 치닫고 있다. 검찰은 지난 6월20일 충북선관위가 고발한 …
2016-08-16 07:33:04
수도권 입성을 통해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지방대와 그나마 유일한 지역경제 활력소라며 떠나려는 대학을 사력을 다해 붙잡으려는 지방자치단체 간 전쟁 과도 같은…
2016-08-04 07:54:59
지난 6월17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의원 등 32인이 발의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20대 국회에서도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대책 마…
2016-07-25 06:20:15
어제(3일) 열린 새누리당 의총은 오랜만에 표대결이 갖는 묘미를 한껏 보여준 민주주의의 진면목이 표출되는 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당초 표 대결에서 성명중 …
2016-07-04 06:52:40
금일 충북선관위가 권석창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 13. 실시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2개 업체의 대표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
2016-06-20 11:37:54
공직선거법과 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과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권석창 국회의원이 공무원 신분이던 지난 해 건설업자에게 현금을 받고, 또 새누리…
2016-06-17 12:34:16
권석창 의원이 공무원 신분이였던 익산국토관리청장 시절 지인들을 시켜 당원모집과 당비대납에 관여한 사실을 수사중인 충북경찰청은 이번 사건에 제천시 공무원들이 개입…
2016-06-08 13:19:23
최근에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더나아가 깊은 상처와 분노를 일렁이게하는 일들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언론의 보도가 주마간산식 보도와 천편일…
2016-06-08 08:03:59
KBS 청주방송국에서 권석창 의원의 금품수수 혐의와 관련해 충북선관위의 소환조사를 보도한데 이어 CJB방송에서도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검경이 움직일 …
2016-06-07 06:37:45
서울방송(SBS)이 전국 228개 시군구의 재정의존도 ,이혼 ,자살, 스트레스인지 지수 등을 계량화하여 가장 살기 힘든 도시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
2016-06-03 05:42:18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충북 제천·단양의 새누리당 권석창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또 권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로 …
2016-06-01 07:18:40
제20대 총선을 치른 지도 한달이 넘은 가운데 현재 100여명의 당선인 및 측근이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고 있다. 이 가운데 상당수의 당선인은 당선무효가 될 가능성…
2016-05-30 05:43:47
2016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대행업체 선정 심사위원 정보 사전 유출 의혹 2016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제안서 심사결과 금년에도 지난해 대행사로 참여했던 A사가 선정된 …
2016-05-28 11:19:21
권석창 당선인 측은 금일 제천뉴스저널의 보도에 대해 대리인을 시켜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없음을 밝히며 대리인과 건설업자 간의 채무 관계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
2016-05-23 08:44:21
20대 총선 제천,단양 권석창 당선인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충북경찰청으로부터 종진회 식사제공건,당비대납건,종교지도자 모임 참석 지지발언과 식사비 …
2016-05-23 07:29:02
20대 총선 충북지역 당선인 중 한명이 최악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연류돼 참고인들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본보 취재결과 확인되 충격을 주고 있다. 충북선…
2016-05-16 00:38:10
檢, 직권 남용 혐의 집중 수사…사법 처리 가능성 열려 있어의혹 제기한 제천시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무혐의… 공공이익 부합 이권 개입 논란을 빚어온 성명중 제천시…
2016-05-09 13:26:56
20대 총선 제천,단양 새누리당 권석창 당선자가 20대 국회에서 과연 국토교통위원회에 들어갈 수 있을지 국회 개원일이 다가올수록 지역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를 것으로 보…
2016-04-25 00:05:52
20대 총선이 지난 4월13일 완료되었다.제천,단양 총선의 선관위 집계 최종 공식 득표율은 새누리당 권석창 당선자 58.19%,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32.91%,국민의당 김…
2016-04-19 04:52:00
제20대 총선 제천,단양지역 권석창 당선자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본보가 전국 언론사 중 최초로 권석창 당선자의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
2016-04-16 13:17:06
제20대 총선이 끝나자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동안 검.경은 선거기간 동안에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사를 자제해 왔고 언론 또한 …
2016-04-15 10:35:48
20대 총선 제천,단양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권석창 후보가 58.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는 32.9% 국민의당 김대부 후보는 8.9%의 득표율을 각…
2016-04-14 09:25:23
20대 총선 등록후보 7명 가운데 1명은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선거사범이 대폭 늘어난 데다 검찰·법원이 빠른 수사와 엄정한 양형…
2016-04-07 08:27:35
7일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다. 유권자들은 앞으로 최근 일주일 간의 후보자 지지도 추이를 파악할 수 없게 돼 그야말로 깜깜이 선거를 치루게 될 것으로 보인…
2016-04-06 23:55:45
제20대 총선 제천,단양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충주 MBC주최로 어제 (4일)오후 6시10부터 약 한시간 가량 생방송으로 펼쳐졌다.전체적으로는 국민의당 김대부 후…
2016-04-05 07:00:35
청풍면 학현리 287-3에 건립된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가 여전히 뾰족한 운영방안을 찾지못하고 혈세를 잡아 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는 …
2016-03-24 12:20:57
청주 4살배기 여아 암매장 사건은 작은 의문점도 그냥 지나치지 않은 20대 젊은 여성 공무원의 관심에서 시작돼 5년 만에 비로소 그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이 공무…
2016-03-21 01:00:40
제천,단양 새누리당 4,13 총선 후보를 결정하는 여론조사가 모두 끝난 가운데 얘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앞으로 사태 추이에 지역의 큰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
2016-03-16 13:17:16
우리는 이번 제천,단양 총선을 통해 너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먼저 우리는 아름다운 퇴장과 소신주의자들 만날 수 있었다. 먼저 소신주의자들을 살펴보면 총선 출마…
2016-03-14 07:00:49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휘말려 충북경찰청으로부터 1차 출석요구 통보를 받은 바 있는 K모 예비후보가,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2차 출석 요구를 받고 출석 시기에 대해…
2016-03-07 07:25:3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후보자에게 편향된 DB 사용, 가중값 배율 범위 초과 및 객관적 자료에 의하지 않은 분석으로 경북 2곳과 충북 1곳(제천)의 여론조사 결과를 왜…
2016-03-04 16:24:32
사진-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16 업무회의 모습 지난 2월23일 서울에서는 제천,단양출신 서울,경기 기업인 모임인 재경 경제인연합회 창립총회가 있었다. 그…
2016-03-04 16:05:53
본보의 2월24일 자 제천 y뉴스와 영주 여론조사 업체 선관위 강도 높은 조사-후폭풍 이란 타이틀로 게재된 뉴스포커스 기사가 결국은 거대한 후폭풍으로 다가오고 말았다…
2016-03-04 10:02:52
2016년 총선은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그 어떤 선거보다 짙은 안개속의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그러나 그 안개 속에서도 제천,단양지역 총선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2016-03-03 07:58:53
사진-1일 제천시 영서동 소재 배우장 목욕탕에서 발견된 여론조사 결과 복사본 유인물 제천,단양 총선에 선거법 위반이란 메가톤급 악재가 중대 변수로 등장하고 있다.…
2016-03-02 11:05:54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서 새누리당 권석창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사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016-02-26 08:23:14
후보자측 요구대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한 여론조사 업체가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거센 후폭풍이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 ‘입맛대로’ …
2016-02-24 10:10:46
주사기 재사용 의료기관은 폐쇄 조치…폐업 신고도 맘대로 못해 주사기 재사용하면 최대 징역 5년…의료법 국회 첫 관문 통과 일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하면 의료인 면…
2016-02-17 02:15:07
1회용 주사기 재 사용 원장 조금은 억울하다...심경 토로 본보는 1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행정처분 위기에 놓여있는 Y모…
2016-02-12 11:48:31
시속 300㎞로 달리는 경부고속철·호남고속철 고속열차사업에 이어 앞으로 10년간은 시속 250㎞로 달리는 준고속철도망 구축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남부내륙선 …
2016-02-05 12:41:25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탄력 -제천.충주 구간만 6,000억의 大 役事 충북도민과 제천시민의 35년 숙원사업인 충북선(조치원∼제천) 고속화 사업이 첫 걸음을 뗐다. …
2016-02-03 15:50:10
1월14일자 뉴스타파에 보도된 제천,단양 총선 예비후보인 김기용 전 경찰청장의 여러 의혹들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 주간동아 [제 835호]의 기사 내용을 핵심 내용을 …
2016-01-22 13:28:56
김기용 예비후보의 어제 (21일) 기자회견은 제천,단양 유권자들에게 솔직히 다가서려는 진정성보다는 순간을 면피하려는 변명 중심의 기자회견으로 많은 실망감을 안긴 기…
2016-01-22 07:10:17
제천의 정치,경제 풍향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먼저 경제 풍향계를 보면 제천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하도급업체 선정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여 제천지역의 …
2016-01-21 07:51:01
김기용 예비후보는 본보에 전화를 걸어와 내일이나 모레 인사청탁 비리 의혹에 관한 기자회견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김기용 예비후보 측은 본보의 금…
2016-01-20 11:36:08
[최승호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 사람들’ 인사청탁, 허위진술 사주 의혹…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뉴스타파 기자가 제천을 찾아 역전한마음…
2016-01-20 06:46:53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
2016-01-13 07:05: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누리당 경선룰이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9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금일(8일)있을 의원총회가 최대의 고비와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이미 …
2016-01-08 07:33:47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는 무엇일까? 본보는 금일 신년특집으로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를 살펴 보고 각 이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 등 각 이슈…
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어제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은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동상이몽(同床異夢)의 기자회견이었다. 성명중의장의 생각과 시민의 생각이 서로 다른 …
2015-09-01 08:00:44
내일 2시에 개최되는 의회운영위원회에 자신의 문제를 일임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앞으로는 자정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번사태를 거울 삼아 도덕성 회복에 노…
2015-08-31 11:07:32
시청 브리핑룸에 비치된 회견문를 검토한 결과 알맹이가 없다.1보를 전해드린다. 의장 해외연수 취소와 앞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이다
2015-08-31 10:59:23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이른바 계약브로커 의원 제명 촉구 현수막 파동과 일부 언론의 의혹 보도로 점증된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를 둘러싼 압력성 청탁 사건이 의장…
2015-08-27 07:00:14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어제 저녁 7시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이근규조직위원장과 허진호집행위원장 욘판심사위원장 이장호감독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경쟁부문 대…
2015-08-19 08:46:05
자치단체 발주 물품제조 입찰 때 최저가 낙찰제 없앤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제조 입찰 시 최저가를 제…
2015-08-11 12:49:08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러나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강력한 보조금 투명정책을 동의하고 보조를 맞추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공염불로 …
2015-08-10 07:12:38
본보는 최근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현수막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계약 브로커 의혹의 진실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일명 전기안전점…
2015-08-07 07:09:36
정부.여당은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내년 총선공약에 적극 반영하여 이슈화 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감 직선제 페지 논란이 내년 총선의 뜨거운 …
2015-08-05 08:05:32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가 발주한 관급공사에 개입하여 평소 친분이 있으며 선거때 도움을 준 용역업체가 주선한 목수가 7억5천여만원의 목공부분일을 계약할 수있…
2015-08-03 07:15:40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제천시의회 시의원들의 이권개입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정면대응에 나서고 있어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갈수록 관심이 증폭될 전망이다.제천시…
2015-07-31 07:46:53
송광호의원의 항소심 판결이 마무리됨에 따라 2016년 총선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가 가시화되고 있다. 내년 총선 새누리당 후보는 5인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
2015-07-29 08:56:08
금년 1월 공무원노조와 제천시의회 수장간에 이른바 슈퍼갑질 현수막으로 한바탕 심한 홍역을 치뤘다.당시에는 제천시의회 수장이 바르고 투명한 인사정책을 요구하며 …
2015-07-27 08:08:17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이뤄질것 같다. 그렇게도 간절히 바라던 일이 7월23일 드디어 그 첫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세명대와 제천시가 드디어 상생의 첫 단추를 꿰는 것…
2015-07-17 08:30:15
최근 한 자치 단체는 전직 시의원 친목 모임인 의정회가 추진하는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법령 등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장은 가능한 지원할 …
2015-07-14 13:08:35
한 주간 여러곳을 다녔다.뉴스를 좇아 다닌 것이다. 뉴스가 될만한 곳과 행사등을 선별했다. 이명박정권이후 국정설명회는 최초이며 비중있는 행사라 판단하고 직접 서울 …
2015-07-12 14:22:01
장락동 신안실크밸리 신축 공사로 인해 장락 주공 아파트 1단지 입주민들이 소음 분진등의 불편이 야기 되자 급기야 어제 시청을 방문해 항의 농성을 벌이고 이근규시…
2015-07-07 07:27:10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7월 24일 오후 2시에 있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약 6개월간의 영어의 몸을 끝내고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전망…
2015-07-06 07:29:42
 1  2  3  4  
일하는기쁨참여기업모집
제천몰
제천
제천시의회
에버블루다육식물원
충북제천교육지원청
자연치유도시제천
스포츠개최 최적지 제천
쉬과치유가있는제천
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주소 :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37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메일: aba4851@daum.net   [기자로그인]